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해양수산부는 2025년 12월 31일, 해양수산분야 발전 유공 분야에 뛰어난 공적을 세운 개인을 발굴하여 기여한 공로로 고성군 어업인 윤태준에게 장관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해양수산부장관 표창을 받은 윤태준[(사)한국수산업경영인 고성군연합회 부회장/삼산면 삼봉어촌계장)은 가족 대대로 종사해 온 어선 및 양식어업 활동경력을 기반으로 굴 양식업에서 가리비양식으로 변경하면서 가리비 공동체 결성 및 다양한 판매처 개발과 가격안정 등에 기여했고, 아울러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 질서 확립을 위한 수산 자원 보호관리선으로 지정 및 운영함으로써 준법 조업과 자율어업질서 확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상자 윤태준 부회장은 “현재 (사)한국수산업경영인 고성군연합회 부회장으로 있으면서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수산업 분야 발전과 어업인들의 생존권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그리고 올해 3월부터 (사)한국수산업경영인 고성군연합회 회장으로 취임을 하게 되면 앞으로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한 수산업 분야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백승열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장관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고성군은 ‘아름다운 사람, 제정구 기념사업회(이하 기념사업회)’가 1월 12일, 제정구커뮤니티센터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상근 고성군수, 허동원 도의원을 비롯한 내빈과 기념사업회 회원 및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지난 한 해 동안의 성과와 향후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12년 동안 기념사업회를 이끌어 온 이진만 이임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새롭게 선출된 최재호 취임회장의 출범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1부 총회와 2부 이‧취임식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2026년도 임원진 구성 △2025년 사업 및 재정 결산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등이 논의됐으며, 2부 행사에서는 회장단 이‧취임식이 이어졌다. 이진만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제정구 선생의 뜻을 기리는 기념사업회가 군민과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들과 고문 단체 등 여러분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기념사업회의 발전을 위해 지원하고 응원하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최재호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고성군은 2026년 1월 14일부터 55세 이상 고성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상포진으로 인한 질병 부담을 줄이고 군민의 건강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접종 연령을 55세 이상으로 확대 추진하는 예방 중심 사업이다. 접종 대상은 예방접종일 기준 1년 이상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한 55세 이상(197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군민이며, 접종비용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무료, 그 외 군민은 본인부담금 2만원이 발생한다. 접종 장소는 고성읍보건지소를 비롯해 관내 모든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에서 가능하다. 다만, 보건지소는 순회진료 일정에 따라 운영되고 있어 접종을 희망하는 군민은 방문 전 해당 보건지소로 전화 문의 후 방문할 것을 권장하며, 보건진료소는 각 진료소 운영 일정에 따라 접종이 가능하다. 한편, 외국인, 과거 대상포진 기 접종자, 면역저하자 및 백신 성분에 대한 중증 알레르기 등 접종 금기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예방접종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발생 위험이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의령군의회는 지난 1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6회 의령군의회 임시회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군의회는 의령군 1인가구 지원 조례안(김판곤의원) 등 의원 발의 조례안 6건과 의령군 상징물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3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특히 8일부터 13일까지 4일간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통하여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하여 면밀히 검토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의령군의 한해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 의장은 “올해 첫 회기를 원활하게 마치며, 병오년 새해에는 군민 모두가 새 희망을 성취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의령군의회 의원 모두는 의령의 발전과 군민 중심의 정책 실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창군 마리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3일, 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새마을협의회 남·여 지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주요사업 추진 실적과 결산보고가 이뤄졌으며, 2026년 기본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마리면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쌀 기부와 떡국떡 나눔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살기 좋은 마리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김종훈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올해 새마을운동의 방향을 공유하고 회원 간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말했다. 박영수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로 한 해 동안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마을을 대표하는 새마을회원들과 함께 이웃을 살피고 나눔 실천을 통해 온정 넘치는 마리면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양희 마리면장은 “우리 지역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창군은 지난 13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과수화상병 약제 선정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거창사과발전협의회, 거창사과발전기획단, 지역 대표농가, 행정 관계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수화상병 방제 농약 3종을 선정과 약제 배부 방법, 방제 이행률 제고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결과, 2026년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로는 아이씨보르도-412, 세레나데아소, 옥싸이클린이 최종 선정됐으며 해당 약제는 오는 3월 초 관내 농가에 공급될 예정이다. 과수화상병은 식물방역법상 금지병해충으로 인력 이동, 농작업 도구, 벌 등 곤충, 꽃가루 등을 통해 전염된다. 감염 시 사과와 배의 잎, 꽃, 가지, 줄기 등이 불에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마르는 증상을 보이며, 확산 속도가 빠르고 치료제가 없어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2025년 기준 전국 과수화상병 발생 면적은 55.4ha, 135농가로, 현재까지 미발생 지역은 거창은 비롯한 경남, 전남 2곳뿐이다. 김규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재는 동계전정 시기로, 농가에서는 병원균의 월동처가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창군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장애인, 취약계층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공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일상지원과 식사지원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일상지원(가사지원, 방문목욕, 동행지원) ▲식사지원(도시락·반찬 제공) 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는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등 관련 역량을 갖춘 기관이다. 선정된 제공기관은 거창군과 협약을 체결한 후, 돌봄 대상자의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일상·식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군은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과 함께 서비스 품질 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이며, 접수는 거창군청 복지정책과 통합돌봄TF팀에서 방문 신청으로 진행된다. 신청 자격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거창군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을 위해 관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창군 보건소는 새해 금연을 결심한 흡연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관내 사업장, 공공기관, 경로당 등 각종 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업무나 일상생활로 인해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주민들을 위해 금연상담사가 현장을 찾아 상담을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다. 금연을 희망하는 흡연자 5명 이상인 사업장이나 단체라면 신청 가능하며, 면 지역은 3명 이상이면 참여할 수 있다. 금연상담사가 참여 단체를 대상으로 6주간 주 1회 방문해 1대1 맞춤 상담과 건강 점검을 실시한다. 상담 내용에 따라 행동요법과 니코틴 패치·껌 등 금연 보조제를 무료로 지원하며, 6개월 이상 금연 성공 시 기념품도 제공한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그동안 바쁜 일상으로 금연을 미뤄왔던 분들에게 신년을 맞아 금연을 시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참여자들이 끝까지 성공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창군은 지난 13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주요 산림 취약지역 대상으로 부군수 주재로 현장 예찰을 실시해 산불 예방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예찰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취약지역의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현미 부군수는 산불 취약지역을 순찰하며 산림 인접마을, 주요 등산로 등을 중심으로 산불 발생 요인을 점검했다. 특히, 산불 감시 인력 배치 현황과 초동 대응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관계자들에게 산불 예방을 위한 철저한 감시와 신속한 대응을 당부했다. 김현미 부군수는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도 막대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예찰과 현장 점검을 통해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거창군은 산불 취약 시기 동안 산불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 대상 산불 예방 홍보와 계도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안전한 거창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창군은 지난 5일부터 14일까지 거창군축구협회(회장 서임성) 주관으로 개최된'2026 거창한거창 축구 동계 스토브리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스토브리그에는 전국 22개 팀, 630여 명의 축구 꿈나무들이 참가해 거창스포츠파크, 제2스포츠타운, 중앙고등학교 등 6개 축구장에서 열띤 경기와 체계적인 훈련을 진행하며 실력을 겨뤘다. 특히, 참가 선수단과 지도자, 학부모들은 대회 기간 관내 숙박시설과 음식점, 편의시설 등을 이용하며 지역 상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연인원 약 6,050명이 체류하면서 5억 원 이상의 경제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거창군은 경기장 제공, 훈련 환경 조성, 대회 운영 지원, 겨울 체험활동 지원 등 체계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참가팀들이 훈련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참가팀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스토브리그가 스포츠 행사와 연계한 지역 체류 확대에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각종 대회 개최와 전지훈련 유치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창군은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11,147건, 1억 4,015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는 매년 1월 1일 현재 각종 법령에 규정된 인허가를 받은 사람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음식점, 휴게업소, 태양광 전기사업, 통신판매업 등 사업 종류 및 규모에 따라 1종부터 5종까지 면허종별로 구분해 4,500원에서 최고 45,000원까지 부과된다. 다만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현재 1년 이상 휴업 중이거나 폐업한 사업장은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CD/ATM기), 위택스, 가상계좌 및 지방세 ARS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전자고지 신청자는 전자우편 또는 금융앱에서 고지 내역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자동이체 신청자는 납기일인 2월 2일 신청한 계좌에서 자동납부된다. 윤광식 재무과장은 “군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쓰이는 등록면허세(면허분)는 소중한 자주재원인 만큼 납부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의령군은 청년들의 주거 안정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청년정책패키지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 시험응시료, 이사비용, 중고차 구입비, 운전면허 취득비용, 자원봉사활동, 청년동아리 활동, 청년부부 결혼장려금·웨딩촬영비, 소상공인 점포 임차료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들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 신규 사업인 청년 소상공인 점포 임차료 지원사업은 창업 3년 이내 청년 소상공인들에게 점포 임차료의 50%, 월 최대 30만 원을 12개월 동안 지원해 경제적 부담 완화와 안정적 지역 정착을 돕는다.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 모두 가능하며, 신청 자격과 구비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의령군 누리집의 청년센터 ' 청년정책 ' 청년정책패키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멸위기대응추진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앞으로도 청년 유입과 정착을 돕는 다양한 사업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의령군은 우리 전통 식문화를 알리고 가족이 함께 직접 장을 담가보는 ‘전통 장담그기 체험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1월 19일부터 23일까지이며, 선착순 10가구를 모집한다. 전통 장 담그기에 관심 있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정곡면 전통장류활성화센터에서 2월부터 9월까지 총 3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1회차에서는 장(醬)의 이해와 함께 좋은 메주 고르기 및 장 담그기 실습을 진행하고, 2회차에서는 된장과 간장을 가르는 과정과 장독 관리 방법을 배우게 된다. 마지막 3회차에서는 숙성된 된장과 간장을 통에 담아 저장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전통 장을 정성껏 담그는 과정을 통해 우리 음식의 가치를 되새기고, 건강한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담그기 체험 프로그램은 2024년 첫 운영 이후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매년 높은 만족도와 호응 속에 전통장류활성화센터의 대표 체험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의령군은 일상생활 중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부터 군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군민안전보험’에 갱신 가입하고, 1월 1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군민안전보험은 의령군이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는 제도로, 의령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등록 외국인까지 보장 대상에 포함해 의령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이 차별 없이 안전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2026년도 군민안전보험의 보장 기간은 2026년 1월 15일부터 2027년 1월 14일까지 1년간이며, 보장 항목은 총 43개다. 주요 변경 사항으로는 기존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항목에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땅꺼짐(싱크홀)’ 사고를 포함해 보장 범위를 보다 구체화했다. 주요 보장 내용으로는 ▲농기계 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최대 4,000만 원 ▲자연재해 사망 3,000만 원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2,000만 원 등이 있다. 이 밖에도 ▲개물림 사고 ▲야생동물 피해 ▲가스 사고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함양군이 2025년도 중앙부처 및 각종 외부 전문기관에서 실시한 대외평가에서 총 55건의 수상 실적을 거두며 군정 전반의 정책 경쟁력과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함양군의 대외평가 수상 실적은 2023년 21건에서 2024년 37건, 2025년 55건으로 3년 연속 증가세를 보이며, 단기간 내 괄목할 만한 성과 확대로 군정 운영의 안정성과 정책 완성도가 함께 향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이번 수상 실적은 중앙부처 28건, 경상남도 16건, 기타 기관 11건으로 구성됐으며, 이 가운데 중앙부처 소관 대외평가 수상 건수는 전년도 13건에서 28건으로 크게 늘어나 군정 전반의 정책 완성도와 대외 경쟁력이 한층 강화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대외평가 수상은 △행정 혁신 △복지·안전 △농업·관광 △지역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둔 결과로, 현장 중심의 행정과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전략적 정책 추진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행정 혁신 분야에서는 주민 참여와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정안전부 주민참여예산제도 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