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해시는 21일 오후 2시 전하동 김해맑은물순환센터 인근에서 상반기 수질오염사고 대응 방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방제조치와 사고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것으로 시청 환경정책과와 장유출장소 생활지원과 직원 14명이 참여해 실제 상황과 동일하게 진행했다. 김해맑은물순환센터 인근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소형 유조차 전도로 유류 약 100ℓ가 해반천으로 일부 유출된다는 상황을 설정해 이뤄졌다. 훈련은 ▲유류 유출 신고 접수 ▲상황 전파 및 현장 확인 ▲유관기관 사고상황 보고 ▲공공수역 유출 유류 방제작업(오일펜스·흡착붐 설치 및 흡착포·유화제 살포)▲방제 완료 및 하류 순찰 ▲훈련 종료 및 방제장비‧물품 회수 순으로 진행됐다. 이치균 환경정책과장은 “예기치 못한 수질오염사고에 대비한 방제작업 요령 숙달 등 사고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2회 이상 방제훈련을 실시하고 있다”며 “예견할 수 없는 수질오염사고의 가장 좋은 방제방법은 예방이므로 하천 순찰과 환경오염물질 배출원 점검 강화 등을 통해 수질오염사고를 사전에 차단해 시민들에게 깨끗한 수 환경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해시는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자체 운영 중인 기후지킴이 포인트 제도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기후지킴이 포인트는 김해형 탄소중립 실천 활동에 참여하면 포인트를 지급하고, 5,000포인트 단위로 김해사랑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는 제도다. 주요 실천 항목은 ▲워크온 앱을 활용한 하루 8,000보 이상 걷기 ▲이메일 100통 이상 삭제 ▲다회용기 사용 ▲기념품 대신 포인트 수령 등 총 13개 항목이 있으며 시행 3개월 만에 참여 건수가 6,000건을 넘어섰다. 시는 이러한 참여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신규 실천항목 발굴 ▲찾아 가는 팝업 운영 ▲운영 기준 개선 ▲상시 참여 이벤트 운영 ▲시 주관 행사와 연계한 참여 기회 확대 등을 골자로 한 내실화 전략을 수립했다. 먼저 ‘환경교육 이수’ 항목을 새롭게 도입하고, 도서관과 공원 등 생활밀착형 공간을 찾아가는 ‘텀블러로 지키는 지구, 기후지킴이 팝업’을 매월 개최해 현장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참여도가 높은 걷기(워크온) 활동에 대한 인센티브를 8,000보 달성 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는 4월 22일 오후 3시 태화강 국가정원 왕버들마당에서 ‘제56주년 지구의 날 기념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사고를 계기로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1970년 4월 22일 시작된 민간 주도의 세계 기념일로 올해로 56주년을 맞이한다. 이날 행사는 ‘지구는 녹색 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를 주제로 개최된다. 생활 속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전 세계로 확산시켜 기후위기를 함께 대응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 이명인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및 시민․환경 단체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탄소중립 생활실천 연출(퍼포먼스)로 진행된다. 특히, 탄소중립 생활실천 연출(퍼포먼스)은 기후변화를 막는 우리의 실천을 촉구하고 다짐을 공고히 하기 위해 행사 주제 메시지를 전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되새기고, 우리 모두가 지구를 위한 생활 속 탄소중립 생활실천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중 올해 종료 예정 사업에 대해, 해당 사업자들이 인지하지 못해 지원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보조금 신청을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 차량의 조기폐차 지원사업과 2004년 이전의 배출가스 미규제 노후 건설기계 차량의 엔진교체 지원사업이 올해 예산 소진 시 사업이 종료돼 내년에는 지원이 없을 예정이다. 이에 강릉시는 5등급 조기폐차 및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 대상자를 확인해 해당 차주 및 소유자에게 개별 안내문을 순차적으로 발송하고 각종 매체를 통해 사업 참여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 특히, 노후경유차와 건설기계는 차령이나 차종이 아니라 내연기관 배출가스 등급 및 엔진 형식에 따라 분류됨으로 소유차량의 해당 여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조기페차는 한국환경공단 또는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에서 직접 열람하여야 하며 건설기계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또는 장치 제작사를 통해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황남규 환경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우리 지역에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월 21일 17시부로 세종 지역의 미세먼지(PM-10) 농도가 감소(시간당 평균농도 100㎍/㎥ 미만)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발령됐던 황사 위기경보(관심 단계)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김진식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기환경국장은 “내일까지 황사의 영향이 지속될수 있는 만큼 ‘황사 발생 대비 국민행동요령’에 따라 개인 건강관리에 계속 신경을 써야 한다”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4월 21일 16시부로 대구‧경기‧경북 지역의 미세먼지(PM-10) 농도가 감소(시간당 평균농도 100㎍/㎥ 미만)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발령되었던 황사 위기경보(관심 단계)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김진식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기환경국장은 “내일까지 황사의 영향이 지속될수 있는 만큼 ‘황사 발생 대비 국민행동요령’에 따라 개인 건강관리에 계속 신경을 써야 한다”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월 21일 15시부로 서울‧인천‧대전 지역의 미세먼지(PM-10) 농도가 감소(시간당 평균농도 100㎍/㎥ 미만)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발령됐던 황사 위기경보(관심 단계)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김진식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기환경국장은 “내일까지 황사의 영향이 지속될수 있는 만큼 ‘황사 발생 대비 국민행동요령’에 따라 개인 건강관리에 계속 신경을 써야 한다”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월 21일 14시부로 강원(영동)‧광주 지역의 미세먼지(PM-10) 농도가 감소(시간당 평균농도 100㎍/㎥ 미만)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발령되었던 황사 위기경보(관심 단계)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김진식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기환경국장은 “내일까지 황사의 영향이 지속될수 있는 만큼 ‘황사 발생 대비 국민행동요령’에 따라 개인 건강관리에 계속 신경을 써야 한다”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의 개선 내용을 담은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4월 2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4월 29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배출권시장의 안정성 향상을 위해 제4차 계획기간 배출권 할당계획에 따라 도입하는 시장안정화 예비분 제도를 법제화하고, 배출권거래제 대상이 되는 할당대상업체 지정취소 기준을 구체화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 먼저 제4기 할당계획에 따라 이번에 도입하는 시장안정화 예비분 제도는 배출권 시장의 가격이나 수량이 사전에 설정한 기준을 벗어날 경우, 미리 설정해 두었던 예비분을 활용하여 경매 공급량을 조정하여 배출권 시장의 가격 변동성을 완화한다. 이 제도는 유럽연합(EU)나 미국 캘리포니아 등 배출권거래제를 우리나라보다 먼저 시행한 국가에서는 이미 도입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배출권 할당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고되는 배출권의 가격범위가 벗어날 경우 이 제도의 기준에 따른 예비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장안정화 예비분의 가격범위 및 세부 운영방안은 이번 시행령 개정 이후 할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배달앱 다회용기 주문 시 7,000원을 할인하는 이벤트를 4월 22일부터 5월 5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도민이 다회용기 이용을 직접 경험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배달의민족과 먹깨비 두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다. 배달의민족에서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50명에게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먹깨비에서는 동일 금액의 환급 혜택을 제공한다. 다회용기 주문 1건당 지역화폐 ‘탐나는전' 1,000원 상당을 지급하는 기존 인센티브도 계속된다. 제주도는 배달앱 다회용기 사업을 통해 누적 주문 1만 6,000건을 달성했으며, 1회용 플라스틱 용기 5만 5,000여 개를 줄였다. 이를 바탕으로 4월 제주시 전 동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한 데 이어 5월에는 서귀포시 일부 지역으로 넓히고, 2027년까지 도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연내에는 ‘쿠팡이츠’ 등 참여 배달앱을 추가하고 서비스 운영 및 이용환경을 개선해 친환경 배달문화가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해나갈 방침이다. &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서귀포시는 5월‘가정의 달’을 맞아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관리 강화를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 소유관리자에게 환기설비 적정 운영, 실내공기질 측정의무 이행 등 법정 의무사항 준수를 당부하고, 대상 시설에 대해 지도점검을 추진한다. 다중이용시설은'실내공기질 관리법'에 따라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건축물 중 시설 연면적이 적용기준 이상인 시설을 말하며, 현재 서귀포시 관내에는 어린이집, 노인요양시설, 의료기관 등 141개소가 운영 중이다. 서귀포시는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관련 법정 의무사항 및 오염도검사 등에 대한 안내를 지난 2월 공지했고, 3월부터 본격적으로 지도점검을 추진중에 있다. 주요 점검 사항은 △환기설비 적정 운영 △실내공기질 측정의무 이행 여부 등이다. 아울러, 보건환경연구원과 합동으로 시설 내 오염도검사를 실시할 예정으로, 측정항목은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일산화탄소 △포름알데히드 △총부유세균 등 5개 항목이다. 현장 점검에서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서귀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거제시는 21일 옥포사거리 일원에서 기후위기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탄소중립 거제’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방법을 안내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옥포사거리에서 피켓과 홍보물을 활용해 ▲대기전력 차단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해양, 산림 보호하기 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특히 다가오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당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되는 전국 소등행사 참여를 시민들에게 적극 안내하며, 자발적인 동참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서재삼 기후환경과장은 “탄소중립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중심의 캠페인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생활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는 제56회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오는 4월 24일, ESG경영 실천을 위한 에코 플로깅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북TP 임직원이 참여하여 재단 인근 주요 보행로 및 녹지 구역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정화 활동으로 진행된다. ‘플로깅’은 스웨덴어 ‘줍다(Plocka upp)’와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건강을 챙기면서 환경도 보호하는 글로벌 환경 운동이다. 충북TP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을 통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기여할 방침이다. 특히, 행사 당일 수거된 쓰레기는 분리 배출하여 자원 순환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충북TP 관계자는 “지구의 날을 기념해 임직원들이 직접 발로 뛰며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북TP는 이번 플로깅 행사 외에도 지난 3월 소등을 통해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어스아워’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충북도가 4월 22일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생활실천 확산을 위한 기후변화주간 ‘지구의 날’을 맞아 도내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소등행사를 추진한다. 최근 이상기후 일상화와 에너지 수급 불안 등으로 기후위기의 심각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전력 사용을 줄이고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한 생활 속 실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소등행사는 도민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대표적인 탄소중립 실천 활동으로, 사회 전반의 인식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구의 날(4.22.)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해상 기름유출 사고를 계기로 환경보호의 필요성이 대두되며 시작된 전 세계적 환경운동으로, 우리나라에서는 1995년부터 민간환경단체 중심으로 참여해 올해로 56회째를 맞는다. 이번 소등행사에는 도·시군 청사를 포함한 공공기관과 도내 주요 지역상징물이 소등행사에 참여하며, 공공주택 등 도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도 전역에서 오후 8시부터 10분간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소등행사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SNS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도민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군산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 친환경 자동차 이용 문화 확산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친환경 그린모빌리티 구매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전기자동차는 높은 초기 비용과 화재 우려 등으로 수요가 다소 둔화되는 양상을 보였으나, 시간이 지나며 안전성에 대한 불안이 점차 해소되고 있고, 또한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으로 연료비 부담이 커지면서, 유지비가 상대적으로 낮은 전기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다시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영향으로 올해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물량은 조기에 소진됐고, 수소자동차의 경우 16대를 선정하여 17대 물량이 남아있는 상태이다. 지원 대상 차종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조금은 차량의 연비와 주행거리 등 성능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지원금액은 ▲전기승용차 최대 1,210만원 ▲전기화물차 최대 1,750만원 ▲전기버스 최대 1억4,000만원 ▲수소승용차 3,450만원 ▲수소버스 최대 1억4,000만원이다. 신청 자격은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연속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