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양군 생활민원 바로처리반,‘생활밀착형 행정’의 정석을 보이다. 영양군 생활민원 바로처리반이 출범한 지 어느덧 7년, 군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직접 찾아가 해결하는 이 서비스가 단순한 민원 처리를 넘어 지역 공동체를 지키는 핵심 공공서비스로 완전히 자리 잡았다. 특히 1인 가구 비중이 절반을 넘고 초고령화가 심화되는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행정’의 정석을 보여주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작은 불편’이‘큰 위기’인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공서비스 도입 영양군은 현재 전체 가구 중 1인 가구 비중이 54%에 달하고,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43%를 차지하는 초고령화 사회다. 이러한 인구 구조의 변화는 행정 수요의 변화로 이어졌다. 과거에는 대규모 인프라 구축이 주된 행정이었다면, 이제는 전등 교체, 수도꼭지 수리, 방충망 보수와 같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나 1인 가구가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소규모 생활 밀착형 불편’을 해결해 주는 기능이 절실해진 것이다. 이에 영양군은 지난 2019년, 군민 생활 깊숙이 다가가는 행정을 표방하며 ‘생활민원 바로처리반’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의성군은 신평면 중율2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얼음썰매장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중율2리 얼음썰매장은 매년 겨울철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체험형 겨울 놀이터로, 올해는 보아 안전한 시설 관리와 풍성한 즐길거리를 준비해 많은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썰매장은 신평면 중율리 640-1번지에 조성됐으며, 운영 기간은 2월 22일까지다. 운영 시간은 평일 및 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현장에는 어묵, 물떡, 커피, 컵라면 등 간단한 겨울 먹거리로 마련돼 방문객들의 편의를 더한다. 특히 매일 빙질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는 등 안전 관리를 강화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지형 중율2리 이장은 “얼음썰매장은 겨울철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공간”이라며 “올해는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세심하게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가족과 함께 중율2리를 찾아 겨울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성주군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11,212건, 1억 4천만 원을 부과·고지했다. 매년 1월은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납부의 달로, 성주군은 2월 2일까지 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는 2026년 1월 1일 현재 각종 면허소유자에게 부과하는 세금이다. 면허의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그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는 매년 1월 1일 그 면허가 갱신된 것으로 보아 과세된다. 따라서 올해 실제 영업을 하지 않더라도 전년도 말까지 폐업신고 및 면허를 반납하지 않았다면 올해 부과되는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가 된다. 납부기한은 오는 2월 2일까지로 가상계좌, 전국 금융기관, CD/ATM, ARS전화, 위택스, 인터넷 지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기한 내에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에 해당하는 납부지연가산세를 추가로 납부해야 하므로 납부기한 내 꼭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성주군은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의 실무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보건진료소장을 비롯하여 10여 명의 보건소 공무원이 참석했으며 사업 운영 중 애로사항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보건진료소 활성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순회진료 추진 방안과 지역특색에 맞는 보건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성주군은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며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하여 지역주민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지소‧보건진료소 실무자들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지역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산시는 1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농협 관계자, 생산자단체 대표 등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과수산업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6년도 FTA 기금 과수 고품질 시설 현대화 사업 추진을 위한 참여조직별 및 세부 사업별 사업량 배정과 사업 대상자 선정에 관한 안건을 의결했다. 이번 사업은 FTA 시행 이후 시장 개방 확대와 기후변화 등 대응을 위한 고품질 과실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농가 조직화 및 유통 규모화로 과수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이를 위해 비가림하우스, 다겹보온커튼, 공기 순환팬, 방상팬 등 총 9개 세부 사업에 대해 총사업비 2,199백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경산시는 지난해 11~12월에 참여조직을 통한 농가별 사업 신청 접수하고, 과수발전협의회를 통한 올해 사업자 확정 및 1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본격적인 영농철 이전에 사업 조기 착수 및 지도 사업과 병행한 영농 현장 중심의 사업 추진으로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효율적인 영농환경 개선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다. &nb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주시가 고환율과 고물가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총 2,616억 원 규모의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주시 운전자금 1,066억 원과 경상북도 운전자금 350억 원을 비롯해 중소기업 동행 운전자금 200억 원, 한수원 운전자금 1,000억 원 등으로 구성됐다. 앞서 경주시는 지난해 경상북도·경주시 운전자금을 통해 404개 업체에 1,126억 원을 지원했으며, 기업은행 동행 운전자금으로 41개 업체에 158억 원, 한수원 경주상생협력기금 운전자금으로 137개 업체에 1,135억 원의 융자금을 추천하는 등 총 582개 기업의 안정을 도왔다. 특히 올해는 전년 대비 경주시 운전자금 266억 원, 경상북도 운전자금 24억 원이 각각 증액돼, 관내 중소기업의 자금 운용 여건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경주시 운전자금 지원 대상은 경주시에 본사나 주사무소, 사업장을 둔 제조업과 건설업, 무역업, 운수업 등 11개 업종의 중소기업이다. 융자 한도는 연간 매출액에 따라 △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주시는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 등록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문제를 해소하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기 위해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 대상지는 △안강읍 안강4지구(152필지) △산내면 의곡3지구(237필지) △외동읍 모화3지구(258필지) △감포읍 오류2지구(217필지) 등 총 4개 지구, 864필지(48만 7,454㎡)에 이른다. 해당 지구들은 지적도와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이 서로 달라 그동안 이웃 간 경계 분쟁이 반복되고 재산권 행사에 제약이 있었던 지역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경계 혼선 해소와 토지 이용 가치 향상 등 실질적인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경주시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1억 8,271만 원을 확보했으며,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간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측량비를 포함한 사업비 전액은 국비로 지원돼 토지소유자의 별도 비용 부담은 없다. 시는 지난해 말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ㅓ개최했으며, 현재 경상북도의 사업지구 지정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주시가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와 사회기반시설의 조속한 확충을 위해 ‘2026년 건설사업 조기발주 추진기획단’을 운영하며, 상반기 전체 건설공사의 70% 이상 발주를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정광락 도시개발국장을 단장으로, 건설공사 관련 시설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6개 반 30명 규모의 추진기획단을 구성했다. 추진기획단은 지난해 12월부터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주민 의견을 수렴해 왔고, 발주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환경영향 검토와 사전재해영향성 검토, 국가유산 현상변경 등 주요 행정절차를 실시설계용역과 병행하고 있다. 이 같은 사전 준비를 통해 조기 발주와 함께 사업 추진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조기 발주 대상 사업은 도로와 치수, 농업기반시설, 주민숙원사업 등 총 1,283건으로, 사업비는 2,273억 원 규모다. 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회기반시설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해 생활 여건 개선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읍·면·동 단위 주민숙원사업의 경우 설계 단계부터 주민 의견과 현장 여건을 적극 반영해, 사업의 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 경주시가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앞세워 동계훈련팀을 대거 유치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경주시는 이달부터 2월까지 축구·야구·태권도 3개 종목 72개 팀, 1,600여 명 규모의 동계훈련을 경주시 일원에서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종목별로는 축구가 알천구장과 축구공원, 스마트에어돔에서 28개 팀 약 700명이 훈련 중이고, 야구는 경주 베이스볼파크에서 14개 팀 400여 명이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태권도는 불국체육센터를 중심으로 30개 팀 500여 명이 집중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경주는 전국 최고 수준의 스포츠 시설을 비롯해 합리적인 숙박 여건과 편리한 교통망, 비교적 온화한 겨울 날씨를 갖고 있어 동계훈련지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알천축구장과 축구공원은 천연잔디 8면과 인조잔디 3면을 보유하고 있고, 겨울철 활용도가 높은 스마트에어돔을 통해 기상 여건과 관계없이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한다. 경주 베이스볼파크는 쾌적한 시설과 주변 환경으로 방문 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고, 불국체육센터는 숙박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지역 대표 특산물인 ‘포항 쌀’이 14일 헝가리와 아랍에미리트(UAE)로 동시에 수출길에 오르며 병오년 새해 수출 시장의 포문을 열었다. 북구 흥해읍 소재 대풍영농조합법인에서 포항 쌀의 헝가리 및 아랍에미리트 수출을 기념하는 상차식이 열렸다. 이번 수출 물량은 총 20톤 규모다. 포항 쌀은 지난해 68톤의 수출 실적을 올리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올해는 수출 100톤 달성을 목표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포항 쌀은 동해안 특유의 온난한 기후와 생육기 일교차 덕분에 쌀알이 단단하고 전분 구조가 치밀하다. 밥을 지었을 때 윤기와 찰기가 뛰어나고 식어도 고소한 맛이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장거리 해상 운송 중에도 미질 변화를 최소화하는 ‘수출용 맞춤 도정 기술’이 더해지면서 보관 안정성까지 확보, 까다로운 해외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금예철 대풍영농조합법인 대표는 “포항 쌀의 우수성을 세계 시장에 알리게 되어 자부심을 느낀다”며 “포항시와 긴밀히 협력해 수출 국가를 더욱 확대하고, 지역 농가의 실질적인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포항시가 겨울 시즌을 맞아 ‘겨울 바다의 낭만과 겨울 먹거리’를 테마로 본격적인 겨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차가운 바닷바람이 만들어낸 별미와 푸른 동해의 풍경이 어우러진 포항의 겨울은 다른 지역에서는 느낄 수 없는 특별한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겨울철 대표 먹거리인 과메기는 포항 겨울 여행의 상징으로 꼽힌다. 이러한 포항의 겨울 미식 매력은 방송 콘텐츠를 통해 전국에 확산되고 있다. 지난 9일 방영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출연진이 포항의 대표 겨울 별미인 과메기를 활용한 이색 요리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지난 1월 5일 첫 방송을 시작한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포항 전역을 배경으로 한 ‘올로케이션’ 촬영 작품으로, 도시 곳곳의 겨울 풍경과 일상을 감성적으로 담아내며 홍보 효과를 높이고 있다. 드라마에는 구룡포와 죽도시장, 호미곶, 철길숲 등 포항을 대표하는 주요 관광지가 등장하며, 특히 주인공들이 겨울 특산물을 즐기는 장면은 포항 특유의 겨울 분위기를 전해 시청자들의 여행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문경시는 취학 예정 아동의 건강을 지키고 감염병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 입학생들을 대상으로 예방접종 내역 확인과 미접종 아동은 예방접종 완료를 권고한다. 취학 시기의 6~7세 아동은 단체 생활을 시작하면서 다양한 환경에 노출되며 영유아 시기에 형성된 면역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기 위해 시기별로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만 4~6세에 받아야 하는 예방접종은 ▲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5차, ▲ 폴리오(소아마비) 4차, ▲ MMR 2차, ▲ 일본뇌염 사백신 4차(또는 생백신 2차) 등 4종이다. 예방접종 내역은 인터넷 또는 모바일‘예방접종도우미’, 예방접종을 받은 의료기관 또는 보건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미접종자는 가까운 국가예방접종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정길라 보건사업과장은 “예방접종을 완료하여 감염병 발생 위험을 최소화하고 어린이들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취학아동 예방접종을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문경시보건소는 1월 중순부터 4월 초까지 어르신들 신체 기능 강화와 건강한 노후 생활 지원을 위해 ‘은빛 건강 시니어 체조교실’을 운영한다. 대상 집단은 65세 이상 어르신들로, 겨울철 추위로 인해 신체 활동량이 줄고 근력이 저하되기 쉬운 시기에 집중적인 근력운동을 실시하여 낙상 사고를 사전에 예방함은 물론 일상 속 운동의 생활화가 기대된다. 낙상 예방을 위한 근력강화운동뿐만 아니라 사전·사후 근력 측정, 평형성 평가 등 체계적인 신체 검진과 전문가 상담도 병행하며, 아울러 겨울철 영양 증진을 위한 요리 실습 교실, 정서적 안정을 돕는 꽃꽂이 실습, 금연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교육을 함께 운영하여 어르신들이 규칙적인 건강 습관을 즐겁게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권상명 문경시보건소장은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여 어르신들의 근력 강화와 낙상 예방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시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문경시는 각종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문경시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을 확대 운영한다. 문경시 시민안전보험은 2019년부터 시행 중인 제도로, 보험기간은 2026년 1월 12일부터 2027년 1월 11일까지이고, 문경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등록 외국인 포함)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보험료는 시가 전액 부담한다. 시민이 개인적으로 가입한 다른 보험과 중복 보상이 가능하며, 국내 어디든 사고 발생 지역과 관계없이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26년 문경시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은 ▲자연재해 사망 ▲폭발·화재·붕괴 사고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익사사고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의사상자 상해 보상 ▲성폭력범죄 피해 보상 ▲강력범죄 상해 ▲농기계 사고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가스 상해위험 사망 및 후유장해 ▲야생동물 피해 사망 및 치료비 보상 ▲개물림 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 ▲실버존 사고 치료비 ▲사회재난 사망 ▲개인형 이동장치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개물림·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문경시는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14,979건, 2억 3천만 원을 부과하고 기한 내 납부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정기분 등록면허세 과세대상자는 매년 1월 1일 현재 법령에 규정된 각종 면허(허가·인가·영업신고 등)를 보유한 개인 또는 법인이며, 납부기한은 2월 2일까지로 금융기관을 방문해 직접 납부하거나, 은행 현금인출기(CD/ATM),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스마트 위택스 앱 등을 이용하면 된다. 특히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와 같은 간편결제 앱을 통해서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납부가 가능하다. 문경시는 납부 기한을 넘길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는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현수막 게시와 홈페이지 안내 등을 통해 시민들이 기한 내 납부할 수 있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김상화 세정과장은 “주민분들이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납부 방법을 제공하고 있으니 기간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 ”라며,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세정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