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이승형(23.미니쉬)이 ‘2026 KPGA 챌린지투어 5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4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충남 당진에 위치한 플라밍고CC 링크스-파크 코스(파71. 6,909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이승형은 첫 홀부터 버디 3개를 연달아 잡았고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기록해 7언더파 64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대회 최종일 이승형은 1번홀(파4)과 2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날 버디 4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더 줄인 이승형은 최종합계 9언더파 133타로 유형일(34)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했다. 9번홀(파4)에서 치러진 연장 첫번째 승부에서 유형일이 파를 기록한 사이 이승형이 버디를 잡아내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 후 이승형은 “우승하게 돼 기쁘다. 단독 선두로 최종일 시작하면서 약간의 부담감은 있었다”며 “하지만 이틀간 샷이 안정적이었고 특히 그린 공략이 잘 되며 짧은 거리의 퍼트를 많이 가져가며 기회를 잡았다. 지난해 ‘19회 대회’서 연장 승부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권성열 인터뷰] 1R : 3언더파 69타 (버디 4개, 보기 1개) T14 2R : 9언더파 63타 (버디 9개)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 단독 선두 - 2라운드 전체적으로 어땠는지? 날씨도 지난해보다 좀더 따뜻했고 코스 상태도 굉장히 좋았다. 핀 위치가 까다롭긴 했는데 지금까지 가본 어떤 대회장과 비교해도 최고였을 정도로 그린 컨디션이 정말 좋았다. 잘 갖춰진 환경에서 경기를 하니 준비한 것이 그대로 잘 나온 것 같아 만족스럽다. 샷과 퍼트 모두 안정적이었고 버디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고 전부 잡은 것이 좋은 성적으로 이어진 것 같다. - 지난 시즌 부진했던 이유에 대해 생각해봤는지? 기술적인 부분은 늘 일관되게 잡혀 있기 때문에 매년 같다. 체력적인 부분이 약해지는 것을 느껴서 작년부터 달리기를 매일 했다. 72홀을 돌기 어렵지 않을 정도의 체력으로 끌어올리려고 노력했다. - 올 시즌 준비는 어떻게 했는지? 태국에서 전지훈련을 했다. 작년에 시드를 잃어 ‘KPGA 투어 QT’부터 다시 시작해 마음가짐 자체가 달랐다. 체력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이상엽 인터뷰] 1R : 5언더파 67타 (버디 6개, 보기 1개) T1 - 1라운드 돌아보면? 그린 스피드가 많이 빠르기 때문에 오르막 퍼트를 남기는 공략을 펼쳤다. 전략대로 원하는 위치에 잘 떨어트리며 좋은 성적 나온 것 같다. 물론 위기도 있었으나 전체적으로 굉장히 만족스러운 하루였다. - 16번홀(파4) 상황은? 벙커에서 실수가 나오면서 위기가 있었다. '더블보기 이상 기록하면 오늘 힘들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장거리 퍼트가 떨어지며 보기로 잘 막으면서 좋은 흐름을 탈 수 있었던 것 같다. 흐름을 타면서 후반홀은 실수 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다. - 지난해 군 복귀 후 부진했는데 올 시즌 어떻게 준비했는지? 지난해 시드를 잃고 ‘KPGA 투어 QT’를 치르면서 앞으로의 선수 생활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다행히 마지막날 67타를 치면서 재차 시드를 획득했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변화를 주거나 단점을 보완하기 보다는 강점을 더욱 살릴 방법을 탐구했다. 내 샷에 대한 파악이 되면서 코스 매니지먼트 측면에서 더 단단해졌다고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 최찬 인터뷰 1R : 5언더파 67타(버디 8개, 보기 3개) 공동 선두 - 오늘 경기 돌아보면? 10번홀(파4)에서 출발해 11번홀(파5)까지는 사실 감이 별로 좋지 않았다. 12번홀(파3)에서 좋은 아이언샷 느낌을 찾았고 그 느낌을 가지고 계속 플레이하면서 그린 공략이 잘 된 것 같다. 좋은 감을 계속 이어가려고 했다. 아이언샷이 공략대로 잘 붙어주면서 많은 버디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 - 비시즌간 어떻게 보냈는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뉴질랜드로 전지훈련을 갔다 왔다. 지난해는 샷 공략 위주 훈련을 했고 올해는 쇼트게임 훈련을 특히 많이 했다. 지난 2월 아시안투어 ‘뉴질랜드 오픈’에 출전하며 좋은 감을 많이 살렸다. 한국에 들어와서도 개막전까지 좋은 감을 유지하기 위해 많이 연습했다. - 이번 대회 목표는? 올해 감이 좋아 우승까지 노려보고 싶다고 생각한다. 대회 출전하는 것을 항상 즐기고 있는 것 같다. 아이언샷이 특히 좋아서 좋은 결과 기대하고 있다. - 남은 라운드 전략은? 그린이 까다로운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4월 16일 오전, 대한체육회 체육회관(서울 중구)에서 유승민 체육회장을 만나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체육 분야에 편성된 총 232억 원 규모의 주요 신규·증액 사업에 대한 후속 조치를 논의했다. 이번 추경예산에는 유·청소년 대상 체육지도자 고용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는 유소년 스포츠 기반 구축(95억 원 증액) 사업을 비롯해, 약 9천 5백개의 장애인 체육시설에서 수강할 수 있는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62억 원 증액) 사업과 약 8만 6천개의 스포츠·건강 분야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포츠활동 인센티브(40억 원 증액) 사업이 반영되어 체육 분야 소비를 진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에어매트 등 동계종목 훈련시설 조성예산(30억 원 증액)과 스포츠 암표 신고 포상금 예산(5억 원 증액)이 반영되어 있다. 최휘영 장관은 “이번 추경이 체육 분야 일자리를 확대하고 소비를 진작시키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다만, 체육 분야 예산이 체육계 기대만큼 반영되지 않아 주무 부처 장관으로서 아쉬운 마음이 있다. 앞으로 체육회를 비롯한 체육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2026시즌 KPGA 투어 개막전인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 원) 1라운드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파72, 7,254야드)에서 순조롭게 열리고 있다. 144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오전과 오후 조로 나뉘어 출발한다. 오전 7시부터 8시 50분까지 10분 간격으로 오전 조 선수들이 모두 출발을 마쳤다. 대회장이 위치한 춘천시 동산면은 오전 10시 20분 현재 기온 17.1℃, 습도 47%의 화창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 초속 1.4m의 북동풍이 불고 있으며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상황은 좋은 편이다. 일몰 시각은 오후 7시 5분이다. 1라운드 대회 공식 그린 스피드는 연습 그린과 코스 그린 모두 3.7m이며 그린 경도는 0.24~0.25로 매우 단단한 편이다. 그린 습도는 10~11%이다. 오후 조 선수들이 속속 대회장에 도착하고 있는 가운데 늦은 아침을 먹거나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등 비교적 차분한 모습으로 개막전 티오프를 기다리고 있다. 일부 선수는 경기 전 남자 라커룸에 별도로 마련된 피지오테라피 존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2026시즌 KPGA 투어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1라운드가 강원 춘천에 위치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파72. 7,254야드)에서 16일 아침 7시 시작됐다. 1번홀(파5)에서는 박규태(26), 양정수(24), 고유승(20.금강주택)이 1조로 출발했고 10번홀(파4)에서는 최찬(29.대원플러스그룹), 정태양(26.경희), 김학형(34)이 13조로 경기를 시작했다. 이 중 김학형이 첫 홀인 10번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2026시즌 KPGA 투어 ‘1호 버디’의 주인공이 됐다. 김학형은 티샷을 페어웨이 266.61야드 지점에 보냈다. 홀까지 92.88야드 남은 상황에서 2번째 샷을 했고 8.51야드까지 보낸 뒤 버디 퍼트를 넣는 데 성공했다. 시즌 ‘1호 버디’가 기록된 시간은 아침 7시 11분이었다. 뒤이어 ‘1호 이글’도 탄생했다. 7시 10분 1번홀에서 2조로 출발한 차율겸(32)이 5번홀(파5. 531야드)에서 이글을 적어냈다. 차율겸은 티샷을 259.84야드 보낸 뒤 홀까지 241.21야드 남기고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2026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KPGA 투어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강원 춘천에 위치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파72. 7,254야드)에서 포토콜을 진행했다. 이날 포토콜을 위해 주최사 DB손해보험 소속 문도엽(35), 장희민(24), 김홍택(33)을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김백준(25), 2025시즌 ‘제네시스 대상’ 옥태훈(28.금강주택), 지난해 ‘DB손해보험 영건스 매치플레이 Presented by 캘러웨이’ 우승자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아마추어 손제이(16.동래고등학교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까지 총 6명의 선수가 18번홀 그린에 모였다. 포토콜에 참가한 선수들은 우승 트로피와 함께 사진 촬영에 임하며 대회의 선전을 다짐했다. 지난해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KPGA 투어 첫 우승을 기록한 김백준은 “처음으로 ‘디펜딩 챔피언’ 자격을 가지고 출전하는 대회다. 첫 우승을 달성한 코스이기에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는 만큼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력 보여드릴 테니 많은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2026년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자에게 콘페리투어 출전권이 부여된다. KPGA 투어는 콘페리투어의 스폰서인 콘페리 코리아와 2026시즌 KPGA 투어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선수에게 콘페리투어 출전권을 부여하기로 협의했다. 따라서 올 시즌 KPGA 투어 개막전인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부터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KPGA 군산CC 오픈’까지의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15위 이내 선수 중 상위 2명에게 콘페리투어 대회 출전권을 부여된다.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선수에게 출전권이 주어지는 대회는 오는 8월 열리는 ‘피나클 뱅크 챔피언십’과 ‘알버트손 보이스 오픈’이다. 콘페리투어는 PGA투어에 진출하기 위한 관문 중 하나로 2025년 이승택(31.경희)이 KPGA 투어의 제네시스 포인트 특전 제도를 통해 콘페리투어에서 활동한 후 콘페리투어 포인트 상위 20명에게 주어지는 PGA투어 카드를 획득하기도 했다. 2025년 제네시스 대상 옥태훈(28.금강주택)은 “PGA투어 진출을 꿈꾸는 선수들에게 이번 출전 기회는 크게 다가올 것”이라며 “계기가 생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2026시즌 KPGA 투어의 서막을 알리는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의 공식 연습라운드가 15일 강원도 춘천에 있는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에서 한창 진행 중이다. 본 대회를 하루 앞두고 KPGA 투어의 간판인 허인회(40·금강주택) 와 주최사 DB손해보험 후원 선수 장희민(25)이 연습라운드를 앞두고 각각의 개성이 담긴 소감을 전했다. 허인회 "욕심 안 부리려고 했는데… 막상 나오니 또 욕심 나네요" KPGA 투어를 대표하는 베테랑 허인회는 연습라운드를 앞두고 소떡소떡을 한입 베어 물더니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멘트로 개막전 소감을 털어놨다. 허인회는 먼저 "엄청 설레고 작년에 못한 아쉬움을 개막전부터 날려보겠다"며 대회를 앞둔 심경을 밝혔다. 그는 지난시즌 후반기 아쉬움을 되새기며 이번 겨울 훈련 방향을 완전히 바꿨다고 설명했다. 허인회는 "작년에 너무 단기간에 ‘뭔가를 한 방에 해보겠다’는 욕심이 컸던 것 같다. 그래서 이번 겨울에는 무리하게 웨이트 트레이닝이나 강도 높은 연습으로 실력을 끌어올리기보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강원 춘천에 위치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파72. 7,254야드)에서 펼쳐지는 2026시즌 KPGA 투어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의 1라운드 조편성이 발표됐다. 14일 대회 조직위원회에서 발표한 1라운드 조편성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조는 낮 1시 10분에 1번홀(파5)에서 경기를 시작하는 34조다. 34조에는 ‘디펜딩 챔피언’ 김백준(25)과 2024년 ‘제네시스 대상’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 KPGA 투어 2승이자 2026년 아시안투어 ‘필리핀 골프 챔피언십’ 우승자 조우영(25.우리금융그룹)이 포진되어 있다. 22조도 주목할 만하다. 2025년 KPGA 투어에서 3승을 기록하며 ‘제네시스 대상’에 오른 옥태훈(28.금강주택)이 지난해 ‘제44회 GS칼텍스 매경오픈’과 ‘KPGA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한 문도엽(35.DB손해보험), 2025년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으로 올 시즌 DP월드투어에 진출한 이정환(35.우리금융그룹)과 아침 8시 30분 10번홀(파4)에서 플레이한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대회 관전 포인트 ·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올해로 12회째 KPGA 투어 개막전으로 개최 -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은 2014년부터 2019년 그리고 2021~2026년까지 12회째 KPGA 투어의 개막전으로 펼쳐지고 있다. 주최사인 DB손해보험은 2005년 ‘동부화재 프로미배 제48회 KPGA 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21회째 KPGA 투어의 타이틀 스폰서로 나서고 있다. 또한 DB손해보험은 김홍택(33), 문도엽(34), 장희민(24) 등을 후원하며 한국 프로골프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 · 총상금 10억 원… 우승자에게는 시드 3년,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 부여 -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은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규모로 펼쳐진다.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열리는 본 대회에는 총 144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2라운드 종료 후 상위 60명(동점자 포함)이 3라운드에 진출하며 대회 우승자에게는 투어 시드 3년(2027~2029년),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 · 5년 연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KBO는 기아와 협업을 통해 야구팬의 모빌리티 여정을 함께하는 ‘KBO 디스플레이 테마 시즌2’를 공개한다. ‘KBO 디스플레이 테마’는 차량 내 대화면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 디스플레이의 색상 및 그래픽을 자신이 응원하는 구단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맞춤형 디지털 상품으로, 지난해 3월 첫 번째 테마를 출시해 야구팬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시즌2 테마는 ▲실사 기반 선수 이미지 도입 ▲구단별 차별화 요소 강화 ▲계기판 변경 범위 확대 등을 통해 차량 안에서 응원 구단과 하나되는 몰입감을 강화했다. (단, 표현된 선수 이미지는 실존 선수가 아닌 AI를 활용한 가상 인물임) KBO 리그 10개 구단의 로고, 키 컬러가 반영된 클러스터에 더해 계기판 백그라운드에 야구장 실사 이미지를 삽입하여 차량에 탑승하는 순간부터 야구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으며, 홈 카드 및 프로필은 팀 마스코트와 캐치프레이즈, 유니폼을 착용한 인물의 실사 이미지로 구성되어 일상 속에서도 응원 열기를 이어갈 수 있을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KBO는 롯데웰푸드와 함께 ‘KBO X 롯데웰푸드 콜라보 제품’을 정식 출시한다. 롯데웰푸드는 다양한 인기 브랜드를 보유한 국내 식품 기업으로, 앞서 조인식을 통해 콜라보 제품 이미지를 일부 공개한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KBO 및 각 구단의 IP를 활용해 개별 패키지 디자인이 적용된 단품과 GWP가 포함된 기획팩으로 구성된다. 단품 제품은 구단별 콘셉트로 기획된 빼빼로와 자일리톨, 그리고 10개 구단 심볼이 모두 적용된 꼬깔콘으로 구성되어 팬들이 응원 구단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향후 선보이는 기획팩에는 기존 3개 브랜드에 더해 몽쉘과 크런키 초코바가 포함된다. 기획팩에는 대형 랜덤씰, 메탈 뱃지, 아크릴 키링 등 다양한 굿즈가 담긴 랜덤 야구공 캡슐이 동봉되어 수집 요소를 강화한다. 제품은 4월 13일(월)부터 롯데웰푸드 자사몰 및 네이버 스토어에서 빼빼로 단품(초코/아몬드/크런키/초코필드/화이트쿠키)에 한해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이후 4월 20일(월) 전체 단품 제품을 출시하며, 기획팩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시즌 전반에 걸쳐 구단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오늘(10일) 열린 잠실, 고척, 수원, 대전, 대구 경기에 총 9만 1,459명이 입장하며 1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로써 오늘 경기까지 누적 관중 101만 1,465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소 경기인 55경기만에 1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종전 기록은 2025시즌에 기록한 60경기다. 오늘 55경기만에 달성함에 따라 종전 기록을 5경기 앞당겼다. 역대 최단 기간 100만 관중 돌파 신기록도 세워졌다. 3월 28일(토) 개막전을 시작으로 14일만에 100만 관중 돌파에 성공해 종전 최단 기록이었던 지난 시즌의 16일을 이틀 앞당겼다. 프로야구 최초로 1,200만 관중 돌파(최종 1,231만 2,519명)에 성공한 지난 시즌보다 빠른 추세로 관중을 불러모으는 중이다. 개막전부터 10만 5,878명이 입장해 4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으로 시작한 이번 시즌은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55경기 기준) 누적 관중이 4% 증가했다. 평균관중도 지난해 1만 7,876명에서 1만 8,390명으로 늘어 마찬가지로 2.89%의 증가 폭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