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남 밀양시가 지역 청년들의 실무 경험과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춘계(봄 시즌) 청년 아르바이트’를 신설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동·하계 위주로 운영되던 청년 아르바이트를 확대 개편한 것으로, 공공부문 실무 경험을 통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모집 인원은 총 26명이며, 신청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다. 밀양시 대표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밀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다. 단, 중복 수혜 방지를 위해 2026년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는 제외된다. 선발은 4월 21일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진행된다. 공정성을 위해 지원자가 직접 참관할 수 있도록 하며, 근무지는 희망 지역을 우선 고려하되 경쟁률이 높을 경우 무작위 추첨으로 최종 배정한다. 선발 결과는 당일 밀양시 대표누리집 새소식란을 통해 발표된다. 최종 선발된 청년들은 4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약 1개월간 밀양시청 및 산하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재)밀양시민장학재단은 9일 포항물회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상남면에서 2014년에 영업을 시작한 포항물회는 2019년 내이동으로 이전한 뒤,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지역 대표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평소 시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돌려주고자 지난 10여 년간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해 왔으며, 지난해부터는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 기탁을 시작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전태연 대표는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꿈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이번 장학기금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더 큰 미래를 그려가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병구 이사장은 “지역 학생들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이 학생들의 밝은 미래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탁해주신 장학기금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의병박물관은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51회 홍의장군축제를 맞아 다양한 전시와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행사에 앞서 4월 10일부터 ‘의병문화학교’와 야간 개방을 진행하며, 15일부터는 특별전 ‘짚풀공예, 삶을 잇는 기술’을 통해 생활 도구에 담긴 전통의 가치와 조상들의 지혜를 선보인다. 축제 기간에는 ‘곽재우 유물 진품전’을 열어 임진왜란 당시 홍의장군 곽재우가 사용한 장검, 말 안장, 벼루 등 보물 지정 유물 9점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인생네컷 부스, 키다리삐에로 공연, 어린이 교구 체험, 민속놀이 마당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의령군은 지난 7일 의령읍 소재 현대전기공사(대표 최윤호)가 (사)의령군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현대전기공사는 전기공사 분야에서 안정적인 시공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업체로, 2015년에도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의령군장학회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의령군은 지난 6일 의령군에 주소를 두고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명인들이 (사)의령군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기탁에는 차류 명인인 왕군자, 망개떡 명인인 전연수, 짚풀공예 서정희, 석공예 명인 박병현 등 총 4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오랜 기간 전통을 계승하고 지역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해온 인물들로,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의령군은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봉사에 앞장서며 군의 명예를 드높인 ‘제19회 의령군 군민대상’ 사회봉사상 수상자로 김정기 심산서울병원 이사장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군은 각지로부터 추천받은 군민과 향우 6명에 대해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서류심사와 함께 지역사회 평판 등 현지실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로 선정된 김정기 이사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해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기부 및 지원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코로나19와 지난 수해를 비롯한 다양한 재난 상황에서도 취약계층 지원, 장학금 전달,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등 폭넓은 나눔 활동을 추진해 왔다. 이 같은 꾸준한 참여와 헌신으로 지역사회로부터 두터운 신뢰와 존경을 받아온 점이 높이 평가돼 사회봉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의령군 군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군민에게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상으로, 1993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47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군 관계자는 “수상자는 지역사회 발전과 함께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지역 전반에 확산하는데 크게 기여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진주시는 에너지 위기 대응과 함께 시민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청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공부문의 절약 대책을 세우고, 시설 개선 사업을 통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에너지 절감 정책을 선제적으로 시행하는 한편 ▲읍면동 청사 자동문 설치 ▲내진 보강공사 완료 ▲석면 해체·제거 사업 추진 ▲공용차량 예약 관리시스템 구축 등 청사 운영 전반의 혁신에 나서고 있다. ◆ 전방위적 에너지 절약 특별대책 추진 진주시는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해 청사 내 에너지 사용을 전방위적으로 줄이고 있다. 시청사 야간 경관조명 운영을 전면 중단하고, 공공기관 직원 및 공용차량은 기존 차량 5부제에서 2부제로 확대해 운행 제한을 한층 강화했다.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는 5부제를 시행하여 에너지 소비 절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주차장과 지하 공간 조명을 절반 수준으로 운영하고, 점심시간과 야간에는 실내 전등을 일괄 소등하는 등 실질적인 전력 절감 조치를 시행 중이다. 공용 공간에는 감지 센서를 확대 설치하여 점등하고, 승강기 이용을 격층 운행으로 일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조생종 햇양파가 3월 하순 첫 출하를 시작으로 4월 상순부터 본격 출하됨에 따라, 단맛이 풍부하고 항산화 성분이 함유된 국산 조생종 햇양파 소비 확대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2026년산 조생종 햇양파는 경남 지역 하우스 재배 농가와 제주 대정, 고흥 거금도를 중심으로 수확이 시작됐으며, 이달 들어 출하 물량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올해는 겨울과 초봄 기온이 높고 강수량이 적어 병해 발생이 적었으며, 전반적인 작황도 양호한 편이다. 재배면적은 2,904ha로 평년 대비 1.7% 감소했으나, 생산량은 21만 5천 톤으로 2~3%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3월 양파 도매가격(상품 기준)은 kg당 710원으로 전년 대비 60.9% 하락했다. 이는 2025년산 양파 저장량이 평년보다 많고, 지난해 7월 이후 수입 물량 증가로 재고 수준이 높게 유지된 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최근에는 외식·단체 급식 등 대량 소비처를 중심으로 수입 양파 사용이 늘고 있다. 수입 양파는 저장성과 가공 효율이 높아 식자재용으로 활용도가 높으며, 이에 따라 국내산 양파보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는 농가 경영비 절감과 토양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불량 비료 유통 차단을 위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는 올해 총 41만 톤의 유기질비료를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공급 대상은 혼합유박·혼합유기질·유기복합 등 유기질비료 3종과 가축분퇴비·일반퇴비 등 부숙유기질 비료 2종이다. 이번 사업은 최근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로 비료 원료 수급과 가격 불안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무기질비료 의존도를 낮추고 유기질비료 사용을 확대해 화학비료를 대체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친환경 농업정책이다. 도는 농업인에게 안전하고 품질이 확보된 비료를 공급하기 위해 도내 유기질비료 공급업체 63개소를 대상으로 유통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4월 1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계속 진행된다. 주요 점검 항목은 ▲불법 원료 사용 여부 ▲생산·유통 기록관리 적정성 ▲생산시설 관리 상태 ▲포장지 표시사항 준수 ▲품질검사 적합 여부 등이다. 도와 시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창원시 등 도내 15개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는 양산시 물금읍 낙동강 변에 펼쳐진 황산공원 일원에 ‘낙동선셋 바이크파크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1단계에 포함된 것으로, 낙동강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노을 경관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 조성을 목표로 한다. 총사업비는 266억 원이며, 올해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올해 사업비는 약 68억 원으로, 국비 34억 3,000만 원(50%), 도비 10억 2,900만 원(15%), 시비 24억 100만 원(35%)이 투입된다. 낙동강은 태백시의 황지연목에서 발원해 경북과 경남을 지나 부산으로 흐르는 영남의 젖줄이다. 특히 황산공원 일대는 노을이 유명해 김해 수상레포츠파크, 밀양 디지털파크와 함께 ‘선셋’ 테마 관광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올해 하반기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선셋 바이크터널과 전망대 리모델링을 우선 추진한다. 이어 부지면적 6,900㎡ 규모의 라이딩스쿨존과 4만 2,000㎡ 규모의 펌프트랙존도 조성할 계획이다. 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낙동강은 대부분의 유역이 경상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는 양산시 물금읍 소재 ‘경남 동부권 창업거점’에서 지난해 지원한 창업기업 83개사를 통해 매출 323억 원, 신규 고용 127명, 투자유치 25억 원을 달성하는 등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밝혔다. ‘경남 동부권 창업거점’은 경남도와 양산시가 동부권역의 창업 인프라 불균형 해소와 체계적인 창업지원을 위해 2023년 12월 구축한 핵심 거점이다. 동부권 창업거점은 지난해 총 83개사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사업화지원 3억 4천만 원, 판로·마케팅지원 25건, 경영·마케팅·노무 등 전문 컨설팅 400건, 투자유치 IR 14회, 네트워킹 12회 등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룬 기업들을 다수 배출했다. 대표적으로 조선해양 ICT 서비스 전문기업인 ㈜엘스페이스는 한화파워시스템, SK오션플랜트 등 대기업과의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해외(중국, 미국) 시장까지 진출하며 매출 57억 원과 신규 고용 14명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 ㈜브릿센트는 영국 현지 법인을 인수하고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선정됐으며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 항만관리사업소는 도내 지방관리무역항의 기능 유지와 항만 이용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총 20억 원(도비 100%)을 투입해 15개 항만시설 유지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사업소는 올해 노후화된 항만시설의 적기 보수와 해상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시설물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해 ‘쾌적하고 안전한 항만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우선 선박 계류의 핵심 시설인 부잔교(함선) 유지관리에 6억 원을 투입한다. 마산7호, 통영3·12호, 장승포4호 등 총 4척의 함선을 대상으로 기능 보수와 도장을 실시하고, 도내 20개소 부잔교 시설에 대해 정기 안전점검과 연차별 유지보수를 추진한다. 또 항만 이용객의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와 일제 정비를 시행한다. 염분과 해풍으로 부식되거나 노후화된 안전난간, 차막이 등 추락 방지 시설을 전면 교체하고, 인명구조함과 구난시설의 시인성을 확보하는 등 항만 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해상 교통안전과 항만 인프라 보강에도 나선다. △삼천포항 동방파제 앞 항로표지 설치 △옥포항 친수시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는 지역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핵심 과제인 ‘현장인력 수급 안정’과 ‘미래 혁신 인재육성’을 위해 ‘2026년 경상남도 산업인력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수립·시행한 ‘2025~2030 경상남도 산업인력 지원 종합계획’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2차년도 추진 계획으로, 급변하는 산업 구조와 디지털·인공지능 전환(DX·AX) 등 정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과제들을 주요하게 반영했다. 고질적인 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해 산업인력 충원율을 지난해 89.8%(목표 87%)보다 0.9%p 높은 90.7%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도는 올해 총 4,772억 원을 투입해 총 79,406명의 산업인력을 양성하고 취업을 연계 지원하며 나아가 고용유지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산업 맞춤형 인력 지원, 수요자 중심 일자리 매칭 강화, 지속가능한 일자리 환경 조성 등 3대 핵심 전략으로 10대 정책과제 및 84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수도권과의 소프트웨어 인재 격차 해소를 위해 ‘AI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개소 등 AI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은 어려운 외국어·외래어·한자어 등을 쉬운 우리말로 다듬어 보는 ‘우리말 다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 공모전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달 다듬을 말 한 개를 선정하여 진행한다.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은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어려운 외래어, 한자어 등을 많이 사용한다. 이는 국민이 의사소통을 편히 할 수 있도록 훈민정음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뜻과 맞지 않는다. 따라서 일상생활에서는 흔히 쓰이나 이렇다 할 우리말이 없는 어휘들을 쉬운 우리말로 바꾸어 봄으로써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목적을 되새기고, 경남도민들의 언어생활 환경을 개선하고자 한다.”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공모전은 매달 둘째 주 수요일부터 그달 말일까지 진행되고, 경상남도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달의 다듬을 말’은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 다듬은 말은 네이버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4월의 다듬을 말은 ‘인사이트(insight)’이다. ‘인사이트’는 ‘인사이트를 얻다, 인사이트를 뽑다’ 등으로 쓰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학교기업 어린이생명과학교육원은 4월 7일 오전 10시 진주혜광학교 교장실에서 진주혜광학교(교장 박영식)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체결식에는 경상국립대학교 어린이생명과학교육원 관계자와 진주혜광학교 관계자 등 9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식, 참석자 소개, 협약 내용 설명, 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양 기관 대표 인사 말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양 기관은 협약서에서 ▲장애학생 대상 맞춤형 과학 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 ▲대학생 봉사활동 및 전문 인력 연계를 통한 교육 지원 ▲교육을 위한 시설·장비 등 인프라의 상호 이용 및 협력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우수한 인적 자원과 과학교육 인프라를 지역 특수학교에 지원함으로써, 장애 학생들에게 양질의 과학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교육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역할 분담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다. 어린이생명과학교육원은 과학교육 프로그램 기획·운영, 교구재 준비, 전문 강사 및 보조 인력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