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고성군과 무학그룹은 4월 1일, 고성읍 기월리 147-5일원에서 고성문화예술전시관 기공식을 성대히 개최하며 전시관 건립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기공식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중요한 출발점으로 마련되었으며, 군민과 예술인,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고성문화예술전시관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송학동고분군과의 조화를 고려한 디자인으로 건립되며, 최신 전시 시설을 갖춘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완공 이후에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군민들이 수준 높은 전시를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활용된다. 이날 기공식에는 전시관 건립 후 기부를 약속한 무학그룹 최재호 회장과 고성군 관계자, 전시관 건립추진위원회, 기관‧사회단체장, 지역 문화예술단체 대표, 군민 등 100여 명이 했다. 참석자들은 전시관 건립이 고성군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고,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감을 나타냈다. 행사는 대북 및 판 굿 전통공연이 펼쳐지며, 전시관 건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개식 선언을 통해 공식적인 막을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사천시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대민 서비스 품질을 획기적으로 향상하고, 시민 중심의 스마트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술 실무교육’을 전면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최신 AI 기술을 행정 현장에 접목해 시민들에게 더욱 빠르고 정확한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3월 31일부터 10월까지 총 36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다양한 AI 도구를 활용한 정책 홍보물 제작, 방대한 행정 자료를 신속·정확하게 다루는 데이터 처리 및 분석 등으로 구성되어 시정 홍보의 질과 행정 효율성을 대폭 높이는 데 집중한다. 또한, 이번 교육을 통해 방대한 행정 데이터의 분석과 요약 작업을 AI로 자동화함으로써, 단순 반복 업무에 드는 시간은 줄이고 정책 기획이나 민원 해결 같은 핵심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특히, AI가 부정확한 정보를 생성하는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을 방지하고자 데이터 검증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스마트 행정 도입 과정에서 공공기관이 반드시 갖춰야 할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사천시 청년센터는 4월 1일 ‘청춘도화지’에서 '2026년 사천시 청년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사천시 청년정책과 지역 현안을 청년 특유의 참신한 시각으로 기록·전달할 청년기자단의 출범을 공식화하는 자리로, 위촉장 수여를 비롯해 활동 안내 및 향후 운영 방향 공유 등이 진행됐다.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로 구성된 이번 기자단은 청년의 일상, 정책, 문화, 인물 등을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해 사천에 사는 청년들의 다양한 모습을 대내외에 알릴 예정이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평범한 청년들의 일상을 기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발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일상 속에서 발견되는 가치와 이야기를 바탕으로 청년의 시선에서 지역을 새롭게 조명하고, 보다 생생한 지역 콘텐츠를 생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기자단은 사천시청 인구청년팀과 협력하여 운영되며, 청년정책 홍보 및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할 예정이다. 사천시 청년센터 관계자는 “청년기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사천시보건소는 오는 4월 6일부터 6월 17일까지 동지역 어촌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해(海) 함께해(海) 활기찬 어촌마을 만들기'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서부노모당, 동서금노모당, 경남종합시장 경로당에서 주 1회, 총 10주간 체계적인 건강증진 교육을 운영한다. 특히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보건소가 직접 찾아가 어촌마을 맞춤형 통합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근골격계질환 예방 운동교실을 중심으로 치매 예방교육, 구강 관리 교육, 중풍 관리 교육, 고혈압·당뇨병 예방교육 등 전반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교육이 운영된다. 특히, 올해에도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어업안전보건센터와 협력하여 전문성을 높였다. 어업인 직업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어업인 안전재해예방교육은 물론,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 질환 예방 운동 등 어촌마을 주민의 건강 수요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촌마을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삶의 에너지를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적극 반영한 다양한 건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산청군은 지난 1일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봄철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체험프로그램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숙박·편의시설의 위생 수준과 운영 전반의 준비상태를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에서는 체험장 안전관리 상태, 안전수칙 안내 및 비상대응체계(응급구비품, 비상연락망 등), 숙박·공용시설 청결 및 위생관리, 이용객 안내체계와 민원 대응 등을 확인하고 효율적 운영을 위한 의견 수렴도 이뤄졌다. 산청군 관계자는 “체험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현장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산청군은 지난 1일 금서면 매촌리 일원에서 ‘자체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추진한 이번 훈련은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특히 실제 산불 상황을 가정해 진화 장비 운용과 대응 절차를 점검하며 진화 능력을 높였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과 철저한 장비 관리를 통해 주민 안전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산청군은 3일부터 12일까지 ‘봄 향 가득 봄나물 특별판매전’을 펼친다고 2일 밝혔다. 진주서부농협 상봉하나로마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산청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려 판로를 확대하고 소비 촉진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한다. 행사에서는 지리산 청정 지역에서 생산한 머위, 산마늘, 두릅, 눈개승마, 취나물 등 다양한 봄나물을 선보인다. 특히 품질 관리와 안정적인 유통 체계를 통해 안전하고 우수한 먹거리를 제공해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족도도 높인다는 방침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우수한 산청군 농특산물의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번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채널과 연계한 홍보·판매 행사를 추진해 농가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산청군은 ‘산청에서 1박해!’ 등 소규모 관광객 여행 인센티브 사업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운영은 본격적인 봄 관광 시즌을 맞아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조치다. 특히 침체된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다. 대상은 산청군 외 지역에 주민등록을 둔 자로 2인 이상이 산청군에서 1박 이상 머물면 최대 10만원의 산청사랑상품권을 지원한다. 조건은 숙박업소 1박 이상 이용, 식당 1식 이상 이용, 지정관광지 방문이다. 지원은 소비액에 따라 10만원 이상 시 5만원, 20만원 이상 시 10만원의 상품권 지급이 이뤄진다. 단 인센티브 신청은 여행 시작일 기준 2일 전 신청이 필수이며 신청 없이 진행된 여행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산청군은 관광객들의 신청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네이버폼 기반 온라인 접수 방식을 도입했다. 자세한 사항은 산청군 홈페이지 공고란 또는 산청관광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산청군 관광마케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청군은 이번 사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산청군은 오는 19일까지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건조한 봄철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행정력을 총동원해 산불 발생 원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함이다. 특히 묘지 이장 및 개장 등으로 입산이 많은 청명·한식(5~6일) 기간 공동묘지 및 개장 신고지 등 인근지역을 중심으로 산불감시원을 집중 투입한다. 또 독가촌,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무속행위 우려지역 등에 산림재난대응단을 집중 배치해 현장 중심 계도 활동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산불 감시카메라, 임차 헬기 등을 활용한 입체적인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입산통제 및 등산로 폐쇄구간 관리 강화, 산림 인접지역 불법행위 단속 등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돌이키기 어려운 피해를 가져오는 만큼 예방과 홍보가 최선책”이라며 “순찰 강화와 소각행위 단속, 적극적인 홍보로 군민 생명과 재산 그리고 산림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소각행위 시 ‘산림재난방지법’에 따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진주시가 전세기를 연계한 체류형 글로벌 관광상품을 운영해 대만 단체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해외 관광객을 유인하는 ‘인바운드(Inbound)’ 관광시장 개척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진주문화관광재단은 경남관광재단과 협력해 대만 관광객을 대상으로 체류형 관광상품 ‘진주 벚꽃 피크닉’을 유치하고, 4일 진주에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관광상품은 대만 시장을 겨냥해 공동 기획한 전세기 연계 상품으로, 160여 명 규모의 단체 관광객이 국적 항공사 전세기를 이용해 처음으로 진주를 찾을 예정이다. 이들을 대상으로 한 ‘진주 벚꽃 피크닉’은 4일 오후 3시 30분부터 6시까지 진주시 평거동 벚꽃길과 남강 둔치 일원에서 진행된다. 주요 일정으로 월아산 숲속의 진주와 실크박물관, 진주성 관람과 대표적 벚꽃 감상 공간인 평거동 일대에서 벚꽃 아래에 머물며 공연을 함께 즐기는 ‘피크닉형 체험 관광’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 관광 프로그램은 체류와 경험을 결합한 콘텐츠를 활용해 외국인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체류시간을 확대하는 새로운 관광 모델을 제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진주시는 오는 4일부터 6월 29일까지 3개월간 ‘진양호 우드랜드’에서 기획전‘옻칠, 시간으로 깊어지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옻칠 예술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전통 재료로 만들어진 현대의 예술 작품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 내용은 ▲시간의 층 ▲빛의 색 ▲태의 확장 ▲영상물 등 다양하게 구성된다. 옻칠작품은 여러 번의 옻칠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깊이 있는 질감과 단순한 화면 구성을 연출해 옻칠 특유의 시간성과 물성을 표현하며, 나전의 빛을 활용한 회화 작품을 통해 빛의 변화와 색감을 보여준다. 또한 종이로 만든 형태 위에 옻칠을 입혀 완성한 조형 작품을 선보이고, 옻나무 채취부터 정제와 재료 준비, 작품 제작에 이르는 옻칠 작업 전 과정을 담은 영상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전시 기간의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는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여 작가들이 직접 작품과 전시 공간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단순한 전시 관람을 넘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진주시와 사천시 그라운드골프 동호인들이 필드 위에서 상생과 화합의 물꼬를 텄다. ‘제1회 진주·사천시 그라운드골프협회 친선교류전’이 지난 1일 신안동 복합스포츠타운 축구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진주시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최하고 진주시가 후원했으며, 양 지역 동호인과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류전은 생활권을 공유하는 진주와 사천이 스포츠를 매개로 상호 이해를 높이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민간 차원의 자발적인 교류를 활성화하며 양 시 시민 간 유대감 형성에 기여했다. 대회는 대한그라운드골프협회 경기규칙에 따라 8개 홀을 4차례 순환하며 총 타수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소통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눴다. 하종오 진주시그라운드골프협회장은 “이번 첫 만남은 진주와 사천이 생활체육으로 하나가 되어 서로의 손을 잡는 역사적인 계기”라며 “앞으로도 두 지역의 동호인 간 교류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 관계자 또한 “이번 대회를 계기로 두 지역 동호인 간 교류가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진주시는 지난 1일 충무공동 국립저작권박물관 1층 앞마당에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1회차 행사를 개최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사업인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문화가 있는 날에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하는 기획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운영을 기념해 국립저작권박물관과 협력해 진행됐다. 이날은 박물관 연장 개방과 함께 색소폰 연주와 버블(Bubble) 공연이 펼쳐져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과 운영을 위해 사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조사 결과는 향후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 운영을 통해 박물관 전시 관람과 문화예술 공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라며 “특히 평일 저녁에 가족 단위 관람객과 직장인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해 지역민들의 호응을 얻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기본법 시행령'의 개정으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진주시는 오는 4일 오후 2시 진주성 중영(中營) 앞에서 올해 첫‘무형유산 토요상설공연’을 개최한다. 2007년부터 시작된 무형유산 토요상설공연은 올해로 19회째를 맞았으며, 명실공히 진주를 대표하는 전통예술 공연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공연은 4월부터 9월까지(7~8월 및 우천 시 제외) 진주성 중영 앞에서 진행된다. 올해 토요상설공연은 조선시대 경상 우병영 참모장의 집무 공간이었던 중영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지난해보다 한층 고즈넉하고 격조 높은 분위기 속에서 시민들이 무형유산의 숨결을 더욱 생생하게 접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예능 종목으로 국가 무형유산인 ▲진주검무 ▲진주삼천포농악과 경상남도 무형유산인 ▲진주포구락무 ▲진주오광대 ▲신관용류 가야금산조 ▲진주교방굿거리춤이 참여한다. 여기에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과의 협연이 더해져 더욱 풍성하고 신명 나는 우리의 전통 가락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기능 종목으로 경상남도 무형유산인 장도장, 두석장 공예 분야의 시연이 진행되며, 시민들을 위한 체험 기회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박물관으로 봄나들이 오세요.” 진주시는 오는 4일부터 12일까지 주말 동안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에서 시민과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벚꽃 페스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봄철 드라이브 명소로 사랑받는 대평 벚꽃길과 연계해 박물관에서 전시와 체험,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순한 유물 관람을 넘어, 계절의 정취 속에서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가족 친화형 문화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행사장에서는 봄의 감성을 담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포토존과 꽃차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비롯해 ▲딸기 모종 심기 ▲벚꽃 딸기 모나카 만들기 ▲유리 풍경 만들기 ▲사진 인화 체험 ▲동굴 벽화 그리기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후기 이벤트와 피크닉 돗자리 대여 서비스도 함께 운영해, 관람객들이 박물관에 머무르며 봄나들이를 보다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은 4월 한 달 동안 대평면의 특산품인 딸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