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양산시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및 이용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2026년 바우처택시 신규 모집’을 완료하고, 4월 7일부터 신규 47대의 바우처택시를 추가 투입하여 총 137대가 본격적인 운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바우처택시는 평소에는 일반 택시 영업을 하다가, 교통약자의 이용 신청이 접수되면 배차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시는 지난 2월 20일부터 진행된 신규 사업자 모집 및 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47명의 운송사업자를 선발했으며, 이들에 대한 단말기 설치, 운행 교육 등 운행 준비를 모두 마쳤다. 이를 통해 휠체어를 이용하지 않는 교통약자들의 분산 이용을 유도함으로써,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교통약자 콜택시)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배차 대기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바우처택시 대규모 확충은 이동에 불편을 겪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교통약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우처택시 이용 대상은 양산시에 주소를 둔 비휠체어 이용 중증보행장애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양산시는 올해 상반기부터 이동‧현장형 취업지원 서비스인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는 일자리센터 방문이 어렵거나 전자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지역 주민을 위해 관내 아파트 등을 대상으로 직업상담사가 직접 찾아가 1:1 취업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상반기는 3월 14일과 3월 21일 온(ON)골목 플리마켓 행사장 내 일자리센터 부스 운영을 시작으로, 4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주 1회 관내 아파트 및 대규모 점포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상담을 실시한다. *상세 아파트명 붙임 파일 참조 관내 퇴직(예정)자 및 취업희망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취업알선,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컨설팅, 사후관리, 공공일자리 모집정보 및 관내 기업 채용정보 안내,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시설‧프로그램 정보 제공 등 다양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상반기 11회, 하반기 14회 등 총 25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올해는 상반기 13회, 하반기 15회 총 28회로 현장 방문 상담을 확대 운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는 6일 도청 신관 중회의실에서 글로벌 융복합 창업페스티벌 GSAT* 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최종보고회를 열고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경남도 경제부지사 주재로, 도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엔젤투자허브, 경상국립대 등 주요 유관기관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은 행사 개최를 앞두고 △콘퍼런스 △전시장 배치 및 부스 구성 △세부프로그램 운영 계획 등 주요 추진사항 전반을 점검하고, 창업 유관기관별 프로그램 논의와 다양한 의견수렴을 했다. 김명주 경제부지사는 “GSAT 2026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경남의 창업생태계가 글로벌 무대로 확장되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라며, “남은 기간 철저한 점검과 홍보를 통해 창업기업‧투자사‧대중견기업‧도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GSAT 2026 사전참가 신청자를 대상으로 경남 대표 글로벌 제조기업의 ‘스마트 공장 투어’ 신청과 창업에 대한 관심 및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행사장 가이드 프로그램인 ‘도슨트 투어’ 접수를 선착순으로 GSAT 2026 누리집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진주문화관광재단은 대만 관광객 160여 명을 전세기 관광상품으로 유치하며,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는 진주의 ‘인바운드(Inbound)’ 관광시장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전세기를 타고 입국한 대만 관광객들은 진주를 중심으로 한 일정에 참여하며 체류형 관광을 경험했다. 단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지역에 머무르며 관광을 즐기는 형태가 실제 수요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만 관광객들은 월아산 숲속의 진주, 진주성, 실크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진주의 자연과 역사, 문화를 체험했다. 이어 벚꽃 시즌에 맞춰 운영된 ‘벚꽃 피크닉’ 프로그램에 참여해 남강과 벚꽃길을 배경으로 공연과 휴식을 함께 즐겼다. 현장에서는 팝페라(Popera)와 케이팝(K-POP), 대만의 가요 공연이 이어지며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관광객들은 “벚꽃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이었다”, “진주의 봄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진주남강유등축제도 기대된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와 같은 외국인 관광객 특화상품은 경관 감상 중심의 관광에서 벗어나 체류와 경험을 결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거창군은 지난 4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가족 63명을 대상으로 경남 사천시에서 가족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가정을 위해 해양 관광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고, 일상 속에서 함께 경험을 넓히며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가 가족들은 사천바다케이블카에 탑승해 푸른 바다의 절경을 감상하고, 아라마루 아쿠아리움에서 다양한 해양 생물들을 관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오후에는 무지개빛 해안도로와 갯벌 탐방로를 산책하며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나들이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탁 트인 바다를 보니 힐링이 됐다”며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고,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이번 나들이가 드림스타트 가족에게 작은 쉼과 기쁨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부모가 함께 웃고 의미 있는 시간을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함양군기독교연합회는 4월 5일 오후 함양여중 목련관에서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주제로 부활절 연합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는 관내 각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을 비롯해 진병영 함양군수, 지역 도·군의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사랑과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1부 연합예배는 함양군기독교연합회 회장 윤길수 목사의 인도로 수석부회장 이동호 목사(늘푸른교회)의 기도, 서기 박영생 목사(유림교회)의 성경 봉독(마태복음 1장 1~17절)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예배는 고려신학대학원 교수인 권해생 목사가 ‘십자가와 부활, 건국복음’을 주제로 설교를 전하며 부활의 참된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진 2부에서는 부활절 선언문 및 행동강령 낭독 등이 진행됐으며, 함양군기독교연합회는 (사)함양군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해 부활절의 참뜻인 ‘나눔과 실천’을 실천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장학금 전달 등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 주시는 성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부활절을 계기로 나눔과 화합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함양군은 제40대 조여문 전 부군수를 함양군 명예군민으로 위촉하고,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함양군은 4월 6일 군수실에서 진병영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조여문 전 부군수에게 명예군민증을 수여하고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을 가졌다. 조여문 전 부군수는 재임 기간 풍부한 행정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주요 군정 현안을 꼼꼼히 채기며 민선 8기 함양군 발전 기반 다지는데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명예군민증을 받은 조 전 부군수는 함양군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남다른 ‘함양 사랑’을 실천했다. 조 전 부군수는 “함양군 부군수로 부임하여 공직자들과 함께 함양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은 공직 생활 중 가장 뜻깊고 영광스러운 순간이었다”라며, “이제 함양의 명예군민으로서, 타지에서도 앞으로의 함양군 발전을 변함없이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함양군 관계자는 “그동안 군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조여문 전 부군수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함양군과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함양군은 6일 오전 11시 군수실에서 지방보조금의 투명한 집행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새마을금고 및 신협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함양군 새마을금고 김철규 이사장, 함양신용협동조합 이영재 이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 농협 및 경남은행에 한정되어 있던 보조금 전용계좌 개설 금융기관에 새마을금고와 신협을 추가 지정함으로써, 보조사업자의 금융기관 선택권을 확대하고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기반 금융기관의 참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 전용계좌 금리는 연 0.7%로 기존 금융기관과 동일하게 적용되며, 협약에 참여한 금융기관은 보조금 전용계좌의 안정적 운영과 편의성 제고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보조사업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방보조금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원특례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앞장서기 위해 텀블러 자동 세척기 8대를 본격 도입했다고 밝혔다. 텀블러 세척기는 개인 컵 사용의 가장 큰 불편 사항인 ‘세척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보다 위생적인 음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장비다. 시는 4월 5일 본청 4개소에 텀블러 자동 세척기 설치 완료했고 창원중앙도서관을 비롯한 도서관 4개소에는 4월 10일까지 추가 설치를 마칠 예정이다. 설치 위치는 시민과 직원들이 사용하기 편리한 장소 위주로 선정했다. 본청에는 ▲본관 4층 동편 워크스테이션 ▲본관 4층 서편 ▲제1별관 1층 ▲제2별관 2층 등 4개소에, 도서관사업소에는 ▲창원중앙도서관 지하 1층 ▲명곡도서관 1층 ▲진해도서관 1층 ▲상남도서관 2층 등 4개소에 총 8대가 배치됐다. 창원시는 '공공기관 1회용품 등 줄이기 실천지침'에 따라 2024년 3월 1일부터 청사 내 ‘일회용 컵 반입 금지’를 시행하고 있으며, 직원 대상으로 개인 텀블러와 돌돌e컵 등 다회용 컵 사용을 지속적으로 권장해 오고 있다. 이번 텀블러 세척기 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난 4일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남창원팔각회와 연계하여 고성군 오션포레에서 인애의 집 아동들과 함께하는 “2026 행복동행 글램핑”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남창원팔각회에서 주최/주관하고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의 연계 지원으로 열렸으며 △환경정화활동 △아이들과 함께 하는 BBQ △아이들에게 맞는 레크리에이션 등 아동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한 아이들의 소감 발표는 봉사자들과 아동들이 함께한 활동의 의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정순길 창원시자치행정국장은 “아이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준 남창원팔각회에 감사드드리며, 아이들에게 따뜻한 하루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창원팔각회는 2025년 고성 당항포 플로깅, 인애의 집 선풍기 전달, 인애의 집 아동들과 마산로봇랜드 방문, 청소년 백일장, 고성 영현면 의료복지봉사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진행했으며 올해도 행복동행 글램핑을 시작으로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원특례시를 연고지로 하는 프로농구단 창원 LG 세이커스가 2025-2026 KBO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지었다. 창원 LG 세이커스는 조상현 감독의 지휘 아래 강력한 수비를 바탕으로 시즌 내내 선두를 지켜왔으며, 지난 4월 3일 수원 KT와의 원정 경기에서 87-60으로 승리하며 시즌 경기 36승 16패 1위로 잔여 경기에 상관없이 자력으로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지었다. 이번 우승으로 창원 LG 세이커스는 2013-2014시즌 이후 구단 통산 두 번째 정규리그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창원특례시도 프로농구 연고구단인 창원 LG 세이커스의 자랑스러운 정규리그 우승을 시민과 함께 기쁨을 나누기 위해 시청사와 창원실내체육관에 우승 축하 현수막을 내걸 예정이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2013-2014시즌 이후 12년 만의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창원 LG 세이커스에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우승은 선수단의 투혼과 이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창원특례시민(팬들) 모두가 함께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는 앞으로도 스포츠 진흥과 팬 문화 확산을 위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함안군은 군민의 자기계발과 여성의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2026년 2기 함안군여성센터 군민생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오는 5월 11일부터 8월 7일까지 12주간 운영되며, 총 16개 강좌로 구성된다. 모집 대상은 관내 거주 여성으로, 모든 과정은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강좌는 자격증 취득과 실생활 활용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으며, 특히 여성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바리스타 2급, 중식조리기능사, 제과제빵, 노인심리상담사, 정리수납 전문가 등 자격증 중심 과정이 운영된다. 앞서 1기 과정에서는 한식조리기능사 과정과 ‘밑반찬 창업반’이 신규 개설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2기에서는 신규 강좌로 ‘홈베이킹 2급 자격과정’이 개설돼 제과제빵 분야의 자격 취득 기회를 확대했다. 이와 함께 조리 및 식음료 분야 강좌도 함께 운영해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수강생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라탄공예, 홈패션, 프랑스자수 등 취미생활 강좌와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균형 있는 교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함안군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자원봉사 가치 확산을 위해 ‘2026 함안군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군민 참여를 확대해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접수는 오는 4월 6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신청 자격은 접수일 현재 1365자원봉사포털에 등록된 회원 10인 이상의 단체이다. 총 5개 단체를 선정해 각 단체당 100만 원씩 지원할 예정이며, 최종 지원 금액과 선정 규모는 신청 현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사업 선정은 △지역사회 변화와 문제 해결 기여도 △지속 가능성과 파급효과 △사업추진 능력 및 실행 가능성 △공익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정된다. 신청은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며, 관련 서식은 함안군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 사업은 자원봉사활동 기본법에 따라 무보수성, 자발성, 공익성, 비영리성, 비정파성, 비종파성의 원칙을 준수해야 한다. 함안군 복지정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진주시 상인연합회(회장 김영주)는 회장 이·취임식을 맞아 6일 회원들의 축하 속에 전달받은 백미 1,440kg(10kg, 144포, 환가액 500만 원 상당)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축하 화환 대신 백미를 받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기탁된 백미는 진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저소득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영주 회장은 “일회성 행사로 끝날 수 있는 이·취임식이 회원분들과 내빈들의 따뜻한 동참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소중한 나눔의 장이 되었다”며 “취임과 동시에 이웃사랑으로 첫 발걸음을 뗄 수 있어 기쁘며, 지역 상권의 발전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 이웃을 살피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재단 관계자는 “새로운 출발을 나눔으로 시작하신 만큼 기탁해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소중한 첫걸음이 지역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재단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민간단체 및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진주시는 6일 진주시청 3층 회의실에서 공공기관 유치 전략을 마련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공공기관 유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 발족 이후 한 달여 만에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는 조규일 진주시장,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 허성두 진주상공회의소 회장, 심명환 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장 등 4명의 공동위원장을 포함한 26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공공기관 2차 이전과 관련한 진주시의 유치 현황을 공유하는 한편 ▲유치 대상 기관 ▲중점 유치 전략 ▲향후 대응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경남진주혁신도시가 상주인구 증가와 소비 기반 확대는 물론,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연계하여 우주·항공 분야 성과로 이어지며 전국 혁신도시의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 받고 있는 것에 공감했다. 뿐만 아니라 1차 이전을 통해 조성된 공원과, 도로 등 인프라와 2026년 8월경 복합문화도서관 준공, 2028년 대곡고등학교 신설이 완료되면 문화와 체육, 교육 분야의 개선된 정주여건이 강점임을 강조했다. 또한 기존 혁신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