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 사천소방서가 8일 사천시고향사랑기부제에 3년 연속 동참하며 특별한 고향 사랑을 실천했다. 사천소방서 소속 소방공무원 119명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향 발전을 위해 사천시고향사랑기부제에 자발적으로 동참하며 고향사랑기부금 1,190만 원을 사천시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소방의 상징적인 숫자인 ‘119’에 맞춰 직원 119명이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재난 현장에서 시민을 구조하는 ‘골든타임’ 119가 이제는 지역 사회를 살리는 ‘희망의 숫자’로 새로운 의미를 지니게 됐다. 이번 기부에 참여한 한 소방관은 “소방관으로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만큼이나 내가 자란 고향과 우리 이웃이 사는 지역을 돕는 일도 가치 있다고 생각했다”며, “우리 소방의 상징인 119명이 함께 모여 기부할 수 있어 더욱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수 서장은 “바쁜 현장 활동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아준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 사회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안전과 나눔 모두를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남해군 가족센터는 부모의 올바른 역할 정립과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운영한 ‘처음부모수업’ 5회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부모가 자녀의 발달 특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양육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웃고 교감하는 시간을 통해 친밀감을 높이고, 가정 안에서 긍정적인 소통과 건강한 양육 문화가 자리 잡는 계기가 됐다. 가족센터 센터장(김경주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영유아 부모교육이 올해 부모교육의 시작으로서,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 건강한 놀이 방법을 몸으로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군 이방면이 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수거와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7일 산토끼복지회관 주차장에서 2026년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1개 마을 이장과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해 농경지와 하천 주변에 방치된 농약 빈병과 봉지 등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했으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면은 지난달부터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하며 마을 곳곳에 방치된 폐기물 수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이날 수거된 영농폐기물은 한국환경공단으로 이송돼 적정 처리될 예정이며, 향후 수거 실적이 우수한 마을을 선정해 시상하고 수집 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문혁 면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영농폐기물이 무단 방치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홍보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밀양시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소장 허해선)는 8일 삼문동 뚝길 일대에서 ‘날 좀 Bora, 안전 Bora’ 가정폭력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따뜻한 봄을 맞아 많은 시민이 찾는 벚꽃 명소에서 자연스럽게 참여를 유도하고, 가정폭력 및 성폭력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소는 이날 거리 캠페인을 통해 가정폭력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는 한편, 리플릿 등 홍보물을 배부하며 상담소의 역할과 기능, 피해자 지원체계 등을 안내했다. 특히 위기 상황 발생 시 시민들이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 서비스 정보를 상세히 알리는 데 집중했다. ‘날 좀 Bora, 안전 Bora’라는 캠페인 슬로건은 주변의 작은 신호에 관심을 기울여 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상담소는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이 메시지를 전달하며 예방 공감대를 형성했다. 허해선 소장은 “폭력은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문제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폭력 예방의 주체로 함께하길 기대한다”라고 말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남 밀양시는 8일 시청 대강당에서 노인대학 수강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4월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강풍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화재 및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공무원을 비롯해 여성민방위기동대, 안전보안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주요 홍보 내용은 ▲불법 소각 금지 ▲ 담뱃불 투기 금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대피요령 ▲산불 발생 시 행동 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야외 활동과 농사 준비가 시작되는 시기를 맞아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간과하기 쉬운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음을 알리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 의식을 고취하는 데 주력했다. 이경란 안전재난과장은 “봄철은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어르신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통해 산불 및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남 밀양시는 고물가와 최근 중동 정세 불안 등 대외 경제 불확실성으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추진 중인 2026년 상반기 ‘전통시장 장본데이’ 운동을 더욱 가속화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밀양시장의 현장 방문에 이어, 4월 8일에는 이정곤 부시장이 밀양아리랑시장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민생경제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이번 방문은 시 산하 공무원과 유관 기관·단체, 전 시민이 동참하고 있는 ‘전통시장 장본데이’ 운동의 동력을 유지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을 발굴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정곤 부시장은 밀양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제철 농산물과 생필품을 구매하며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어 시장 내 식당에서 관계자들과 오찬을 하며 전통시장 먹거리 홍보 및 이용객 증대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 부시장은 전통시장 주차장 확장 공사와 전통시장 폭염저감시설 설치사업 대상지를 살피고, 환경개선 및 이용객 편의를 위해 신속하고 안전한 공사 마무리를 당부했다. 또한 밀양시상권활성화센터를 방문해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고성군은 중동전쟁 등 대외 여건 변화로 인한 경제 불안 속에서 군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 원의 민생활력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으로 3월에 “고성군 민생지원금 지급 조례안”을 마련하여, 4월 2일 입법예고 했다. 이번 민생활력지원금은 고물가·고금리 및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부담을 덜고, 소비를 촉진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보편적 지원으로 추진되어, 군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2026년 4월 1일 현재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과 결혼이민자로, 약 4만7천 명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며,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고성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를 지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민생활력지원금 지급은 군민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골목상권을 살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 회복 정책을 지속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고성군은 청결하고 안전한 공중위생업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숙박업과 목욕장업, 세탁업을 대상으로 위생서비스수준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오는 23일부터 진행되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앞두고 4월 14일까지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우선 평가가 실시된다. 위생서비스수준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업종별로 2년마다 시행되며, 명예공중위생감시원 2인 1조로 구성된 2개 평가반이 직접 업소를 방문해 업소의 위생 서비스 수준을 평가하게 된다. 올해는 숙박업과 목욕장업, 세탁업 등 총 13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난해에는 미용업과 이용업 150개소를 대상으로 평가가 이어졌다. 평가 결과는 점수에 따라 △최우수업소(녹색등급, 90점 이상) △우수업소(황색등급, 80점 이상) △일반관리업소(백색등급, 80점 미만)로 구분되고 결과는 군청 누리집에 공개되며 최우수업소는 전국 지자체에도 공표될 예정이다. 박경희 열린민원과장은 “정기적인 평가를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깨끗한 위생환경을 조성하고 영업주의 자율적인 서비스 개선을 유도해 더 안전하고 높은 공중위생 서비스를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고성군은 자원 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으로 4월 8일부터 관내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자원 안보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 방침에 따른 것으로 에너지 소비를 절감하기 위함이다. 관내 대상 공영주차장은 3개소(성내 공영주차장, 동외공영주차장, 동외들공영주차장)이며, 차량번호 끝자리 숫자가 △월요일(1·6번) △화요일(2·7번) △수요일(3·8번) △목요일(4·9번) △금요일(5·0번)에 해당하는 차량은 주차장에 출입할 수 없으며,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적용되지 않는다. 전통시장 인근과 환승주차장 등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곳은 대상주차장에서 제외되고, 장애인·임산부·국가유공자, 전기차·수소차, 특수목적 차량 등은 대상 차량에서 제외된다. 이번 5부제 시행은 자원 안보 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장은창 도시교통과장은 “국가적 에너지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황순옥)는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적응과 한국어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운영 중인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 한국어 교육 과정’의 일환으로, 4월 8일 고성군 남산공원 일대에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고장 명소 및 한국의 봄’을 주제로, 결혼이민여성들이 지역의 대표 명소인 ‘남산공원’을 직접 둘러보며 고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남산공원 내 주요 포인트 장소를 함께 탐방하며 고성의 자연환경과 명소에 대한 설명을 듣고, 봄꽃이 만연한 풍경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공원 곳곳을 걸으며 계절의 변화를 체험하고, 자연 속에서 한국어로 자신의 느낌을 표현하는 활동을 병행하여 진행했다. 또한,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지역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결혼이민여성은 “고성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됐고, 봄꽃을 보며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매우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황순옥)는 은퇴 후 새로운 일상 적응이 필요한 중년 남성들을 위해 특별한 요리 수업을 마련했다. 센터는 4월 7일부터 4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은퇴기 요리 교실'은퇴기 남성들의 냉장고를 부탁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은퇴 후 가정 내 역할 변화에 낯설어하는 남성들이 요리라는 매개체를 통해 자립적인 식생활을 꾸리고, 가사 분담을 통해 배우자와 더욱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은퇴기 남성들의 냉장고를 부탁해!'는 관내 거주 중인 50세 이상 은퇴기 남성 10명을 대상으로 총 4회기에 걸쳐 고성군가족센터 조리실에서 진행된다. 요리가 서툰 초보자들도 집에서 쉽게 응용할 수 있도록 제철 농산물 및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봄철 입맛을 돋우는 ‘오징어 풋마늘 무침’ △영양 만점 ‘새송이 새알조림’ △향긋한 봄내음 ‘꼬막 달래무침’ 등을 직접 만들어볼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 씨(60대, 동해면)는 “그동안 요리를 해본 적이 거의 없었는데, 직접 만들어보니 생각보다 재미있고 뿌듯했다. 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고성군은'2026 경남 초등리그'가 지난 4월 4일 첫 경기를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가며, 약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특히, 오는 4월 11일 두 번째 경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각 팀들은 경기 준비에 박차를 가하며 리그 열기가 점차 고조되고 있다. 이번 리그는 4월부터 9월까지 총 11회에 걸쳐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고성군 스포츠타운 1구장에서 당일 경기 방식으로 펼쳐진다. 경기는 회차별로 12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며, 평일 경기는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주말 경기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고성군에서는 고성축구스포츠클럽U12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지역 유소년 축구의 저변 확대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초등리그를 통해 유소년 선수들이 실전 경험을 쌓고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고성군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청년·근로자 등 경제활동 인구 유입을 위하여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본 사업은 고성군이 직접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주도하는 것으로, 2026년 4월 설계공모를 시작으로 올해 실시설계에 돌입할 예정이다. 2027년 3월 착공하여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사업비 557억 중 △168억 원이 국비(주택도시기금 출자) △200억 원은 주택도시기금 저리 융자 △189억 원은 군비 투입 예정이며, 고성읍 서외리 고성형 근로자 주택 인접부지 1곳 및 회화면 배둔리 152번지 일원 1곳으로 2개 단지가 조성된다. 고성읍 서외리에는 △전용면적 36제곱미터 77세대 △전용면적 51제곱미터 44세대, 회화면 배둔리에는 △전용면적 32제곱미터 92세대 △전용면적 54제곱미터 12세대 총 225세대 계획이며, 세부 주택 규모 및 세대수는 설계공모 선정시 최종 확정된다. 특히, 고성읍 서외지구는 현재 건립 중인 고성형 근로자 주택 70세대와 공동으로 관리·운영될 예정으로, 시너지 효과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재)고성문화관광재단은 재단이 운영하는 당항포관광지에서 다가오는 봄 시즌 행사에 맞춰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위해 공룡 테마를 담은 신규 음료 3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규 음료는 상큼한 복숭아향을 느낄 수 있는 루카&토비 피치에이드, 진한 블루베리를 즐길 수 있는 브리나 블루베리스무디, 신비로운 색감의 티노 매직에이드 총 3가지이다. 3가지 음료는 오는 4월 18일부터 당항포관광지에서 구매하여 만나볼 수 있다. 브리나 블루베리 스무디와 티노 매직에이드는 고성문화관광재단이 2025년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 지원 사업을 통해 개발한 ‘공룡나라 유니버스 F&B 레시피’를 활용하여 탄생했다. 해당 레시피는 고성군의 공룡 콘텐츠 확산을 위해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될 예정이며, 향후 고성문화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계획이다. 한편, 당항포관광지에서는 신규 음료 출시와 함께 '당항포만의 봄'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야외 화석 발굴 체험, 공룡 라이브 가든, 당항포 스탬프 랠리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함께 선보일 예정으로, 당항포의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열린강좌’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열린 강좌는 연초에 실시한 청소년 욕구 조사 결과를 반영해, 청소년들의 관심과 수요가 높은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실용성과 흥미를 고려한 다양한 맞춤형 강좌를 통해 체험과 자기 계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청소년 열린 강좌는 오는 4월 25일부터 7월 4일까지 총 10주간 운영되며, △요리 △제과제빵 △바리스타 자격증 △배드민턴 △미술공예 △컴퓨터 기초, △통기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하교 · 하원 이후 시간대와 주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편성해 접근성을 높였다. 학부모를 열린 강좌는 4월 28일부터 7월 8일까지 10주간 운영되며, △요리 △제과제빵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으로 구성됐다. 강좌는 평일 오전 시간대에 운영돼 학부모의 참여 편의를 고려했다. 참가 신청은 4월 9일 10시부터 4월 20일 20시까지 고성군청소년센터“온” 홈페이지 프로그램 신청 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센터 방문을 통한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