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음식점업 외국인 근로자 '26년도 2회차 고용허가 신청 ■ 신청기간: 2026.4.20.(월)~5.6.(수) ■ 신청 요건 · 업종 한식 음식점업(한국표준산업분류 상 5611), 외국식 음식점업(5612) *고용보험 시스템에 등록된 업종 기준(실제 영업을 영위하는지 여부 등은 '사업자등록증' 또는 '영업신고증'으로 증빙) *기관구내식, 출장이동식, 기타간이, 주점, 비알코올 음료점은 미허용 · 업력 고용허가서 신청일 기준으로 한식·외국식 음식점업으로 연속하여 5년 이상 영업 유지(휴업 기간 포함)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상 과세기간 또는 사업자등록증상 '개업년·월·일'로 확인 · 고용인원 내국인 근로자 1인 이상 5인 미만 사업장은 1명, 5인 이상 사업장은 2명까지 가능 *내국인근로자(피보험자) 수는 고용부에서 고용보험시스템 전산 확인 · 직무 주방보조원(한국표준직업분류 상 95220) 및 음식 서비스 종사원(45311) *현장 여건에 맞게 직무범위 탄력적 운영 가능 · 문의 - 고용노동부 상담센터 ☎1350 · 신청 - 사업장 관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따뜻한 봄, 안전한 바닷길 연안여객선 관계기관 합동 특별점검 ■ 점검 기관 해양수산부·해양경찰청·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 점검 기간 및 대상 · 4월 6일~4월 17일(12일간) · 전국 연안여객선 141척 대상 점검 ■ 점검 내용 - 선박 시설·설비 관리 상태 점검 - 차량 고정 상태 확인 - 여객 신분 확인 등 안전수칙 이행 여부 ■ 점검 및 조치 계획 · '2026년 집중안전점검' 연계, 외부 전문가·전문장비 활용 ·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 보완 필요 사항은 5월 1일 전까지 개선 완료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무주군이 ‘문화가 있는 날’ 주간 문화향유 프로그램(문체부 주관 광역 단위 공모)인 ‘고비샅샅(구석구석 꼼꼼하게 살핀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주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4월 ‘영화 마중 우리 동네 영화관 나들이’가, 5월에서 11월까지는 ‘찾아가는 산골극장’이 운영될 예정이다. ‘영화 마중 우리동네 영화관 나들이’는 지역 내 복지관과 어린이집, 아동센터 등의 시설 이용 어르신과 장애인, 아동 2백여 명을 무주산골영화관으로 초대해 최신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으로, 4월 2~5주 차 수요일 6회(매주 1~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무주군은 어르신 등 성인을 대상으로 1천6백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상영한다. 아이들을 위한 작품으로는 애니메이션 ‘바다탐험대 옥토넛 어보브 앤 비욘드(Octonauts: Above and Beyond)’, ‘고트: 더 레전드(GOAT)’가 상영될 예정이다. 5월부터는 무주상상반디숲 일원(야외, 우천 시 실내)에서 11월까지 매월 2회씩(7월 1회, 8월 혹서기 제외) 찾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순창군은 오는 4월 17일 순창읍 중앙도로 일원에서 ‘제64회 순창군민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민과 출향인,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며, 기념식과 전통문화행사, 체험 프로그램, 군민화합 음악회,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청소년 어울림마당과 골목 페스티벌, 전통놀이 체험, 무료 먹거리 부스 운영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시작된다. 특히 지역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먹거리 부스가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순창의 대표 전통행사인 축등행렬과 옥천줄다리기(고싸움), 군민화합 기원제, 민속놀이 경연대회 등 전통과 화합을 상징하는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군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오후 6시에는 군민의 장(효열장 야무우찌가가리, 애향장 황의옥, 공익장 권오준) 감사패 시상과 군민헌장 낭독 등이 포함된 기념식이 진행되며, 저녁에는 군민화합 음악회가 이어진다. 이날 음악회에는 박서진, 김태연, 김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전남 곡성군은 오는 5월 2일부터 5월 3일까지 2일간 곡성읍 묘천리 일원에 조성된 동화정원에서 ‘봄의 멜로디’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봄의 정취가 가득한 정원 속에서 음악과 체험,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동화정원은 지난해 가을 황화코스모스가 장관을 이루며 인생사진 명소로 떠오른 곳으로, SNS를 통한 자발적 홍보로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었다. 올 봄에는 초록빛 밀밭을 비롯해 수레국화, 양귀비, 안개꽃 등이 어우러져 한층 더 다채로운 봄 풍경을 선사하며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감성과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5월 2일에는 섬세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주는 전자현악듀오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사랑받는 V.O.S. 김경록이 무대에 오른다. 5월 3일에는 전자현악듀오와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선보이는 국악퓨전밴드가 출연해 색다른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과 함께 다양한 감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봄의 정취를 손끝으로 느낄 수 있는 화분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걱정이 인형과 장미 아크릴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임실군이 이번 주말 열리는 임실군 옥정호 벚꽃축제에 오는 관광객들을 위한 역대급 현장 이벤트를 마련, 군에 따르면 군정 홍보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홍보담당관에서는 오는 11일과 12일 이틀간 열리는‘2026 임실 옥정호 벚꽃축제’를 앞두고 공식 유튜브 채널‘임실엔TV’새 단장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는 관광객들 위한 현장 참여 이벤트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 행운의 룰렛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벚꽃이 만개한 옥정호의 절경을 배경으로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체험과 유익한 정책정보를 동시에 제공하는 참여형 축제로 기획됐다. 축제의 중심무대인 옥정호는 벚꽃이 절정을 이루며 화려한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옥정호의 물안개와 벚꽃이 어우러진 수변 산책로와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은 관광객들에게 임실만의 특별한 봄 풍경과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러한 자연경관을 적극 활용해 방문객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축제 기간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역대급 혜택이 돌아왔다! 동행 축제 - 4월 11일(토)부터 - 온·오프라인 200곳 - 최대 90% 할인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국민과 함께 애국가에 담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애국가 배경영상 국민참여 공모전 2026.4.15.(수)~4.28.(화) ■ 참가자격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 시상내용 총 상금 1억 3500만 원 ■ 문의처 ☎ 070-8806-1021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4월 부가가치세 예정신고부터 달라지는 사항 ■ 유튜버 등 미디어콘텐츠창작업도 현금매출명세서* 작성대상 포함 *부가가치세법 시행규칙 별지 제26호 서식 - 시청자로부터 개별후원금 등 현금을 본인 계좌로 직접 받은 경우 → 채널명·계좌번호·받은금액 등 제출 - 미제출 금액의 1% 가산세 부과 ■ 실제 거래 없이 세금계산서를 주고받은 경우 가산세 상향 3% → 4% 국세청은 미디어콘텐츠 분야의 세원 투명성을 높여 공정하고 건강한 콘텐츠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개발제한구역법 시행령 개정안 통과 ■ 개발제한구역GB 더 넓게, 쉽게, 많이 - 주민의 생업과 주거 환경, 현실에 맞게 개선 ■ 체육시설·야영장 확충 · 물량 확대: 3배 → 4배 · 자격 완화: 10년 → 5년 거주 · 부대시설: 200㎡ → 300㎡ 완화 ■ 승마장 시설 면적 확대 · 부대시설: 2000㎡ → 3000㎡ ■ 근린생활시설 이축 대상 확대 · 11개 시설만 가능 → 11개 시설 외 적법하게 용도 변경한 시설도 가능(공익사업 편입 시) ■ 태양에너지 설비 설치 규제 완화 · 50㎡ 초과 시 설치 어려움 → 허가 후 설치 가능(자가소비용)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뽀득주의보! 두근두근 새 학기 우당탕 넘어지는 학생 주목 ■ 설레고 뽀득한 새 학기! 특히 조심해야 하는 손상사고 야외활동이 활발해지는 4월, 손상사고 뽀득주의보! 집·길·학교에서 넘어짐·부딪힘·교통사고·찔림 사고 조심~ · 사고 발생 장소 - 집, 도로, 학교·교육시설 · 주요 사고 유형 - 추락·낙상, 부딪힘, 교통사고, 찔림 ■ 안전하게 즐기는 야외활동 필수 안전수칙은? 놀이기구 이용 시 안전봉을 꼭 잡고,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킥보드·자전거 탈 땐 보호장비 꼭 챙기기! · 야외활동 시 안전수칙 - 놀이기구 사이를 무리하게 넘지 말고, 안전봉은 꼭 잡기 - 어린이는 보호자가 가까이 함께하기 - 킥보드, 자전거 이용 시 보호장비 착용하기 ■ 출발 전 잠깐! 뽀득하게 지키는 차량 이동 안전수칙은? 차 탈 땐, 안전벨트 뽀득 매고! 자리 이동이나 장난은 멈추고 창밖으로 몸을 내미는 행동은 금지! · 차량 이동 시 안전수칙 - 안전벨트 착용하기 - 교통 안전수칙 준수하기 - 자리 이동·장난 금지하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알아두면 쓸모있는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편의제도 '알.쓸.상.환' ■ 국세청이 알려주는 학자금 상환 편의제도 · 상환유예 제도 - 상환에 어려움이 있다면 · 채무조정 제도 - 정상적인 경제활동과 사회진출 지원 · 전자송달 제도 - PC·모바일로 고지서 및 통지서 송달 ■ 알아두면 쓸모있는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편의 제도 ① 상환유예 제도 근로·사업소득에 따른 의무상환액을 통지·고지 받았으나, 대학(원)에 재학 중 또는 폐업, 실(퇴)직, 육아휴직, 재난피해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경우, 신청에 의해 일정기간 동안 의무상환액 납부를 유예해주는 제도 ■ 상환유예 신청 안내 (*표 참조) ■ 알아두면 쓸모있는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편의 제도 ② 채무조정 제도 신용회복위원회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들의 정상적인 경제활동과 사회진출을 위해 채권추심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모든 채무를 통합·조정 지원하는 제도 ■ 채무조정 신청 안내 · 대상: 금융채무 또는 학자금채무를 3개월 이상 연체한 대출자 · 지원내용 - 원금 최대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보령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7일 청라면 장현리 산54-1번지 일원에서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가 공무원, 기업, 기관·단체,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약 3.10ha 규모의 산림에 오서산 휴양림의 경관 등을 고려해 편백, 헛개나무 등 총 6,100본을 식재했다. 편백나무는 피톤치드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살균 효과와 미세먼지 저감 능력이 우수하다. 또한 헛개나무는 여름철 밀원 공백기를 보완하는 보조 밀원수종으로서, 임산물 생산을 통한 수익 창출이 가능한 실용적인 수종이다. 아울러, 시민들의 식수(植樹) 문화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고자 ‘2026 범국민 나무심기 캠페인’을 추진하고, 묘목 수량을 1,000본으로 확대 배부했다. 김동일 시장은 “나무심기 행사는 숲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자리”라며 “시민들께서도 산림의 소중함을 느끼고 지구온난화와 미세먼지 차단 등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무심기 운동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산림의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통영시는 지난 3일 해솔찬정원을 시작으로 10월 26일(월)까지 관내 치유자원 4개소에서 치매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한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마음토닥 힐링나들이는 치매환자와 보호자들이 일상에서 겪는 심리적 부담과 돌봄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관내 치유자원을 활용해 자연과 예술을 통한 다양한 힐링 활동으로 인지자극과 정서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보호자들에게는 잠시나마 돌봄의 부담에서 벗어나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교육을 함께 제공한다. 지난 3일 해솔찬정원에서 화분만들기 및 정원관람을 시작으로 ▲딸기수확 체험 및 딸기청 만들기 ▲나전칠기 열쇠고리 만들기 ▲동백커피식물원 관람 및 커피나무심기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치매가족 및 보호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총4기로 운영될 예정이며, 1기수당 10명씩 참여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접수 및 문의는 통영시치매안심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차현수 보건소장은“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 운영을 통해서 치매환자와 보호자분들이 함께 교류하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시간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깊이를 마주하다’(Face the Depth)를 주제로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진행된 ‘2026 통영국제음악제’가 통영국제음악당을 봄의 소리로 물들이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얼마 전, 스페인 BBVA 재단에서 지식 프런티어 상‘음악과 오페라’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진은숙 작곡가가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통영국제음악제는 올해 세계적인 현대음악 작곡가 조지 벤저민 경,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아우구스틴 하델리히, 경계를 넘나드는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카운터테너 야쿠프 유제프 오를린스키가 상주작곡가와 상주연주자로 참여해 음악적 깊이를 더했다. 조지 벤저민 경의 작품은 세계적인 현대음악 전문 연주단체 앙상블 모데른과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플루티스트 김유빈,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가 연주해 현대음악의 정수를 들려줬다. 아우구스틴 하델리히는 리사이틀과 두 차례의 협연은 물론 우리나라 젊은 연주자 박하양, 최하영과의 실내악 무대까지 선보이며 다양한 기량을 발휘했다. 야쿠프 유제프 오를린스키는 바로크 오페라 아리아부터 폴란드의 가곡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로 관객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