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김완근 제주시장은 2월 27일 아라동 고령자복지주택을 방문해 입주 어르신들의 생활여건을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펼쳤다. 이날 방문은 ‘아라동 신바람공유회’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실제 거주 중인 어르신들의 주거 환경과 시설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시장은 먼저 복지주택 내 경로식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급식 봉사에 참여하고, 급식봉사단체인 한국자유총연맹 제주시여성회와 오찬을 함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봉사활동 이후에는 입주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 전반을 점검했으며, 경로당과 다목적실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이용에 불편 사항은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주거·휴게 시설의 세심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민선 8기 고창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대형 현안 사업들이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약속을 이끌어내며 비약적인 발전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26일 전북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 주재 타운홀 미팅에서 고창군의 숙원 사업인 서해안 철도 건설과 노을대교 건립, 그리고 에너지 산업 거점화에 대한 구체적인 정부 차원의 협력 방안이 제시되면서 ‘활력 넘치는 고창’ 실현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서해안 철도·노을대교, 국가 기간망 반영 '청신호'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고창군의 지도를 바꿀 핵심 교통망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김 장관은 고창군민의 염원인 서해안 철도와 노을대교에 대해 “현재 수립 중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광역교통망 구축의 과정에서 이를 적의하게 검토하여 지역 균형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고창과 부안을 잇는 숙원사업인 노을대교 건립사업이 최근 실시설계 업체로 ‘동명기술공단 컨소시엄’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사업이 마침내 가시화되며 착공을 향한 가속도를 내게 됐다. 서해안 철도는 수도권과 호남을 잇는 새로운 물류·관광 축으로, 노을대교와 시너지를 일으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홍천군은 2026년 준공 및 입주가 예정된 공동주택 건설현장 3개 단지를 대상으로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를 맞이하여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통해 잠재적인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여 안전에 대비하기 위함이며 준공 전 마무리 공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피난 설비 등 주요 안전시설의 관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한다. 현장에서는 공정 현황을 점검하고 업체 관계자의 의견도 함께 청취할 예정이다. 점검 대상은 2026년 준공 및 입주 예정인 공동주택 건설현장 3개 단지다. 대상 단지는 ▲중앙하이츠 스카이뷰 45▲홍천 금강 휴티스▲대상 웰라움이다. 현장 점검 첫날인 2월 27일에는 신영재 홍천군수와 최용건 건설안전국장, 최미숙 토지주택과장 등 5명이 참여한다. 이날 신영재 홍천군수는 현장을 방문해 현장 공정관리 현황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들은 뒤 피난시설과 단위세대 등을 순회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해빙기 대비 공사장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운영실태, 피난 안전시설, 현장 주변 인근도로 지반시설 침하 여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조병옥 군수는 지난 3일 군청 상황실에서 주간 업무회의를 주재하면서 △행정종합관찰제 활성화 △봄철 야외시설 안전점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현장 중심 주민 소통 등을 지시했다. 조 군수는 사소한 생활불편이 장기적으로 누적되면 주민들에게 행정에 대한 불신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크고 작은 불편 사항을 신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행정종합관찰제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강조했다. 그는 출장이나 출·퇴근과 같은 일상에서도 적극적으로 주변을 점검해 주민들의 관점에서 문제를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올해 2월 기준 행정종합관찰제 시스템에 등록된 사례는 40건으로 전 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봄철을 맞아 산책로와 야외운동기구에 대한 세심한 관리와 점검도 강조했다. 조 군수는 “겨울 동안 방치된 시설물에서 작동 불량이나 노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이상징후 발견 시 즉각적인 점검과 보수를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해빙기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그는 “얼어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공주시는 지난 27일 환경성건강센터에서 공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제17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공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시민단체, 기업인, 전문가 등 각계 인사 5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기후환경분과·경제분과·사회복지분과 등 3개 분과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9기 협의회를 이끌어갈 회장단을 구성하고, 2026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올해 주요 추진 사업으로는 ▲지속가능발전 아카데미 운영 ▲기후변화 대응 활동 ▲생태·환경 교육 프로그램 운영 ▲2050 탄소중립 실천 활동 ▲지속가능발전 의제 발굴 등이 있다. 최원철 시장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이며, 지속가능한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행정뿐만 아니라 민간과 시민 모두의 실천이 중요하다.”며 “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더 많은 시민이 동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방의제21 추진 전담기구인 ‘푸른공주사랑21’로 출범한 이후 명칭을 변경했으며,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정책 자문과 환경 보전을 위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 사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영월군은 3월 1일 오전 10시 금마리 독립만세공원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금마리 독립만세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의 자랑스러운 항일 역사를 미래세대에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청소년이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애국지사 유족과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을 비롯해 청소년들이 참석해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독립선언문 낭독과 만세삼창이 이어지며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지역 청년회와 학생들이 함께한 만세삼창은 세대 간 보훈정신을 공유하는 상징적인 장면을 연출했으며, 지역 독립운동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계승하는 계기가 됐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금마리 독립만세운동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계승하고, 지역 공동체가 함께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기념식은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한 참여형 행사로, 지역 독립운동사의 가치와 보훈 정신을 널리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된다. 아울러 지역의 역사적 자산을 기반으로 한 ‘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청양군이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급 첫날부터 소비로 빠르게 이어지며 지역 경제에 강력한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급 첫날 사용액을 분석한 결과, 총 5,780건에 걸쳐 1억 9,200만 원(건당 평균 3만 3,000원)이 결제된 것으로 집계됐다. 주요 사용처는 식당과 소상공인 점포 등 생활 밀착형 업종이 58.2%로 가장 많았으며 병원·약국(9.3%), 학원(3.7%)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사용처가 부족한 면 지역 주민들은 월 5만 원 제한 규정에 맞춰 하나로마트와 주유소 등을 우선 이용하며 실질적인 가계 보탬 효과를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소비 흐름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지역 상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김돈곤 군수는 지급 이후 첫 현장 행보로 지난 달 27일 청양전통시장을 방문해 직접 과일을 구입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기본소득이 지역 곳곳의 일상 소비로 연결될 수 있도록 현장 소통 행정을 펼쳤다. 또한 군은 이러한 경제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하고 정책 수혜에서 소외되는 군민이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아산시는 지난달 26일 신창면 코아루에듀파크 아파트를 찾아 입주민들과 공동주택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건의 사항을 시정에 신속히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코아루에듀파크 아파트 입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생활편의 개선 방안과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주민들은 △지역 편의시설 확충 △효도우대권 이용 개선 △작은도서관 운영 지원 △가로등 추가 설치 등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사항을 건의했다. 오 시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정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며 “제안된 사항은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의해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인구 50만 자족도시 도약을 목표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과 정주 여건 개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힘쓰고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제대로 된 행정통합을 추진하자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국가 균형발전을 이룰 항구적인 통합안을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 지사는 ‘행정통합 일타강사 3탄 보충학습편’을 촬영, 2일 저녁 개인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보충학습편에서 김 지사는 먼저 행정통합과 관련한 여야 정치권의 논의에 대해 쓴소리를 내놨다. 또 행정통합 시 최대 20조 원을 지원한다는 방안에 대해서도 법안에 명시되지 않았으며, “어떤 방식으로 재원을 만들지, 어떻게 교부할지 정해놓은 것이 없다. 실체가 없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통합 반대가 아니라 제대로 하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광주전남의 통합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졸속 통합이 이뤄졌기 때문에 많은 갈등과 분열, 문제점이 야기될 것”이라고 전망한 뒤 “거기서 나타나는 문제점을 보완하고, 우리가 주장하는 재정과 권한이 이양된 자치분권과 자치실현이 가능한 통합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이라도 국회에 여야 동수로 통합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정부도 범정부기구를 만들어 행정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청주시는 3월 1일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상당구 삼일공원 항일독립운동기념탑 등 4개소에서 독립운동을 기리는 참배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참배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거행됐다. 참석자들은 삼일공원 항일독립운동기념탑과 독립운동 민족대표 5인 동상에서 차례로 헌화와 분향, 묵념을 하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어 이 시장은 한봉수 의병장 동상과 신채호 선생 동상을 찾아 헌화와 묵념을 이어가며 국권 회복을 위해 희생한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겼다. 이범석 시장은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선열들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충북도의회는 1일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3·1공원과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순국선열을 추모하고 애국지사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양섭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들과 사무처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3·1공원 내 항일독립운동기념탑과 5인 동상을 찾아 참배하며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청주예술의전당에 위치한 신채호 선생 동상을 찾아 헌화와 묵념을 하며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념했다. 이양섭 의장은 “나라를 위해 생명을 바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고귀한 희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 뜻을 이어받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의회가 더욱 세심한 보훈 정책과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일 이순신아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파주 프런티어FC와의 충남아산FC 홈 개막전을 찾아 1부 리그 승격을 기원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충남아산FC 명예구단주인 김 지사는 이날 시축을 통해 1부 리그 승격을 위한 승리를 기원하고, 관중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충남아산FC는 2024년 준우승한 명문구단으로서 강한 저력을 가진 팀”이라면서 “올해는 최대 4개 팀이 K리그로 올라갈 수 있는 만큼 이번 기회에 1부 리그로 진출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지사는 “도 차원에서도 지난해보다 훨씬 강화된 지원으로 1부 리그 승격을 끝까지 밀어붙일 것”이라며 “도민 여러분께서도 충남아산FC를 힘차게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전주시의회 남관우 의장은 1일,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전주시 송천동 보훈누리공원 독립운동추념탑을 찾아 참배하며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날 참배는 남 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국민의례와 헌화·분향, 묵념을 통해 독립운동가들의 애국정신을 되새겼다. 남 의장은 “오늘의 자유와 번영은 선열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전주시의회는 그 뜻을 이어받아 시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의 미래를 여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홍천군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지역 항일 독립운동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3·1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고, 그 정신을 오늘의 공동체 가치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은 3월 1일 오전 10시 홍천읍 연봉리 무궁화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기관·단체장과 군 장병, 유족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독립정신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행사는 기관·단체장의 헌화와 분향을 시작으로 3·1운동 경과보고와 독립선언문 낭독이 이어졌다. 또한 기념사와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을 통해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군민 화합의 의지를 다졌다. 이날 홍천 전역에서도 추모와 기념의 발걸음이 이어진다. 내촌면 동창만세운동기념행사 운영위원회는 오전 11시 30분 내촌면 기미만세공원에서 동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영귀미면에서는 민씨 종가 주최로 성수리 3·1열사 묘역에서 3·1열사 위령제가 진행됐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과 홍천이 있다”라며 “3·1정신을 바탕으로 군민 모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춘천시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시민과 함께 독립정신을 되새겼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날 오전 항일애국선열추모탑에서 참배하며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선열의 넋을 기렸다. 이어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열린 ‘3·1절 기념식’에 참석했다. 기념식에는 광복회원과 보훈단체 관계자, 독립유공자 유족, 군 장병, 시민 등 1,000여 명이 함께했으며 독립유공자 포상, 기념사,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같은날 시청광장에서는 시민의 종 타종식이 열렸다. 시립합창단의 사전공연에 이어 육동한 시장과 광복회원, 기관·단체장 등 각계 대표 인사 24명이 3개 조로 나눠 총 33회의 종을 울리며 독립정신 계승과 시민 화합의 뜻을 모으고 3·1운동의 함성을 되새겼다. 행사 후에는 광복회원과 보훈단체장 등 100여 명을 초청해 오찬을 마련했으며 보훈대상자에게는 춘천사랑상품권 10만 원을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타종 행사 운영을 위해 방석과 핫팩을 배부하고 행사장 주변에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했다. 질서 유지와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