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진안군은 전춘성 군수의 예비후보자 등록에 따라 23일부터 이경영 부군수가 진안군수 권한대행을 맡아 군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권한대행체제 전환은 지방자치법 제124조와 동법 시행령 제72조에 따른 것으로 이경영 군수 권한대행은 선거일인 6월 3일까지 군수 권한을 대행한다. 이경영 군수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권한대행 체제 운영방향을 공유하며 행정 공백 없는 군정 운영을 강조했다. 대행 기간 중 ▲민생 안정 ▲각종 안전·재난 대응 ▲주요 현안 사업의 지속 추진 ▲공직기강 확립 및 선거중립의무 준수 ▲진안방문의 해 ‧ 전북자치도 양대체전 준비 등을 중점 과제로 삼아 군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용담댐 수변구역 관련 규제 개선 후속 대응과 진안형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통해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 활력 제고를 도모할 방침이다. 특히, 권한 대행 체제에서도 군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일상적인 행정과 각종 대민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운영하며, 예산 집행과 주요 정책 또한 법과 원칙에 따라 투명하고 책임 있게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순창군의회는 23일 제30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4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군의회는 이날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하고, 대표위원에 조정희 의원을 선임했다. 위원에는 김정숙 의원과 정봉주 전 순창군의회 의원, 최면식·신옥수 전 순창군 공무원, 홍호성 공인회계사 등 총 5명이 포함됐다.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2일부터 20일간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전반에 대한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의회는 순창군수가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2차 기금운용 변경계획안, 제1차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을 상정하고 집행부로부터 제안설명을 청취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본예산 5,777억원 대비 68억원(1.18%) 증가한 5,845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25일에는 상임위원회를 열어 조례안 14건과 동의안 4건을 심사할 계획이다. 손종석 의장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이 군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 현안 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철원군은 한국전력공사 철원지사와 “산불예방 및 전력설비 보호”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건조한 대기 상황과 강풍에 의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전력 설비 주변 산림의 산불 위험 요인을 관리하여 ‘산불 제로’ 목표 달성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력 설비 주변 산불예방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산불예방을 위한 사업발굴, 전력선 근접 위해수목 제거사업 등 확대 추진과 한국전력공사 철원지사는 사업구간 배전선로 안전조치 시행, 산불 발생 우려 수목 식별 후 사전 협의 및 조치 등에 관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철원군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한국전력공사 철원지사와 산불 예방과 산불 발생시 신속한 공동 대응을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전력 설비 인근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 최근 산불이 동시다발적, 대형화 되어가는 상황임에 따라 사전 예방과 산불 발생시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며 한국전력공사 철원지사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전력 설비 주변 산불 발생 제로화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260차 월례회가 23일 정선군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월례회에서 최익순 협의회장(강릉시의회 의장)은 그간 활동 상황을 보고받고 현안 정책과제 추진 안건을 토의했으며 'KTX 평창-정선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 협의회는 현재 정선군을 관통하는 정선선 철도는 과거 산업 구조에 맞추어 구축된 노선으로, 관광 수요 증가와 생활 교통 수요 확대 등 변화하는 교통 환경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강원 남부권이 고속철도망과 연결되지 못한 채 철도 교통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음을 지적했다. 이에 협의회는 강원 남부권의 철도 교통 접근성 개선과 지역간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 평창역-정선영-사북역을 연결하는 KTX 평창-정선선 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 정부의 석탄산업전환지역 지원과 국가균형발전, 관광산업 활성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정책적 결단의 촉구를 적극 요청했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진도군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군민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대규모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올 한 해 동안 총 327억 원을 투입해 104개의 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약 4천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은 ▲공공부문의 직접 일자리를 확대하고 ▲청년과 중장년 등 연령층 맞춤형 일자리 지원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민간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먼저 공공부문에서는 약 132억 원을 투입해, 취약계층과 구직자를 위한 직접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데, 환경정비, 지역관리, 공공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공익형 일자리를 운영한다. 청년층의 지역 정착을 돕고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청년 일자리 지원 정책과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위한 지원 정책도 강화한다. 해당 사업들에는 약 125억 원을 투입해 ▲청년 인턴십과 직무 경험 지원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장려금 지원 등의 취업 정책과,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청년 창업스쿨을 운영해 창업 정신과 전략,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순창군이 귀농귀촌 지원 정책과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인구 유입 증가세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군에 따르면 2026년 2월 말 기준 귀농귀촌 전입자는 총 210명으로 집계됐으며, 전출 인원은 72명에 그쳐 순유입 구조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전입 인원 1,427명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안정적인 유입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귀농귀촌이 일시적 현상이 아닌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연령별로는 40대 이하와 50~60대가 고르게 분포돼 청년층과 중장년층이 함께 유입되는 특징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지역의 지속가능한 인구 구조 형성에도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된다. 특히 최근에는 정부 시범사업으로 추진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 정책이 귀농귀촌 유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군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주민에게 월 15만 원씩 최대 2년간 기본소득을 지원하며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을 돕고 있다. 이와 함께 이사정착비, 주택 수리 및 신축 지원, 소득 기반 지원 등의 정착 지원사업도 병행 추진하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이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지방재정 신속 집행을 강조했다. 정화영 권한대행은 23일 열린 주요 간부회의에서 “중동사태 이후 민생경제가 어렵다. 2026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 집행은 지역경제와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집행가능한 예산은 최대한 앞당겨 집행하고 선금‧기성금 지급이나 일상경비 배정 등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차질없이 집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정부합동평가는 최근 지자체 간 경쟁 심화로 지표 1~2개 차이로 시군 순위가 결정되는 만큼 모든 지표의 100% 달성을 목표로 전 부서가 노력해 달라”며 “부서장들은 합동평가 실적관리시스템 상시 모니터링을 추진하고 부진한 지표는 보완책을 마련하는 등 상반기부터 실적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관리해 달라”고 말했다. 또 정화영 권한대행은 “최근 공모사업은 다부처 연계 방식이 많은 만큼 한 부서만의 대응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올 하반기 확대될 수 있다는 정책동향이 있는 만큼 지금부터 빠르게 준비해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농업정책과를 중심으로 관련 부서가 초기 단계부터 함께 대응해 달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무안군은 지난 22일 무안군 복합문화센터 청년홀에서 ‘2026년 외국인주민 군정 모니터링단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5년 4분기 건의사항 처리 결과 공유, 2026년 외국인주민 지원 시책 및 연간 활동계획 안내, 정책 제안 및 애로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모니터링단은 기존 14명에서 20명으로 확대됐으며, 베트남·중국·우즈베키스탄·인도네시아·라오스·미얀마·필리핀 등 7개국 출신으로 구성됐다. 특히 기존 결혼이민자 중심에서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까지 참여 범위를 넓혀 보다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무안군은 간담회 중심 운영에서 나아가 단원 간 교류와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선진지 견학과 문화체험 등을 통해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현장 의견 제안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김산 군수는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협의회장 최익순)는 3월 23일 정선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 에메랄드홀에서 제260차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군의회 간 주요 현안과 당면사항에 대해 협의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협의회는 'KTX 평창–정선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날 협의회는 평창역–정선역–사북역을 연결하는 철도망 구축을 통해 수도권과 강원 남부권 간 접근성을 개선하고, 석탄산업전환지역 경제 회복과 관광 활성화를 도모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협의회는 해당 사업이 국가균형발전과 지역 소멸 대응을 위한 핵심 인프라인 만큼 정부의 적극적인 검토와 반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전영기 정선군의회 의장은 “시군의회 의장들의 정선군 방문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건의안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충주시가 2026년의 1분기를 마무리하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추진의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23일 현안업무회의에서 지역 곳곳의 공공시설, 전통시장, 인도·산책로, 승강장, 야외 체육시설 등의 환경정화활동 및 불법 현수막·위험수목 제거 등 현장중심 환경정비 상황을 점검했다.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환경정비에 참여한 시민 및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간단한 것은 즉시 조치하고, 대대적 개선이 필요한 경우 예산에 반영해 최대한 신속하고 정밀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예년 상황을 살펴보면 3월 후반에 대형산불이 발생한 사례가 적지 않았다”며 “읍면동의 현장 순찰 및 계도 활동이 어느떄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진석 권한대행은 “벌써 올해 1분기가 마무리되고 있어 여러 주요업무가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점검할 필요가 있다”라며 “첫단추를 잘 끼워야 마무리까지 차질이 없는 만큼 정기적으로 현안 확인 및 대응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익산시는 23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1분기 익산시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헌율 익산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육군 9585부대 3대대장 등을 비롯한 관련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행정안전부에서 제작한 '공습대비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동영상을 시청한 후 제9585부대 익산대대의 주요 훈련사항 보고가 진행됐다. 이어 각 기관의 협조 사항과 민·관·군 협력을 통한 효율적인 임무 수행을 논의했다. 정헌율 시장은 "최근 중동 지역의 전쟁 확산 양상과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 등으로 한반도를 비롯한 국제 정세가 불안정한 상황"이라며 "통합방위협의회를 중심으로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조와 철저한 대비 태세 유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 통합방위협의회는 통합방위법에 따라 적의 침투나 도발,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체다. 민·관·군이 참여해 국가방위요소를 통합하고 지휘체계를 일원화하기 위해 분기별 1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보성군은 지난 21일 보성군청년새마을연대가 새마을운동중앙회 주관 ‘2025년 전국 시군구 청년새마을연대 종합평가’에서 전국 227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1위(최우수상)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청년새마을연대의 한 해 활동 실적과 지역사회 기여도, 조직 운영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한 단체를 선정하는 것으로, ‘보성군청년새마을연대’는 지역사회 공헌과 조직 활성화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전국 최고 성과를 달성하고 시상금 70만 원을 수상했다. 보성군청년새마을연대는 박종훈 회장을 중심으로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실천하며 지역 맞춤형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제주항공 사고 관련 200만 원 상당 물품 지원, ▲설·추석맞이 시장 온·냉차 봉사(각 500인분), ▲취약계층 키위 나눔(90상자), ▲어르신 여름나기 삼계탕 봉사(200인분), ▲수험생 응원을 위한 사랑의 커피차 운영(500인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아울러, 23일 보성군청년새마을연대는 이번 수상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완주군이 최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위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수출기업들을 위해 실질적인 금융 지원과 현장 소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지난 20일 완주군은 유희태 완주군수와 관내 주요 수출기업 14개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 리스크 대응 및 수출기업 애로 청취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이스라엘-이란 분쟁 등 중동발 위기로 인한 물류비 상승, 원자재 공급망 불안, 수출 대금 결제 지연 등 기업들이 직면한 경영 위기를 파악하고 군 차원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완주군은 기업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수출기업 긴급 경영안전자금 지원사업(융자지원)’ 통해 기업들의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이차보전(이자 차액 지원) 사업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유동성 확보를 도울 예정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관계자들은 ▲중동 지역 물류 노선 차질에 따른 운송비 증가 ▲수출 보험 지원 확대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마케팅 지원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했다. 군은 이날 접수된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애로사항 관리카드’를 작성해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완주군과 완주교육지원청이 23일 완주군 가족문화교육원에서 학교와 마을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는 마을 강사 85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며 지역 교육 생태계 활성화에 나섰다. 이번 연수는 지역과 학교가 함께하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마련했으며, 마을 강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학교-마을 교육과정은 완주군 민간 위탁 기관인 완주군 교육통합지원센터가 지역사회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학교 수업을 지원하고 학생들이 마을과 함께 성장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완주군에서는 37개 마을 기관이 참여해 총 125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연수는 마을강사 여러분이 쌓아온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만나는 새로운 출발의 자리”라며 “여러분의 가르침이 아이들에게 세상을 넓게 바라보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영민 완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완주교육지원청과 완주군은 농어촌 교육환경 개선과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완주군이 23일 유희태 군수 주재로 간부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청렴 회의체 회의’를 열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반부패·청렴도 향상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반부패 협력 강화를 위한 청렴 핵심 추진 과제에 관한 의견을 심도 있게 나눴다. 군은 올해 종합 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을 목표로 기존 청렴 정책을 강화하고 개선할 방침이다. 특히 고위직 참여형 청렴 시책 도입과 부패 취약 분야 발굴 체계화 등 실효성 있는 시책을 통해 반부패·청렴도 향상을 위한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통해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모든 공직자가 청렴을 생활화해 공정한 조직 문화를 구축하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청렴 완주 구현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