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전주시가 지역 정치권과의 정책간담회를 이어가며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를 만들기 위한 소통·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 시와 더불어민주당 전주시병 지역위원회(위원장 정동영 국회의원)는 11일 전주시청 회의실에서 조지훈 전주시장과 정동영 통일부장관 겸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의 본격 출범을 맞아 ‘전주의 전환과 도약을 위해서는 당정 간 견고한 원팀 공조가 우선’이라는 조지훈 시장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자리다, 지난 4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주시갑 지역위원회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간담회는 △시정 주요 현안 △국가 예산 확보 등에 대한 시의 사업 설명 △지역구 현안 논의 △지역위원회 의견 청취 등 시정 발전을 함께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민선9기 시정운영방향 △전주시 재정 현황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민선9기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시의 최우선 해결 과제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또한 이달 초부터 시작된 내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1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 충남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번 장애인체전은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70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31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룬다. 충남에서는 28개 종목에 선수 399명, 임원 309명 등 총 708명이 참가했다. 박 지사는 개회식에 앞서 제주 사라봉다목적체육관 보치아 경기장을 찾아 충남 선수들을 응원하고, 개회식 이후에는 장애인체육회 시군지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12일에는 게이트볼과 골볼 경기장을 잇따라 방문,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할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충북도가 지역 핵심현안 해결과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충북도는 11일 충북도청(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충청북도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수도권 2차 공공기관 이전과 SOC 국가계획 반영 등 충북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현안과 국회 심의 과정에서 반영이 필요한 주요 정부예산 사업을 집중 건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신용한 충북도지사와 이상식 충북도의회 의장,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이광재 예결위원장을 비롯한 당 지도부와 충북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충북도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지도부가 갖는 첫 예산정책협의회로, 충북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예산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신용한 지사는 직접 PPT 발표를 통해 충북도의 재정상황과 함께 지역의 미래 성장기반 마련을 위해 당 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5대 핵심현안을 설명했다. 도는 5대 핵심현안으로 ▲수도권 2차 공공기관 이전 ▲청주국제공항 민간전용 활주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충북 증평군이 11일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2026 리부팅 지방시대 대상’에서 정주여건·복지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리부팅 지방시대 대상’은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살린 우수 정책사례를 발굴해 지방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간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합뉴스TV가 주관한다. 증평군은 1읍 1면의 콤팩트한 도시구조를 강점으로 삼아 생활권 안에서 돌봄을 연결하는 ‘20분 생활권 돌봄체계’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2023년 행복돌봄과를 출범시킨 데 이어 올해 통합돌봄팀을 신설하며 돌봄의 연결망을 한층 촘촘하게 다듬었다. 아동은 유휴공간을 활용한 행복돌봄나눔터와 돌봄나눔플러스센터로, 노인은 온마을돌봄센터로, 장애인은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로 이어지는 생활권 돌봄망을 구축했다. 여기에 AI를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과 주민이 참여하는 ‘우리마을 행복지킴이 발굴단’을 통해 지역의 돌봄 안전망을 보완하고 있다. 최근에는 온디바이스 AI 실증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스마트 CCTV와 돌봄로봇, 통학차량 안전캠 등 기술을 돌봄 현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춘천시가 데이터와 에너지, 바이오와 인재를 연결하는 춘천형 미래산업 전략을 제시했다. 춘천시와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11일 춘천ICT벤처센터에서 ‘AI시대, 춘천의 미래산업 포럼’을 열고 AI·데이터·바이오를 중심으로 한 미래산업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포럼은 첨단기술이 산업과 도시의 구조를 빠르게 변화시키는 가운데춘천이 축적해 온 데이터 인프라와 바이오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미래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육동한 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춘천은 전국 도시 가운데 가장 앞서가는 도시를 지향하며 지난해부터 AI 대전환 전략을 준비하고 다듬어 왔다”며 “AI 시대를 맞아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청사진이 제시되는 만큼 춘천이 지금 어느 위치에 있는지, 우리가 추진하는 전략이 유효한지를 냉정하게 점검하고 보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포럼은 그 점검과 보완의 과정이자 춘천의 새로운 판로를 더 크게 열어가기 위한 자리”라고 했다. 이어 육동한 시장은 기조발표에서 AI와 바이오를 춘천 미래산업의 핵심 축으로 제시하고, 데이터·에너지·바이오·인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담양군은 10일 담빛농업관 대강당에서 제7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식과 제6기(2027~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원 담양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전담반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제7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개 읍면 20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자원 연계, 읍면별 특화사업 추진 등 주민 가까이에서 지역복지 안전망을 살피는 역할을 맡는다. 행사에서는 제6기 협의체의 활동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그동안의 주요 사업과 활동을 돌아봤다. 이어 제7기 위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과 함께하는 복지활동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뒤이어 열린 주민공청회에서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비전과 추진전략,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군은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검토한 뒤 관련 심의 절차를 거쳐 이달 말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박종원 군수는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 가까이에서 어려운 이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9월 11일 전남청사 초의실에서 의원과 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통합특별시의회 출범을 맞아 의원 91명과 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의식을 높이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의정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 등록된 하종삼 전문강사가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청렴 리더십 등을 중심으로 실제 의정활동과 공직 수행 과정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송형곤 의장은 의원과 직원들에게 청렴 실천을 당부하며, 새롭게 출범한 통합특별시의회가 시민의 기대와 신뢰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청렴이 의정활동의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송 의장은 “청렴은 통합의 가치를 완성하는 우리 모두의 공적 책임이자, 의회의 품격을 세우는 가장 단단한 기초”라며 “각자의 권한과 책임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청렴의 원칙을 우리 의회의 문화로 만들어 가는 데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앞으로도 의원과 직원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와 함께하는 ‘2026년 반딧불이 국제환경 심포지엄’이 지난 11일 무주전통생활문화체험관에서 개최됐다. 무주군이 주최하고 한국반딧불이 연구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환경지표 곤충 반딧불이의 효율적 보존을 위해 동·남북 아시아 반딧불이 연구 및 보호 활동 등에 관한 국가별 연구 내용과 경험을 공유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황인홍 무주군수를 비롯한 한국과 일본, 대만의 반딧불이 전문가는 물론, 환경 관련 단체 회원, 주민 등 1백여 명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문태영 대전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한 1부에서는 대만의 화반대학교 오가웅 박사와 대만국립대학교 이적은 연구원, 태국의 카세사트 대학교 안차나 탄쩌른 교수, 찬드라카셈 라자밧 대학교 파리차트 락사나위몰 부교수가 각국의 반딧불이 보전 활동에 관한 연구 사례를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2부는 정병준 맹산환경생태학습원 대표가 좌장을 맡았으며 일본의 이타가키 카즈오 후사 반딧불이 축제 실행위원회 위원장이 “후사 반딧불이 축제” 소개를, 한국반딧불이연구회 오홍식 총무이사가 “한국산 반딧불이 복원 및 보전을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남원시는 지난 9월 11일 시청 회의실에서 남원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실무협의체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완료보고회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향후 4년간 남원시 지역사회보장정책의 기본방향과 추진전략을 담은 제6기 남원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 결과를 공유하고 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주민의 복지 욕구와 지역 여건을 반영해지역사회보장 분야의 목표와 추진전략, 세부사업 등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중장기계획이다. 남원시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전문 연구기관인 지식산업연구원과 함께 용역을 추진해왔으며, 지역의 사회보장여건과 복지수요 분석을토대로 남원시 특성에 맞는 정책 방향과 세부사업을 구체화해 왔다. 특히 계획 수립 과정에서 지역주민과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23개 읍면동 현장 의견수렴을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및 실무분과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원주시는 11일 오후 2시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구자열 원주시장, 신원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정의수 ㈜단정바이오 대표이사, 이종남 ㈜이화피엔씨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단정바이오와 ㈜이화피엔씨는 원주에 생산·연구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총 196억 원을 투자하고 25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두 기업은 원주시에 본사와 생산시설을 두고 성장해 온 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내에 추가 투자를 단행하고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특히 원주에서 성장한 기업이 다시 지역에 투자한다는 점에서 지역의 기업 투자환경과 성장 기반을 보여주는 사례로 의미가 있다. 호저면에 소재한 ㈜단정바이오는 천연물 기반 화장품·식품·의약품 원료 전문기업으로, 국내외 300여 개 기업에 원료를 공급하고 있다. 원료 표준화부터 추출, 효능 평가까지 이어지는 자체 연구개발 체계를 구축하는 등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단정바이오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반려동물 치매 진단키트 및 기능성 사료 첨가물 개발을 위한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진도군은 11일 진도군 향토문화회관 일원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기원 농업인단체 합동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운동(캠페인)에는 이재각 진도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진도군친환경농업협회 임원 등 약 50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유치를 위한 결의와 선정을 기원하는 공연(퍼포먼스), 홍보 활동과 기념 촬영 등을 통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유치하기 위한 군민의 염원을 하나로 모았다. 특히, 이 군수는 운동(캠페인)에 앞서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여수 엑스포 디지털갤러리’에서 열리는 ‘2026 전남광주 친환경농업인 한마음대회’에 참석하는 진도군친환경농업협회 임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한마음대회는 ‘섬과 바다를 품고, 친환경농업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친환경농업인과 유관기관, 생산자, 소비자단체 관계자 등 약 700명이 참여하며, 친환경농산물 전시와 홍보, 유공자 표창, 화합 행사 등이 진행된다. 이재각 진도군수는 “친환경농업의 발전과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해 온 협회 임원과 농업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한마음대회가 농업인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진도군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지역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한 협력의 첫걸음을 내딛는다. 진도군은 9월 11일 진도군청에서 이재각 진도군수와 이범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각자 보유하고 있는 자원과 전문성, 문화예술 협력망(네트워크)을 공유하고 연계하며, 진도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문화예술 협력 가능성을 함께 찾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한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모델)를 발굴하고, 상호 보유한 자원과 전문성, 협력망(네트워크) 등을 합리적으로 연계 및 활용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특정 사업이나 성과를 전제로 하기보다 양 기관이 서로의 역할과 강점을 이해하고, 앞으로 협력 가능한 분야를 찾아가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향후 진도군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지속적인 소통과 실무 협의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사항을 살펴보고, 양 기관이 함께할 수 있는 협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시민을 시정의 진정한 주인으로 세우겠다는 민선 9기 익산시의 핵심 가치 '시민주권'이 시장실의 문턱을 낮추며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익산시는 11일 시청에서 시민과 시장이 격의 없이 마주 앉아 생활 속 고충을 나누고 시정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소통민원 열린시장실'을 처음으로 가동했다. 열린시장실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최정호 시장이 직접 제안해 마련한 직속 소통 창구다. 복잡한 행정 절차에 가로막혀 온 시민의 목소리를 시장이 직접 듣고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내, 행정 편의주의를 벗어나 시민의 권리를 시정 중심에 세우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앞서 온·오프라인으로 접수된 수많은 민원 가운데 정밀 검토를 거쳐 엄선된 7건의 복합·고충 민원이 이날 테이블에 올랐다. 주요 안건은 △상생협력상가 입점에 따른 인근 사업장 피해 대책 △자연녹지지역 용도지역 변경 △공동주택 건설에 따른 도로 선형 및 좌회전 차로 확보 △도시지역 내 생산녹지지역 농지전용 및 건축 규제 완화 △동부권 노인종합복지관 조속 건립 등 시민 삶과 직결된 굵직한 생활 현안들이다. 이날 최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충남 서산시는 11일 동부전통시장 일원에서 ‘추석맞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추석 연휴 동안 전통시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활기찬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완섭 서산시장, 동부전통시장 상인회, 지역 주민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시장 내 주요 통로와 골목길, 고객 편의시설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배수로 및 시장 진입로 주변 환경을 일제히 정비했다. 또한, 상인과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 요령을 홍보하고 명절 기간 쓰레기 감량을 독려했다. 시는 시청 공무원, 지역 기관·단체 등과 함께 추석 전까지 국토대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추석 연휴 기간 생활 쓰레기 적체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특별 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비상 청소 기동반 등 청결 대책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추석 연휴 동안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깨끗하고 정겨운 동부전통시장에서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음성군의회는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종목별 대회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의원들은 테니스·정구·축구·태권도·배구 등 총 10개 종목의 훈련장을 차례로 찾아 지도자와 선수들을 격려하고, 훈련 과정의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 사항에 관한 의견을 청취했다. 서효석 의장은 “이번 대회는 음성에서 개최되는 만큼 음성군을 대표하는 선수로서 부상 없이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라며, “특히 체육인들이 좋은 환경에서 운동하고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음성군 선수단은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음성군 일원에서 열리는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 임원과 선수 등으로 구성된 음성군 선수단 490명이 참가해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