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충남교육청은 30일부터 31일까지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2025년 4분기 전국 시도 교육청 교육국장 협의회’를 개최한다. 전국 시도 교육청 교육국장 협의회는 교육부와 시도 교육청 간 교육정책과 현안사항 등을 협의하며 상호간의 정보교환과 협력증진을 목적으로 교육국장들이 모여 분기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교육 현안에 대해 논의하며 공동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이번 협의회는 충남교육청 주관으로 열리며,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교육국장과 교육감협의회 사무국, 교육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다. 주요 협의 안건으로는 △인공지능(AI) 중점학교 모집 △기초학력보장 지원체계 강화 △2026년 사립유치원 교원 연수비 지원 △누리과정-초등학교 이음교육 협력 정책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특히, 시도 교육청이 제안한 교육 현장의 실질적 운영 과제 중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공교육 강화 방안과 개별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된다. 김경호 교육국장은 “이번 협의회는 우리 교육이 직면한 다양한 과제를 함께 논의하고, 공교육 강화를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충남교육청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제주 일원에서 ‘평화·역사이음 역량강화 배움자리’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상반기에 저경력 교사를 중심으로 추진된 데 이어, 하반기에는 대상층을 확대해 관련 교과와 업무담당 초중등 교사 35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사전 원격연수인 ‘제주4·3의 흔적을 찾아서’ 과정을 이수하고, 관련 도서를 제공받아 현장연수와의 연계성을 강화했다. 연수는 탐방, 현지 인터뷰, 토의 등 참여와 실천 중심의 활동으로 구성되어 교사들의 체험적 이해를 높였다. 참가단은 『4·3이 나에게 건넨 말』의 저자 한상희 작가와 함께 ‘제주4·3과 공동체의 회복탄력성’을 주제로 송악산과 알뜨르 일원의 유적지를 탐방했다. 또한 제주4·3연구소 이동현 특별연구원과 함께 영화 ‘지슬’의 배경이 된 동광리 일원을 방문하여 4·3의 역사와 지역공동체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 마지막 날에는 지난 6월 충남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제주4·3평화재단을 방문해, 재단의 세대전승과 전국화 활동에 관해 청취하고 4·3평화공원에서 희생자들을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예비 중학생들의 새로운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교육청은 중학교 진학을 앞둔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30일부터 오는 12월 19일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중학교 생활 안내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중학교 생활을 미리 안내해 새로운 교육과정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학교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초·중등 교사 16명으로 구성된 ‘진로교육 현장지원단’이 18개 초등학교 60학급을 찾아가 직접 개발한 표준 강의안을 활용해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중학교 유형별 특징 및 중학교 생활(교육과정, 학습, 진로, 교우관계 등) 미리보기 ▲중학교 진학을 앞둔 초등학교 6학년 시기에 준비해야할 사항 등이다. 또 시교육청은 모든 초등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전환기 진로교육 수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초-중 전환기 진로교육 수업자료(나와 함께 준비하는 중학생활)’를 보급한다. 자료는 ▲나와 학교(5개 주제) ▲나와 진로(5개 주제) ▲나와 학습전략(4개 주제) 등 3개 영역,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29일 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소강당에서 ‘2기 토론·논술학교 NDD 교육과정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2022 개정 교육과정과 2028 대학 입시’를 주제로, 학생들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효과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광주인성고 김형래 교사가 맡아 토론 논술을 통한 고등사고력 증진, 개정 교육과정에서 교과 운영 방식, 대학, 입학전형 변화, 과목 선택의 중요성 등에 대해 안내했다. 특히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춰 과목을 선택하고 학점을 취득하는 ‘고교학점제’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또 2028 대학 입시와 관련해 대학별 모집 요강과 전형 기준 변화, 수시·정시 대입 전략,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방법, 학생부 교과 전형과 종합 전형에 따른 맞춤형 학습 전략 등도 제시했다. 광주진흥고 이현우 학생은 “대입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설정하고, 변화하는 대학 입시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것 같다”며 “대입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선 교육감은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30일 광주광역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광주광역시교육행정협의회(이하 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행정협의회는 시교육청과 광주시 양 기관 간 교육행정 현안 문제와 공동 협력 사업에 대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이정선 교육감을 비롯해 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 등 총 10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제출된 심의 · 보고 안건은 ▲2026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지방자치단체 법정전입금 세출예산에 관한 사항 ▲학교부지 활용 통학로 조성(우수사례) ▲2026년도 교육협력사업 현황 ▲국가 AI컴퓨팅센터 광주 유치 서명운동 교육청 협조 건 등으로 양 기관 간 열띤 토론과 협의가 진행됐다. 특히 심의 안건 중 2026년 지방자치단체 법정전입금 2천906억원의 전출 시기에 대해서는 본예산 1천906억원과 1차 추경에 1천억원을 9월 이전 반드시 편성 전출하는 것으로 조건부 수정의결했다. 이날 위원으로 참석한 (사)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 한연임 부회장은 "양 기관이 열악한 재정 상황 속에서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합의를 이끌어 낸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 광주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9일 서산교육지원청 어울림실(3층)에서 관내 학부모 50명을 대상으로 '선행교육 유발 관행 근절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일명 공교육정상화법) 제8조 및 제13조의 취지를 학부모에게 알리고, 학교 교육과정을 왜곡시키는 선행학습 관행을 바로잡아 ‘공정하고 행복한 교육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서산교육지원청은 올해 주요 업무 과제 중 하나로 ‘선행학습 출제 여부 점검 및 학부모 연수 강화’를 추진 과제로 선정했으며, 이번 학부모 연수는 그 실천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연수 강사로는 음암초등학교 김덕염 교사가 나서, 선행교육의 개념과 법적 근거, 학생 발달단계에 맞지 않는 조기 학습의 부작용, 가정에서의 올바른 학습지도 실천 방안 등을 사례 중심으로 안내했다. 특히, 교사 김덕염은 “학부모의 기대와 경쟁심이 오히려 아이의 자기주도적 학습 의지를 저하시킬 수 있다”며, “가정에서는 ‘앞서가기보다 함께 성장하기’의 관점을 가지고 아이의 속도에 맞는 학습 지원이 필요하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30일 오전 10시 서산종합운동장에서 서산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하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학교, 학원 등에서 운영중인 통학차량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체계를 내실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상반기에 점검하지 못한 학교 및 학원·교습소 차량 등 총 20대로, 점검 항목은 △좌석 안전띠 설치 및 고정상태 △하차확인장치 작동 여부 △비상정지장치 및 표시등 기능 △승하차문 작동 및 경보장치 △후방 카메라 및 간접시계장치 △소화기·비상망치 구비 등이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차량 기능 상태와 함께 운전원에 대한 안전운전 수칙, 비상 상황 대처요령 등에 대한 안내도 병행되어 관계기관 협력을 통한 지역 내 어린이 통학 안전 문화 정착의 계기가 됐다. 김지용 교육장은 “안전은 점검의 반복과 실천에서 완성된다”며 “점검 결과를 토대로 미비점을 보완하고, 예방 중심 관리체계 구축으로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30일 서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5 교(원)감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휠체어 성악가 황영택 강사가 진행하며,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포용적 교육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와 더불어 성악 공연이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이 음악을 통해 장애인의 삶과 도전에 대해 깊이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은 황영택 강사가 진행하는 장애인식개선 특강 및 성악 공연, 특수교육지원센터 관계자가 설명하는 서산 특수교육 현황 및 현안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지역 특수교육의 현실을 공유하고, 교(원)감들의 이해와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김지용 교육장은 “이번 교육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음악과 이야기를 통해 마음을 열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교(원)감들이 학교 현장에서 장애 인식 개선의 주체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8일, 해미중학교 체육관과 해미도서관에서 학생선수, 운동부 지도교사, 운동부 지도자, 전문스포츠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2025학년도 학교운동부 스포츠인권((성)폭력예방), 청렴교육 및 도핑방지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선수의 인권 보호와 건전한 학교운동부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스포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폭력 예방, 청렴 의식 함양, 도핑방지를 위한 실질적인 사례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스포츠 (성)폭력 예방 사례와 대처 방안 ▲학교운동부 청렴 실천 방안 ▲도핑의 위험성과 예방 교육 등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에 참여한 지도자 및 학생선수들은 인권 존중과 청렴한 지도 문화, 공정하고 건강한 스포츠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공감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장은 ‘학생선수가 존중받는 건강한 학교운동부 문화가 바로 미래 스포츠의 기반이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도자와 학생 모두가 스포츠의 기본 가치인 ‘공정·존중·청렴’을 실천하며, 서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과 동청주농업협동조합은 30일,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을 지원하기 위해 청주시 미원면의 사과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충북교육청과 동청주농업협동조합은 지난 2023년 농촌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농번기 일손돕기와 지역 농작물 구매 촉진 등 협력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날(30일)은 충북교육청과 동청주농업협동조합 직원 30여 명이 참여하여 사과를 따고 나르며 일일 일꾼으로 봉사했다. 일손돕기에 함께한 한 충북교육청 직원은 “요즘 인건비가 많이 오르고 일손 구하기도 쉽지 않다는 말씀을 듣고 참여하게 됐다.”라며, “처음 해보는 과일 수확이라 서툴렀지만 즐거웠고, 지역 농가에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찬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봉사활동 현장을 찾아 격려하며, “수확철을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농촌을 살리고 지역 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은 30일 지역 유치원, 초등학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2026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일정과 보호자 유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2026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대상은 2019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아동과 지난해 미취학 아동(입학 연기, 취학 유예 등)이다. 입학 연기 또는 조기입학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12월 31일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취학 유예나 면제를 희망하는 보호자는 2026년 1월 1일 이후 해당 초등학교에 사유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학교 의무교육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단, 취학 유예는 질병, 발육 상태 등 부득이한 사유가 있을 때 가능하며, 취학면제는 해외 이주, 부모의 해외 취업 등의 사유에 해당한다. 보호자는 취학통지서를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인편과 우편으로 12월 20일까지 받아볼 수 있다. 정부24 누리집에서도 12월 3일부터 20일까지 가능하다. 예비 소집은 취학 예정 초등학교에서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충청북도 옥천교육지원청은 10월 30일 옥천체육센터에서 '제1회 작은학교 모두의 ‘너나들이’ 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동회는 옥천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어울려 몸활동을 통해 협동과 소통을 경험하는 행사로, 옥천군 관내 6학급 이하 초등학교 10개교의 학생, 교직원, 학부모,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과 황규철 옥천군수를 비롯한 지역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또한 별도로 마련된 체험부스를 통해 다양한 체험활동과 먹거리로 학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한국수자원공사 대청댐지사로부터 대청댐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후원을 받아 더욱 풍성한 행사로 진행됐다. 옥천군을 대표하는 ‘포도’와 ‘향수’ 두 팀으로 나뉘어 진행된 운동회는 학년별로 바람잡는 특공대, 피라미드 탑 쌓기, 꼬마 깃발 등 다채로운 명랑운동회 종목으로 진행됐다. 박정애 교육장은 “작은학교 학생들이 함께 모여 땀흘리고 어울린 이번 운동회는 학생들의 협동심과 사회성을 함양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제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9일 제천예술의전당에서 '2025년 제천 교육가족 힐링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힐링음악회는 제천 관내 교직원 및 동반가족 6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제천 교육가족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 이번 공연은 초청 가수 6명(뮤지컬배우 박유겸, 테너 이벼리, 테너 최진호, 에클레시아, 의림동요제 우승자 전수아양)이‘바람의 빛깔’을 시작으로 뮤지컬,가곡,크로스오버,가요 등 다양한 장르 15곡을 선보였다. 이범모 교육장은 “멋진 공연을 보여준 출연자 분들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제천 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교직원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여유를 갖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충남교육청은 30일,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도내 학부모 130여 명을 대상으로 생명존중과 학생 인성 함양을 위한 ‘찾아가는 보호자(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자녀와의 공감소통-아이가 사춘기가 되면서 짜증이 늘었어요’를 주제로, 자녀 양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 간 소통 문제를 다루었다. 세종연세나무정신건강의학과의원 김현진 원장이 70분간 ‘자녀와의 공감소통’을 주제로 강연을 맡았으며, 이어진 40분간의 토크콘서트에서는 학부모들의 실질적인 고민과 질문에 맞춤형으로 답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충남교육청은 학생의 정서 안정과 인성 함양을 위해 가정의 역할을 중요하게 강조하며, 매년 학부모 대상 생명존중 및 인성교육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고도화된 사회 속에서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늘어나는 만큼, 학교와 가정이 함께 학생을 이해하고 세심하게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학생의 건강한 학교생활과 마음건강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하나의 마음으로 노력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11월 1일 교육연수원 사랑관에서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에 지원한 고3 학생 90여 명을 대상으로 1 대 1 실전 모의면접을 실시한다. 시교육청은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자를 대상으로 매년 모의면접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진로진학과 진학팀 대입지원관, 광주진학부장협의회 교사, 광주진로진학지원단 학생부종합전형연구팀 교사들이 대학별 면접 시스템을 분석해 실전처럼 한다. 면접 평가위원은 다년간 대학입시를 지도해 온 광주진학부장협의회 교사와 광주진로진학지원단 학생부종합전형연구팀 교사들이 맡아 모의면접 15분, 평가 피드백 15분 등 총 30분간 진행한다. 평가위원은 각 학생의 지원 대학과 학과를 고려해 사전 추출한 개별 문항으로 면접을 본다. 평가점수도 각 대학 면접평가 요소를 반영한다. 또 면접 후에는 현장에서 상세한 피드백을 제공한다. 시교육청은 학생부종합전형 모의면접 프로그램을 공교육 중심의 고3 지원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내년부터는 고2 대상 모의면접 실습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아울러 2022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