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사하구는 재단법인 사하구장학회가 지난 23일 사하구청 제2청사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금철 이사장을 비롯해 최연화 사하구 부구청장, 장학회 임원진, 황윤미 사하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 장학생 및 가족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재단법인 사하구장학회는 1990년에 설립돼 지역복지 증진 및 관내 인재 육성을 위해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날 23명의 중·고등학생 및 학교밖 청소년에게 1인당 100만 원을, 자립준비청년 등 저소득 대학생 4명에게 1인당 200만 원을 지급해 총 27명에게 3,1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금철 이사장은 “1990년 설립 이후 지난해까지 954명에게 6억 6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며 “앞으로도 사하구 청소년들이 새로운 꿈과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임원진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하구 관계자는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과 묵묵히 지원해 준 학부모님들께도 감사와 축하를 드리며, 우리 지역사회 인재 양성의 중심축인 사하구장학회에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연제구는 지난 23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연제구의 다양한 매력을 주민 시선으로 담아내고 공감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선발된 ‘제4기 뉴미디어 홍보단 연제프렌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활기찬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길운을 맞이하고 액운을 날려 보내기 위한 ‘2026년 정월대보름 송도달집축제’가 오는 3월 3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송도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송도문화축제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서구와 서구문화원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전통문화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개막식은 오후 6시 백사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에서는 주민들의 새해 소망을 담은 소망지와 함께 활활 타오르는 달집이 송도 밤바다를 배경으로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본 행사에 앞서 부산고분도리걸립보존회의 길놀이와 지신밟기 등 신명 나는 식전 행사도 펼쳐져 축제의 흥을 돋운다. 부대행사로는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를 비롯해 떡메치기, 소망기원문 쓰기, 타로 운세 체험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특히, 서구 캐릭터인 천마니 인형·키링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판매 부스와 구덕망깨소리 전통의상 및 악기 체험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축제의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한편, 주최 측은 안전사고 예방 및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개별적으로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유은영)는 지난 23일 서구 관내 중·고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청소년기 자녀의 비행 행동 및 성 문제 예방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무단결석, 흡연·음주, 가출 등 청소년 비행 행동의 유형과 조기 위험 신호를 안내하고,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 노출·성 착취 등 성 문제 예방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자녀의 변화 신호를 이해하는 방법과 가정 내 건강한 규칙 설정, 성 관련 의사소통 및 올바른 훈육 방법을 함께 다루어 부모의 예방적 역할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만 9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심리검사, 집단상담 및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상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051-714-070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동구는 부산컴퓨터과학고등학교 ‘취업맞춤 동아리’ 학생들과 구청 행사 홍보 포스터를 제작하는 협업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학생들이 공공 홍보물 디자인 기획부터 결과물 도출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행정 현장에 적용해 보는 실무형 교육 모델이다. 부산 동구는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홍보 콘텐츠를 확보하고, 학교는 실무 기반의 진로·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어 양 기관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구는 오는 3월부터 수요가 발생하는 구청 행사 및 축제 홍보물 제작에 본 협업 모델을 본격 적용할 계획이다. 특히 제작된 홍보물에는 ‘부산컴퓨터과학고 학생 참여 제작’ 문구를 표기해 참여 학생들의 자긍심을 높일 예정이다. 부산 동구와 부산컴퓨터과학고등학교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학교와 지자체가 실무를 공유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 협력 체계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모델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오는 10월까지 주소 정보시설에 대한 훼손·망실 여부 등을 조사·정비해 올바른 주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주소 정보시설 일제 조사 및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 조사는 구민들의 위치 확인 불편을 해소하고, 노후 주소 정보시설을 정비해 안전사고 예방하는 한편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대상은 동래구 관내 도로명판 3,629개, 건물번호판 18,013개, 기초번호판 181개 등 총 22,145개이다. 동래구는 모바일 주소 정보관리 시스템(스마트 KAIS)을 활용해 주소 정보시설의 설치 상태와 위치 적정성, 안전상태 등을 현장에서 조사한 뒤 그 결과를 바탕으로 보수 및 교체 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동래구는 지난해 주소 정보시설 21,422개에 대한 일제 조사 결과훼손 또는 망실된 도로명판 57개를 보수하고, 64개의 도로명판을 신규 설치했다. 특히 노후 건물번호판 2,059개를 교체하는 등 주소 정보시설의 안전성 확보에 힘쓰고 있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진구는 구민과 함께하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불법현수막 수거보상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불법현수막 수거보상사업은 주요 간선도로변 등에 난립한 불법현수막을 정비하기 위해, 동에서 추천한 단체원 등이 참여하는 주민참여형 사업이다. 참여자들은 불법광고물을 수거·정비한 뒤 실적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받는다. 해당 사업은 민관 협력을 통해 불법광고물 정비의 실효성을 높이고, 도시미관 개선과 보행 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앞서 불법현수막 수거보상사업 참여 단체 등을 동에서 추천받아 참여 인원 57명을 선정했다. 이들을 대상으로 2월 24일에 불법 광고물 수거방법과 작업 안전 사항 등에 관련된 교육을 진행했다. 수거보상금 지급 기준은 일반 현수막 1장당 3,000 원, 족자형현수막/벽보(A3이상) 1장당 1,500 원이고, 주말․공휴일의 경우 일반 현수막 1장당 4,000원이다. 김영욱 구청장은 “불법 현수막 수거보상사업을 통해 주민과 함께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불법광고물 근절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재)부산남구문화재단은 남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3월 8일 오후 7시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부산 남구립 소년소녀합창단 제15회 정기연주회 - 남구 행복버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9년 창단된 2009년 창단된 남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은 매년 정기연주회를 통해 단원들의 활동 성과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행복’과 ‘희망’을 주제로 ▲오프닝 공연 ▲한국민요 공연 ▲남구 행복버스 등 총 세 개의 무대로 구성된다. 전통과 현대 음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풍성한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메인 무대인 ‘남구 행복버스’는 희망찬 일상의 여정을 담은 옴니버스식 음악극으로, 소년소녀합창단만의 섬세한 음악적 감수성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전문 예술단체 ‘Movement K’와 ‘CTS 색소폰 Quarte’가 특별출연해 무용과 기악 공연을 선보인다. (재)부산남구문화재단 구본호 대표이사는 “이번 정기연주회가 소년소녀합창단의 예술적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뜻깊은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남구문화재단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는 3월 3일 오후 4시, 용호별빛공원에서 「2026년 병오년 정월대보름 달맞이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 세시풍속을 주제로 전통과 현대적 요소를 접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축제의 주요 행사로는 정월대보름을 상징하는 ‘LED 달집 점등식’이다. 남구는 2023년부터 탄소중립 정책의 일환으로 문화예술 요소를 접목한 LED 달집을 제작해 왔으며, 해당 시설은 지난해 부산남구문화재단으로 이관됐다. 올해 LED 달집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반영해 도약하는 말의 형상을 중심으로 제작되며, 오륙도와 파도 등 지역 상징 요소를 디자인에 담았다. 점등식은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사전 축하공연과 함께 한 해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청사초롱 만들기, LED 쥐불놀이 만들기, 타로카드 신년 운세 풀이, 두더지 잡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줄타기 공연(명인 유진호)과 파이어앨범 팀의 퍼포먼스가 진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해운대구는 해운대 모래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2026~2027 문화관광축제 예비축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광역자치단체의 추천과 문화체육관광부의 엄격한 종합 심사를 거쳐 결정됐으며, 해운대 모래축제는 향후 2년간 국가 지정 예비축제로서 그 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예비축제로 지정됨에 따라 해운대 모래축제는 직접적인 국비 지원은 없으나, 전문가·소비자·지역주민 평가 및 축제 컨퍼런스 참여 등 축제 전반의 내실을 기할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구는 이러한 기회를 적극 활용해 콘텐츠 고도화와 운영 전문성 강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오는 2028년에는 ‘문화관광축제’ 지정을 목표로 삼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관광 콘텐츠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하는 ‘2026 해운대 모래축제’는 오는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모래작품 전시는 6월 14일까지 계속된다. 특히 올해 축제는 ‘부산’을 주제로 선정하여 단순한 조각 전시를 넘어 부산의 정체성과 매력을 담은 차별화된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정월대보름인 3월 3일 해운대해수욕장에서‘제41회 해운대달맞이온천축제’가 열린다. 전국 대표 정월대보름 민속문화관광축제인 해운대달맞이온천축제는 해운대지구발전협의회가 주최하고, 해운대구가 후원한다. 축제는 본행사에 앞서 3월 1일부터 사흘간 해운대해수욕장 달집 앞에서 진행되는 ‘소망기원문 쓰기’ 행사로 시작된다. 시민들은 한 해의 액운을 막고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글을 작성하며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정월대보름 당일인 3월 3일 오후 4시에는 해운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달집노래방’이 열린다. 오후 5시에는 통일신라 진성여왕의 해운대온천 전설을 모티브로 한 ‘진성여왕 태평무’ 공연이 펼쳐지며, 이어 새해 안녕을 기원하는 ‘월령기원제’와 ‘새해 기원 무(舞)’가 진행된다. 달이 떠오르는 오후 6시 11분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달집 태우기’가 펼쳐진다. 대형 달집에 불을 놓으며 액운을 태우고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의식으로, 매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을 받아왔다. 달집이 타오르는 장관 속에서 국악과 가요가 어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시는 지난해 부산지역 출생아 수가 1만 4천17명, 합계출산율은 0.74명으로 잠정 집계돼, 2년 연속 증가했다고 밝혔다. 국가데이터처가 25일 발표한 '2025년 인구동향조사'에 따르면, 부산 지역의 지난해(2025년) 출생아 수는 1만 4천17명으로 집계되어, 전년(1만 3천63명) 대비 954명 증가하여 7.3퍼센트(%)의 증가율을 보였다. 지난해 시 합계출산율도 0.74명으로 전년(0.68명) 대비 0.06명 증가(8.3%)해 2년 연속 상승하면서, 2015년 이후 9년 만에 반등한 추세를 이어가게 됐다. 지난해(2025년) 전국의 출생아 수는 전년 대비 6.8퍼센트(%) 증가한 25만 4천4백57명, 합계출산율도 6.8퍼센트(%) 증가한 0.80명을 기록해 부산시의 출산지표 증가율이 전국 평균보다 높게 나타났다. 부산의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 증가 요인으로 부산시의 시민 체감도가 높은 출산‧양육 친화 정책과 최근 혼인 건수 증가세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시는 임신부터 출산, 육아 전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가임력 보존지원사업 신설 ▲신혼부부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시는 부산 유일의 동물원인 '초읍 어린이대공원 동물원'을 인수해 공립동물원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6년간의 소송을 매듭짓고 민간 중심 운영을 공공 책임 체제로 전환하는 것으로, 동물복지의 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공공성을 근본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올해(2026년) 4월 15일로 예정된 약 478억 2천5백만 원 규모의 매매계약을 체결함과 동시에 동물원의 운영권을 인수해 직접 관리·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매수 계약금을 포함한 운영비 75억 원을 편성해 인수 이후 운영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한다. 이에 따라 동물원은 민간의 불안정한 구조를 벗어나, 시가 책임지는 공공 자산으로 전환될 전망이다. 시는 원활한 재정 확보를 위해 시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새롭게 출범하는 공립동물원의 비전을 '생명을 존중하는 동물원'으로 설정하고, ▲자연 서식지형 숲 동물원 재구성 ▲거점 동물원 지정 추진 ▲동물 교류 체계 마련 등 운영 방안을 제시했다. 첫째, 동물원의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조달청은 25일 서울 엘타워에서 개최된 (사)정부조달기술진흥협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유)애니체 등 13개 우수·혁신제품 업체에 조달청장 표창을 수여하고 조달기업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조달청은 정기총회에서 공공시장 내 AI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정심사 방식 도입, 우수제품의 특성에 맞는 직접생산확인 제도 운영 등의 내용을 담은 우수제품 지정제도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조달청은 공공시장의 AI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우수·혁신제품 지정심사에 AI기술분야를 신설하고, 일반 심사분야 대비 기술심사 배점 상향, 가점 확대 등 AI적용 기술제품을 적극적으로 우대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신청업체가 제시한 핵심기술과 관련해 제조공정 중심으로 지정신청 단계부터 사후관리까지 제조 공정표를 준수하도록 직접생산제도를 운영해 업계의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형각 협회장은 “우수‧혁신제품 기업들이 더욱 도약하려면 공공조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중소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중소기업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확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nbs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산업통상부는 HD현대오일뱅크·HD현대케미칼·롯데케미칼이 제출한 사업재편계획서 최종안을 2월 23일에 승인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발표한 석유화학산업 구조개편 로드맵에 따른 첫 번째 사업재편 승인 사례이다. 사업재편계획에 따르면, 롯데케미칼 대산 사업장을 분할한 후 현대케미칼과 합병하여 NCC 및 다운스트림 설비를 통합 운영한다. 이 과정에서 현대오일뱅크와 롯데케미칼은 주주사 자구노력의 일환으로 통합 신설법인에 총 1.2조원 규모(각 6천억원)의 증자에 나선다. 이에 따라, 현대케미칼의 지분구조는 기존 6:4에서 5:5로 조정된다. 향후 기업 간 합병 관련 계약체결 및 이사회 승인, 기업분할 및 합병절차 등을 거쳐, 통합법인 설립 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다. 관계기관 합동으로 대산 1호 사업재편 기업이 제출한 건의과제를 검토하여 금융·세제·인허가 합리화·가격경쟁력 제고·지역경제 및 고용·기술개발 등 맞춤형 지원패키지를 마련했다. 금융(최대 2조원) : 경영여건 악화로 설비통합 및 고부가 전환에 필요한 자금 조달이 어려운 기업들의 사업재편 이행 및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해 채권금융기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