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제54회 성년의 날을 맞이해 오는 5월 18일 오후 2시 여성문화회관 2층 대강당에서 '전통 성년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통 성년례' 행사는 이제 막 성년이 된 젊은이들이 성인으로서의 긍지를 갖고 어엿한 사회인이 되는 것을 축하하고, 성년자들에게 책임과 의무를 다할 수 있는 건강한 성년 문화 정신을 심어주고자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에 개최해 오고 있다. 행사는 기념식, 성년의식(전통 성년례 재현), 식후 행사 순으로 진행되며, 올해로 20세가 되는 남녀 성년자 20명이 전통 관례 복장을 갖추고 성년례의 의미, 한복 입는 법, 절하는 법 등 예절교육을 받게 된다. 이날 성년의식에서는 큰손님과 성년자 간 인사를 나누는 상견례, 성년자에게 세 가지 축사를 하는 삼가례, 갓을 씌우고 비녀를 꽂는 의식인 관례와 계례, 성년자에게 성년이 됨을 선언하는 성년선서와 성년선언, 성년자에게 교훈을 전달하는 수훈례 등의 순서로 전통 성년례를 현대에 맞게 재현할 예정이다. 축하 공연으로 여성문화회관 예술봉사단의 풍물놀이, 한국무용, 민요판소리, 가야금 공연이 마련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지난 4월 7일부터 16일까지 부산 강서구 녹산 및 놀차 일원 해역에 감성돔 수정란 약 1천800만 립(수정란의 단위)을 방류했다고 밝혔다. 방류에는 한국수산자원공단(FIRA, 이하 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유전적 다양성이 엄격하게 관리된 우수 어미(친어)로부터 확보한 양질의 수정란을 사용했다. 시는 지난 2021년 6월, 공단과 '유전적 관리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2022년부터 감성돔(자연산 및 양식산) 어미 확보와 유전적 다양성 정보 분석, 적정 사육 관리 등 상호 협력을 추진해 오고 있다. 두 기관은 한정된 어미로부터 생산(근친교배)된 수산 종자 방류로 연안 생태계의 유전적 열성화 등 건강성 악화를 막기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연구소는 이번 수정란 방류에 그치지 않고, 건강한 치어(어린 물고기)로 자란 약 30만 미(치어의 단위)를 오는 5월 중순부터 부산 전 연안에 추가로 방류할 계획이다. 이번엔 연안으로 돌아가는 감성돔 치어는 개체별 이력 관리(RFID 칩 삽입) 방식으로 유전적 다양성이 확인된 수정란을 약 70일간 정성껏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시는 지난 5월 8일 오후 2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확대된 중소기업 운전자금의 신속한 공급 방안을 논의하는 관계 기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중동 지역 분쟁 장기화와 고환율·고유가 등 대외 경제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해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부산경제진흥원장과 비엔케이(BNK)부산은행, 하나은행, 케이비(KB)국민은행, 아이비케이(IBK)기업은행, 우리은행 등 주요 금융기관 부행장 및 본부장이 참석해 정책자금의 신속한 공급과 중소기업 금융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최근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환율 변동성 확대, 금융시장 불안 등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이 악화되면서 자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부산상공회의소의 ‘2026년 2분기 부산지역 제조업 경기전망지수(BSI)’ 조사에서도 지역 기업들은 주요 경영 위험 요인으로 원자재·에너지 비용 상승(43.3%), 환율 변동성 확대(31.7%), 소비 회복 둔화(10.5%) 등을 꼽았다. 이에 시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사하구는 지난 7일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의장 이해수)가 혹서기를 대비해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선풍기 50대(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품은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되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한국노총 관계자는 “다가오는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하구청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선풍기는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해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재)부산문화회관은 부산시립교향악단 해설 음악회 시리즈 '세계 클래식 음악 산책 – 스페인 편'을 오는 5월 13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개최한다. 클래식 음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부산시립교향악단이 기획한 해설 음악회 시리즈 '세계 클래식 음악 산책'은 2025년 첫 시작 이후 큰 호응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세계 각국의 음악을 주제로 한 레퍼토리와 지휘자의 해설이 어우러져 음악과 이야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자리 잡은 이 시리즈는, 이번 무대에서 정열과 색채의 나라 스페인을 주제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로시니, 로드리고, 파야의 작품으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스페인 특유의 강렬한 리듬과 이국적인 선율을 통해 관객들에게 마치 음악으로 스페인을 여행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휘와 해설은 부산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 백승현이 맡는다. 백승현 부지휘자는 작품의 배경과 작곡가의 이야기, 곡에 담긴 문화적 특징 등을 친근하고 흥미로운 해설과 함께 풀어내며 관객들의 이해를 돕는다. 음악과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진행으로 클래식을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영도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달 5월을 맞아 지난 5월 6일 영도구 동삼동 푸른어린이공원에서 지역 청소년과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체험부스 ‘행복 On! 스트레스 Off!’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마음 건강 증진과 위기 청소년 조기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영도여자고등학교 또래 상담자 8명과 영도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 3명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 강화를 위한 협력 활동을 펼쳤다. 행사에서는 청소년들이 활동지를 활용해 자신의 스트레스 요인을 직접 표현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또래 상담자와 학교전담경찰관이 함께하는 ‘공감 상담소’를 운영해 고민을 나누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다. 아울러 위기 상황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청소년안전망 사업 홍보도 함께 병행했다. 안정화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고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청소년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해운대구는 난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해운대형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올해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고액의 비용이 드는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정부 지원금만으로는 부족한 시술비 일부를 추가로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 금액은 1인당 15만 원으로, 지난해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처음 시행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지원 대상은 올해 정부의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신청자 중 회당 총시술비가 정부 지원금보다 100만 원을 초과한 주민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해운대구보건소에서 대상자에게 개별적으로 안내한다. 구는 고향사랑기금 3천만 원을 투입해 200여 명에게 지원할 계획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난임 시술은 심리적 고통뿐만 아니라 경제적 부담도 큰 만큼, 이번 지원이 간절히 아이를 기다리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지난 5일, 사상 어린이날 축제인 ‘2026 사상 아이조아 FESTA’와 연계하여 보호자를 대상으로 긍정양육 홍보 및 아동권리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과 가정이 많이 참석하는 어린이날 축제와 연계하여 실시했으며, 포스트잇에 아동 권리 존중을 위한 개인 다짐 작성 · 폼보드 부착을 통해 아동의 권리 존중 및 긍정양육을 다짐, 나아가 아동학대를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사상구 관계자는“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통해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긍정양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이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 인식 제고 및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는 지역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사상구 전통시장인 르네시떼가 지난 5일 정문 광장과 야외무대 일원에서 ‘가정의 달’ 행사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르네시떼 상인회(회장 최정문) 주최로 진행됐으며, 그레이스 모델즈가 함께 참여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개막식과 함께 축사, 공연 등이 이어졌으며, 특히 르네시떼에서 판매 중인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활용한 패션쇼가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할리데이비슨 바이크 포토타임과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돼 현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시민들은 다양한 공연을 즐기고 경품 이벤트에 참여하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최정문 르네시떼 상인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고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통의 공간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서구치매안심센터는 5월 8일 부산보건대학교 RISE사업단과 지역사회 치매 예방 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대학 연계 기반 치매 예방 관리 사업 추진 ▲대학 자원을 활용한 인지 강화 및 정서 지원 프로그램 운영 ▲치매파트너(플러스) 양성 및 자원봉사 연계 ▲캡스톤디자인·리빙랩 등 교육과정 연계 지역사회 서비스 제공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서구치매안심센터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친화 환경 조성과 치매 예방 서비스 활성화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서구보건소 양태인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 대학이 협력하는 치매 예방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치매 예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월 27일 달콤한소금쿠킹스튜디오와 지역자원 연계망 구축 및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오는 5월부터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푸드아트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할 예정이며, 달콤한소금쿠킹스튜디오는 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한 조리 공간을 제공하여 청소년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푸드아트 프로그램은 단순 요리 활동을 넘어 청소년들이 음식 만들기를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으로, 참여 청소년들의 자기표현 능력 향상과 심리·정서적 회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지역 내 다양한 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다하자자원봉사캠프(대표 권혜영)는 어버이날을 맞아 서구 동대신3동 지역 어르신들에게 자개 손거울과 단팥빵 등 간식 80세트를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제작한 자개 손거울과 간식을 전달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고, 특히 전통의 아름다움이 담긴 자개 손거울은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다하자자원봉사캠프 대표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기장군 일광읍행정복지센터는 저소득 1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건강증진을 위한 ‘따숨, 한모금’ 건강음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1인 가구를 대상으로 5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사업에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hy 기장점 소속 배달매니저가 주 2회 건강음료를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함께 확인한다. 특히음료가 장기간 수거되지 않거나 대상자와 연락이 닿지 않는 등 위기 징후가 발견될 경우 즉시 일광읍행정복지센터로 신고해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주)hy 기장점소속 배달매너저는“지역 밀착형 복지사업에 함께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외롭게 지내는 독거 세대의 안부 확인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수옥 일광읍장은 “본연의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고독사 예방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 해주시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사회적 고립, 고독사가 심각한 사회문제인 만큼 위기사항에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기장군은 5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주요 경기가 기장군 일원에서 치러진다고 8일 밝혔다.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 전역에서 개최된다. 개회식은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5월 12일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전국소년체육대회는 5월 22일 BEXCO 제2전시장에서 각각 열린다. 기장군에서는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양한 종목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기간에는 ▲디스크골프 ▲조정 ▲축구 ▲탁구 등 4개 종목이 진행된다. 이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는 ▲축구 ▲야구 ▲탁구 ▲철인3종 등 4개 종목 경기가 펼쳐지며, 선수들의 뜨거운 경쟁이 기장의 산과 바다를 배경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이번 대회는 전국 청소년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우정을 나누는 전국 규모 체육행사로, 지역 체육 활성화는 물론 기장군의 스포츠·관광 도시 이미지를 전국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지난 5월 6일 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임용 5년 미만의 저연차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저연차직원 전세피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청년층을 타깃으로 한 전세사기 피해가 지속적으로 사회적 문제가 됨에 따라, 부산진구는 조직의 미래인 사회초년생 직원들의 부동산 법률 이해도를 높이고 피해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 이날 교육에는 저연차 직원 28명이 참석했으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산진구 최지효 지회장이 강사로 나서 실질적인 부동산 거래 노하우를 전수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부동산 거래계약 시 주의 및 필수 확인 사항 ▲주요 전세사기 피해 유형 분석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등 공적장부 분석 방법 ▲정부 지원정책 안내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교육 참석자들은 본인이 거주 중인 주택의 등기사항전부증명서를 직접 지참해 실전 분석법을 익히는 등 현장감 있는 학습이 진행됐다. 또한 구에서 시행 중인 ‘전월세 안심계약 매니저 서비스’와 ‘청년 중개수수료 지원’사업에 대한 상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