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구미시는 2026년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총 1,900억 원 규모의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을 지원한다. 환율과 금리 변동성, 경기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연초와 설 명절을 앞두고 집중되는 자금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취지다. 중소기업 자금지원은 금융기관 대출 시 이자 일부를 시가 보전하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운영된다. 운전자금은 1년, 시설자금은 3년간 지원하며, 금리는 일반 2.5%, 우대 4%다. 융자한도는 최근 매출액을 기준으로 운전자금은 일반 최대 3억 원, 우대 최대 5억 원까지, 시설자금은 일반 최대 5억 원, 우대 최대 7억 원까지 차등 적용된다. 올해는 우대 기준을 대폭 확대했다. 대표자를 포함해 구미시 주소 근로자 비율이 80% 이상인 기업은 지원금리를 기존 2.5%에서 4%로 상향한다. 시설자금 융자한도 우대 대상도 기존의 타 시군 이전 기업, 농공단지 입주기업, 국내복귀기업에 더해 구미시 MOU 기업을 추가했다. 운전자금 역시 기존 우대기업 외에 구미시 여성친화인증기업과 구미시 창업지원사업 선정기업까지 포함해 지원 폭을 넓혔다. 김장호 구미시장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는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122명으로 취약계층 93명, 청년일자리 29명으로 나누어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1월 5일) 기준 18세 이상 남구 거주자로 가족 합산 재산 4억 원 이하 및 가구 중위소득 60% 이하(청년일자리의 경우 18세~34세의 미취업자)여야 한다. 모집 분야는 도시공원 환경정비, 전통시장 도우미, 노인복지시설 도우미 등 60개 사업으로 하루 근로시간은 △청년일자리 7시간 △65세 미만 5시간 △65세 이상 3시간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본청, 동 행정복지센터, 유관기관 등에서 2월 11일부터 5월 6일까지 12주 동안 근무하게 된다.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희망자는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접수기간에 맞춰 남구 일자리종합센터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되고, 기타 사항은 남구 일자리청년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거나 남구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남구 일자리종합센터를 통해 접수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북구 평생학습관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육학과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평생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 실습 및 지원, 평생교육 관련 사업 재능기부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북구 평생학습관은 평생교육사 실습기관으로, 지난해는 모두 10명이 실습에 참여했다. 평생교육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는 반드시 일정 시간 이상의 실습과정을 거쳐야 한다. 북구 평생학습관은 올해도 14회에 걸쳐 28명의 평생교육사 실습생을 모집해 실습을 지원한다. 실습생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북구평생교육포털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북구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주민의 학습 기회 확대와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북구 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 중소기업 및 노동조합의 인사노무관리 지원을 위한 인사노무 실무 핸드북 '클리어 노사민원센터 상담'을 제작해 배부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책자에는 ▲체불임금·부당해고·산재보상·실업급여 관련 내용 ▲근로기준법 실무 ▲노동조합 운영 관련 내용 등을 담아 상대적으로 노동법률 지식에 취약한 중소기업 및 노동조합 관계자들이 관계 법령을 적용하는데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노동법률 상담 및 신고 전화번호(고용노동부, 노동위원회, 청소년근로권익센터, 근로복지공단, 북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를 기재해 정당한 권리를 침해당한 노동자들이 스스로의 노동인권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북구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는 "노동관계 법령에 대한 정보접근이 어려운 중소·영세 사업장에서는 작은 오해가 분쟁으로 번지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상담 책자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노사 간 신뢰를 높이는 동시에 건강한 노사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책자는 이달 중순까지 지역 내 중소기업 및 노동조합 등에 배부할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봉화군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및 신규 공모사업 발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봉화군은 지난 5일, 전 부서를 대상으로 ‘2027년 국가투자예산 사업 및 신규 공모사업 발굴’지침을 전달하고 본격적인 국비 확보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 예산 편성 흐름에 한발 앞서 대응하여, 군의 핵심 사업들이 국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움직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발굴 대상은 2027년도 국·도비 투자사업(신규 및 계속)과 중앙부처의 각종 공모사업이다. 군은 특히 실·과·소별로 최소 2건 이상의 신규 사업을 의무적으로 발굴하도록 하여, 기존 사업의 지속성은 유지하되 봉화군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혁신적인 먹거리 사업을 찾아내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군은 인구소멸 대응, 지역 특화 산업 육성, 탄소중립 등 국가적 과제와 연계된 사업을 집중 발굴하여 국비 확보의 타당성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방소멸의 위기 속에서 지역의 자생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국가 예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봉화군의 발전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2026년 봉화군 신년교례회’가 5일 오전 10시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봉화청년회의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박현국 봉화군수, 금동윤 봉화군의회 부의장, 박창욱 경상북도의원을 비롯해 지역 주요 기관·단체장, JC 회원 및 부인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며 봉화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행사는 박재한 봉화청년회의소 직전회장의 군민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주요 내빈들의 신년사와 봉화 발전을 기원하는 건배 제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정섭 봉화청년회의소 회장은 신년사에서 “청년들의 패기와 열정으로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선배님들의 지혜를 이어받아 봉화의 밝은 미래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정 발전에 힘을 보태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은 봉화의 역동적인 성장을 견인할 중요한 해인 만큼,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군민이 행복한 봉화’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사)울주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5일 오후 울주군청 비둘기홀에서 울주군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 1차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월례회는 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 박원숙 회장과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울주군전문자원봉사단 활동 계획 및 향후 자원봉사 활성화에 대해 논의했다. (사)울주군자원봉사센터 손영순 센터장은 “한 해 동안 지역을 위해 헌신한 전문자원봉사단 회장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봉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주군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는 다양한 전문 영역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복지 증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지난해 체납차량 1천152대의 등록번호판을 영치하고, 체납액 총 11억원을 징수했다고 6일 밝혔다. 단속 차량 내역은 울주군 차량 877대, 관외 차량 250대, 과태료 관련 체납 차량 25대 등이다. 단속 중 적발된 불법 명의 차량(속칭 대포차) 및 생계형 체납자의 실익 없는 차량은 공매 처분했다. 울주군은 체납세 완납이 어려운 납세자에게 분할 납부를 적극 안내하고, 국가 지원이 필요한 부분은 복지 부서와 연계해 장기 체납자 예방 및 재기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야 없이 지속적으로 체납차량 영치활동을 추진해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지역 중소기업체가 울주군민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 시 지원금을 제공하는 ‘2026년 행복 울주 좋은 일자리 창출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해 울주군민과 기업 모두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울주군에 사업장을 두고 고용보험에 가입된 상시근로자 수가 5명 이상인 경영이 건실한 중소기업체(제조업)다. 울주군민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해 2년 이상 고용을 유지해야 한다. 근로자 1인당 최장 24개월을 지원하며, 첫 12개월은 울주군이 기업에 인원 1인당 30만원을 지원하면 기업이 근로자에게 10만원씩 지급한다. 이후 12개월은 울주군이 기업에 인원 1인당 50만원, 기업은 근로자에게 20만원을 지급한다. 앞서 울주군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기업 104개사와 근로자 252명에게 총 8억4천999만4천원을 지원했다. 사업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청 일자리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주군민의 고용 안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새해를 맞아 농업분야 예산 577억원을 투입해 군민 체감형 농정시책을 확대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울주군은 농가 소득 안정 265억원, 미래농업 육성 12억원, 농업 경쟁력 강화 140억원, 농업기반시설확충 160억원을 확보해 분야별 주요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새로운 농정시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어린이·직장인 먹거리 복지를 확대한다. 울주군 내 초등학교 1~2학년 2천300명을 대상으로 국내산 과일을 주 1~2회, 연간 30회 제공하는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또 중소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외식업종에서 결제한 금액의 20%(월 최대 4만원)를 지원하는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지원사업도 신규 도입한다. 뿐만 아니라 의료가 취약한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울주군민을 위해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기존 1개소에서 4개소로 확대 추진한다. 올해는 언양, 삼남·삼동, 웅촌, 상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울주군과 지역농협, 병원이 협업해 한방진료 및 물리치료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주시는 지난 5일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영주한우농업회사법인 최용환 대표가 영주시청을 방문해 곰탕과 한우 등 1,2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최용환 영주한우농업회사법인 대표와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곰탕(500g) 1,000개와 한우 사태고기 60kg으로, 장애인복지시설 9개소, 노인복지시설 15개소, 정신요양시설 1개소 등 총 25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용환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이웃들과 나누는 것이 가업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영주를 대표하는 한우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최용환 대표님과 영주한우농업회사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노인복지시설과 장애인복지시설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기탁에 참여한 영주한우농업회사법인은 영주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주시는 지난 5일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회장 조욱래)가 영주시청을 방문해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325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욱래 회장을 비롯해 안현철 사무국장, 한대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등 협의회 관계자 7명이 참석했으며, 영주시에서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함께해 나눔의 뜻을 나눴다.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는 관내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 자활기업 등 34개 회원 기업으로 구성된 네트워크 기구로,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력과 상생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매년 희망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주시 관내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세대에 지원돼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조욱래 회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이웃과 가치를 나누는 존재”라며, “회원 기업들의 뜻을 모아 매년 희망나눔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농업 실천 확산과 농업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친환경 미생물 배양액' 신청을 오는 1월 2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바실러스균, 광합성균, 효모균, 유산균 2종, GH1-13, 악취저감균(축산용) 등 총 7종의 미생물 배양액 150톤을 무상으로 공급하는 것으로, 토양 환경 개선과 작물 생육 촉진, 축사 악취 저감 등에 효과가 있다. 신청 대상은 영주시에서 경종 및 축산업을 경영하는 농업인과 토양 예정지를 관리하는 농업인, 소규모 텃밭을 운영하는 영주시민이며, 신청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지구지소,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 미생물 배양센터에서 가능하다. 미생물 배양액은 2월 2일부터 공급될 예정이다. 최수영 기술지원과장은 “건강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토양 관리와 축사 환경 개선을 위해 미생물 배양액을 올바른 사용 방법에 따라 꾸준히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미생물 배양액 신청 방법과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기술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주시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농지 임대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1월 2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 사업을 통해 농지를 임차한 청년농업인의 임대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임대료의 50%를 지원한다. 지원 한도는 1인당 연간 최대 200만 원이며, 최대 3년간 매년 신청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청년농업인으로, 1986년 1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 사이 출생자 중 2026년 1월 1일 기준 농지 임대차 계약을 유지하고 있는 자(2026년 신규 계약 포함)이다. 또한 신청일 현재 경북도 내에 거주하며 실제 영농에 종사하고 있어야 한다. 사업비는 도비 15%, 시비 35%, 자부담 50%로 구성되며,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 사업을 통해 체결한 농지 임대차 계약에 한해 지원이 이뤄진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제출 서류는 사업신청서,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한국농어촌공사 농지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주시는 노후화된 공동주택내 공동시설 유지·관리 비용 지원을 위한 '2026년 공동주택 관리보조금 지원사업' 대상 단지를 오는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주택법'에 따라 사업승인을 받고 사용검사일로부터 10년 이상 경과한 분양 공동주택으로, 영주시 공동주택 지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월 중 지원 대상 단지가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보조사업이 확정된 공동주택 단지에는 총 6억 원의 예산 범위 내에서 공동시설 유지·관리에 필요한 비용의 60~80%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 시설은 △단지 내 주도로 및 가로등 보수 △상·하수도 시설 관리 △어린이놀이터 및 경로당 개·보수 △녹지 및 석축·옹벽 보수 △장애인 편의시설 보수 △방범용 CCTV 설치 및 교체 △음식물쓰레기 등 각종 쓰레기 처리시설 △옥외 운동시설 및 쉼터 조성 △공동주택 외벽 도장공사 등이다. 제출 서류는 신청서,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서, 입주자 3분의 2 이상 동의서, 견적서와 세부 내역이 첨부된 사업계획서, 농협 또는 대구은행에서 신규 개설한 보조금 전용 예금통장 사본이다. 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