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 금호도서관(관장 박경숙)은 2026년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영천 시민을 위한 독서문화프로그램 '일상 속 문화 나들이'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책과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3월부터 7월까지 작가와의 만남, 공연 등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첫 일정은 3월 29일(일)에 진행되는 염혜진 약사 특강으로,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의약품을 보다 안전하고 현명하게 복용할 수 있도록 돕는 ‘바른 약 복용법’을 주제로 운영된다. 이어 5월에는 북 클래식 콘서트‘악기돼지 삼형제’가 열리며, 6월에는 아트메신저 이소영 작가와의 만남, 7월에는 ‘건빵박사와 함께하는 사이언스매직쇼’가 진행되어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대출권수 2배 확대와 20일 이내 연체 해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박경숙 금호도서관장은 “독서와 문화예술의 즐거움이 지역주민들의 일상에 스며들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배움과 공감이 이어지는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동구는 2월 25일 오전 10시 동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보육정책 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보육사업 시행계획과 어린이집 수급계획을 심의했다. 보육정책 위원회는 보육 전문가,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와 학부모 대표, 관계 공무원 등 총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육에 관한 주요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회의는 어린이집 현황과 보육수요를 감안한 2026년 어린이집 인가 제한 기준을 마련하고, 2026년 신규·확대되는 보육사업과 주요 사업 내용을 담은 2026년 보육사업 시행계획에 대해 심의했다. 또한, 저출생으로 인한 보육 아동 감소에 따른 어린이집 운영의 어려움과 앞으로 마주하게 될 보육 여건 변화에 따른 대책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5일 오전 10시~12시까지 센터 3층 강당에서 ‘위기의 한국경제, 기회의 한국경제’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퇴직자 및 지역 주민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6년 주요 경제 전망과 주민들이 꼭 알아야 할 재테크 전략에 대한 주제로 진행됐다. 특강에 참여한 한 퇴직자는 “2026년은 경제적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가운데 안정적으로 가정경제를 꾸리며 재테크 전략과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라고 말했다.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노동자, 퇴직자와 주민을 대상으로 생애 설계 교육 및 상담, 정보화 교육, 직업 직무 교육 등을 제공하는 곳으로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전화 또는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남구보건소는 25일 신정동에 위치한 ‘울산대공원 한신더휴’ 아파트를 울산 남구 제27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하고 지정서를 전달했다. 금연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제9조 제5항에 따라 공동주택 세대주 2분의 1 이상이 금연구역 지정에 동의할 경우,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제도다. 울산대공원 한신더휴’는 올해 첫 지정 금연아파트로 남구는 매년 3개소 이상 금연아파트를 지정해 금연구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지정으로 아파트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전 구역이 금연구역으로 운영돼 3개월간 홍보와 계도기간을 거쳐 5월 25일부터 금연구역 내 흡연이 적발될 경우 5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남구보건소에서는 금연구역 홍보와 관리를 위해 현판과 현수막, 금연구역 안내표지 설치를 지원하고 주기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흡연자가 확인될 경우 보건소 금연 클리닉과 연계해 금연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실효성 있는 금연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유태욱 남구보건소장은 “공동주택 내 간접흡연 피해를 예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는 4월 3일까지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의 일환으로 관내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남구는 해빙기 취약시설 총 46곳(△급경사지 28곳 △건설공사장 6곳 △산사태 취약지역 4곳 △절토사면 1곳 △D등급 시설물 7곳)에 대해 소관 부서별로 유관기관,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한다. 기간은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40일간 진행한다. 이번 현장점검은 해빙기(2~4월)에 결빙됐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 약화로 인한 시설물 붕괴, 전도, 낙석 등으로 인명사고와 재산 피해 발생이 우려돼 안전사고 예방이 필요해 선제적으로 실시하게 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지반의 상태, 시공의 적정성 여부, 굴착 단부의 출입금지 조치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보수·보강 및 정밀안전진단 필요시설은 위험시설 사용제한 과 안내표지판 설치 등 안전조치를 취하고 붕괴·전도 등 위험 상황 우려 시 선제적 통제 등으로 신속 개선 조치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생활주변 잠재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해 지역 주민이 직접 안전신문고(온라인),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는 청년 창업가와 남구가 함께하는 ‘청년 창업가 사회환원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회환원활동은 남구에서 추진중인 청년창업점포 지원사업에 선정돼 참여하고 있는 그여행 옥동점(대표 이명진)에서 지역 생활보육시설에 생일케이크를 나눔하면서 온정을 나눴다. 그여행 옥동점 이명진 대표는 “지난해 12월부터 생일케익을 나누고 크리스마스 스페셜 케익을 만들어 방문했는데 아이들과 선생님의 행복해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소소하지만 지속적으로 방문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남구 관계자는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을 나눠준 청년 창업가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청년 창업가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창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는 남구와 타 기관에서 시행하는 각종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한 ‘2026 울산남구 소상공인 지원사업’책자를 발간해 총 2,000부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주요 수록 내용으로 △소상공인 자금과 경영안정을 위한 경영안정자금 지원, 경영환경개선사업, 온라인 플랫폼 지원사업 △소상공인 기술 및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는 경영주치의 사업 △온라인 마케팅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청년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청년 창업점포 지원, 청년몰 임차료 지원 등이 포함됐다. 또한 남구뿐 아니라 울산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유관기관에서 제공하는 소상공인 지원사업 정보도 포함해 총 45개 사업의 세부내용과 신청방법, 기간 등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번 책자는 소상공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업종별 협회, 상인회, 관련기관 등에 배부하고 울산 남구청 누리집의 ‘소상공인 지원사업’ 메뉴에서도 전자파일 형태로 게시하여 누구나 볼 수 있다. 남구 관계자는 “우리 남구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정보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가 지역 경제·문화의 중심지인 남구에서 주민들과 직접 마주 앉아 지역 미래를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연다. 울산시는 2월 25일 오후 2시 남구청 6층 대강당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남구 주민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온(ON) 미팅’을 개최해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문화·스포츠·교통의 중심, 울산 남구’를 주제로, 시정 운영 방향 소개와 지역 현안 설명, 주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울산시는 남구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미래를 켜다’, ‘문화·스포츠를 켜다’, ‘정원을 켜다’, ‘교통을 켜다’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시민과 소통한다. ‘미래를 켜다’ 분야에서는 남구를 아시아·태평양 인공지능(AI) 거점(허브)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1GW급으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또 울산대공원 내 옛 유류부대 부지에 4층 규모의 국립 울산 탄소중립 전문과학관을 건립해 울산의 녹색(그린)전환(GX)을 촉진한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25일 14시, 교육지원청 4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 특수교사 및 특수교육 업무 담당교사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영천 특수교육 운영 계획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서는 ‘2026 영천 특수교육 운영 계획’을 중심으로 영천 지역의 교육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주요 정책들이 구체적으로 소개됐다. 특히 △학생 중심 특수교육 전달체계 내실화 △모두를 위한 통합교육 지원 강화 △개별 맞춤형 특수교육 확대 △지역사회와 연계한 진로·직업교육 지원 강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현장 적용 시 예상되는 어려움과 지원 방안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고,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답변이 오가며 현장감 있는 소통이 이뤄졌다. 참석 교사들은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 방향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이 많아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광일 교육지원과장은 인사말에서 “영천 특수교육의 발전은 현장에서 아이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선생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천시는 산후조리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 중인‘공공산후조리원 증축’ 사업이 지난해 설계 공모를 마치고 오는 9월 착공식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운영 중인 김천시 공공산후조리원은 예약 오픈과 동시에 1~2분 만에 마감될 만큼 지역 임산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우수한 시설과 저렴한 비용에 시민들과 산모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지만, 출생아 수에 비해 조리원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시는 출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대기 수요를 해소하기 위해 인근 부지를 활용하여 사업비 85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수평 증축하는 공공산후조리원 증축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이번 설계 과정에서는 산모 중심의 고품격 공간을 만드는 데 주력했다. 실제 이용후기와 현장 종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이용자 동선 최적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 △산모를 위한 휴게공간 구성 등을 설계안에 적극 반영했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 이번 설계는 공공산후조리원 확충의 표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정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천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전문 수행기관인 LX 한국국토정보공사, 민간 대행업자와 협업하여 본격적인 현장 측량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올해 시는 지난 2월 지적재조사 기준점 측량을 시작으로 지적불부합지로 발생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한국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 일원 지역인 부곡3지구에 약 66필지, 7천㎡에 대하여 현장 측량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정부 정책에 따라 책임수행기관제도를 활용하여 추진되며, 이러한 협업 체계는 민간 기술자의 사업 참여를 확대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 LX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전문적인 공정 관리를 통해 사업 기간을 대폭 단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 측량은 최첨단 위성항법시스템인 GNSS(Global Navigation Satellite System) 장비를 활용해 오는 2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민간의 기동력과 책임수행기관의 공공성이 결합된 만큼 더욱 정확하고 신속한 서비스로 상생 행정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라며, “측량 방문 시 토지 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천시는 지난 2월 24일 서울 용산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에서 축제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해 축제프로그램 특별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한 값진 성과로, 특히 축제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콘텐츠 부문에서 대상을 받으며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은 축제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위원들이 전국의 우수한 축제 중 △축제 운영성과 △친환경 축제 운영, △방문객 인지도 및 만족도, △지역민 지지도 △콘텐츠 차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서류 및 최종심사를 거쳐 2025년 대한민국 대표 축제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김천김밥축제는 단순한 음식행사를 넘어 문화 콘텐츠로 확장해, 형식적인 개막식 대신 관광객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차별화된 체험형 콘텐츠를 구성, 방문객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로 구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김밥쿡킹대회, 직접 재료를 골라 만들어 먹는 김밥 창작소, 김밥큐레이터의 전국이색김밥 토크쇼, 캐릭터 ‘꼬달이’ 1주년 기념 돌잔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천시 환경녹지국 기후에너지과는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건전한 응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구단 티켓북을 구매하고 개막전 단체 응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평소 기후위기 대응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행정업무에 집중해 온 기후에너지과 직원들은 주말을 맞아 경기장을 찾아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의 승리를 기원하며 현장 응원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직원들은 오는 2월 28일 열리는 시즌 개막전에 단체로 참석해 열띤 응원을 펼치며 시즌 첫 승 달성을 위한 ‘12번째 선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후에너지과장은 “우리 직원들이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을 응원하며 소통하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 한 해 동안 남은 홈경기에도 지속적으로 경기장을 찾아 응원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건강한 응원 문화에 동참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후에너지과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집중호우·대기오염 등 다양한 위험에 대응할 국가 기후정책을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이행하기 위해 2026년 1월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기후변화대응·에너지·녹지조경관리·공원관리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사)김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김천시평생교육원 3층 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함께 만드는 자원봉사, 나눔으로 하나되는 김천!’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총회에는 김정호 이사장을 비롯한 센터 임원진 및 정회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회의는 성원 보고, 개회 선언, 안건 심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본격적인 안건 심의에 앞서 참석자들은 간단한 인사말을 나누며 자원봉사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심의 안건으로는 2025년 사업실적과 결산, 2026 예산 및 사업계획 등 총 2건의 의안이 상정됐다. 사무국장의 제안 설명 이후 임·회원들의 질의와 의견 교환을 거쳐 모든 안건은 원안대로 의결됐다. 김정호 이사장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올해에도 따뜻한 나눔과 봉사가 지역 곳곳에 확산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하며, 산회를 선포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도서관은 2월 25일 11시 경북도서관 회의실에서 『2026년 경상북도 도서관위원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도서관위원회는 도서관법에 근거하여 설치·운영하는 법정위원회로, 금년 1월 도서관계·학계·연구기관·사회복지 등 분야별 전문가 13명으로 새롭게 구성하여 2028년 1월까지 2년간 운영하며 경북 지역의 공공도서관 정책 방향과 광역대표도서관인 경북도서관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심의·자문 역할을 적극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도서관위원회 신임 위원 인사 ▲2026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 안건 처리 ▲2025년 도서관위원회 건의사항 검토 보고 ▲기타 현안 공유 및 광역대표도서관 업무 관련 자문 순으로 진행했다. 2026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 보고에서 경북도서관은 광역대표도서관으로서 도내 공공도서관의 균형 발전과 지식 정보 격차 해소 및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2026 경BOOK 페스티벌』 개최, 『경BOOK 독서 127 캠페인』 연중 추진, 도서관 주간(4월) 및 독서의 달(9월) 기념행사와 연계한 다양한 독서 체험활동, 저출생 극복을 위한 도서관 운영 사업 등에 대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