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강진군농업기술센터가 봄철 영농 시기를 앞두고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 서비스 접수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이 농가로 직접 찾아가 과수와 밭작물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잔가지 등 영농부산물을 현장에서 무상으로 파쇄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파쇄를 희망하는 농가는 신청 기간 내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실 작물연구팀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 우선순위는 ①산림 연접지 100m 이내 취약농가(고령농, 장애농, 여성농) ②소규모 농가 ③그 외 일반농가 농경지 순으로 정해진다. 파쇄 대상 작목은 과수 잔가지(감, 배, 포도 등), 고춧대, 깻대 파쇄가 필요한 영농부산물로써, 굵은 나뭇가지(직경 5㎝ 이상), 넝쿨류 식물, 영농부산물 이외의 부산물 등과 차량 진입이 어려운 농지는 신청할 수 없다. 신청 농가는 파쇄 작업 전 영농부산물 외에 노끈, 비닐 등 이물질을 미리 제거해야 하며, 파쇄지원단은 현장을 방문해 부산물을 파쇄한 뒤 밭에 뿌려 퇴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n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구미시의회 이정희 의원(비례)은 제2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미시가 매년 개최하는 문화·체육·관광 공공행사에 단순한 친환경 구호를 넘어 실질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체계적으로 도입할 것을 제안했다. 이정희 의원은 “ESG는 이제 기업 경영을 넘어 공공 행정이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이자, 시민을 위한 배려의 척도가 되고 있다”며, “특히 많은 시민과 가족이 함께하는 축제와 행사는 ESG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감하고 확산시킬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공간”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그동안 구미시가 일부 행사에서 다회용기 사용, 분리배출 강화, 지역 농산물 활용, 예산 집행의 투명성 제고 등 긍정적인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집행부의 노력을 평가했다. 다만, 이러한 시도들이 부서별·담당자별 의지에 의존하고 있어 지속가능성이 부족하고, 우수 사례가 행정적 자산으로 축적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으로 지적했다. 구미시 공공행사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문화·관광·체육 공공행사 ESG 체크리스트’ 도입과 이를 제도적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구미시의회는 1월 13일 제2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했다. 이번 인사청문회는 (재)구미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검증을 위한 것으로, 지난 5일 구미시장이 인사청문 요청안을 구미시의회에 제출하여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구성됐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은 총 7명으로, 위원장에 김영태 의원, 간사에 정지원 의원을 비롯해 김민성, 김영길, 김정도, 소진혁, 추은희 의원이 선임됐으며 인사청문 요청안이 제출된 날부터 20일 이내에 인사청문을 마칠 계획이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영태 의원은 “구미의 문화예술 진흥과 건강한 예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하여 후보자의 경영 능력을 검증하고 인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청문회가 실시되는 만큼 충분한 질의와 토론으로 내실있는 위원회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맡은 소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진군의료원이 2025년 기준 연간 이용 환자 수 15만 명이 이용해 개원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같은 해 울진군 인구수 약 4만 6천 명을 고려할 때 인구 대비 3배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로, 지역 유일의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용 환자 증가에 따라 의료수입도 큰 폭으로 성장했다. 울진군의료원의 2025년도 의료수입은 총 186억 원으로 전년도 대비 34억 원 증가해 20% 이상 성장률을 기록했다. 더 좋은 지역의료 환경을 위해 24시간 365일 응급실 운영, 우수 의료진 유치, 적정 간호인력 유지, 각종 공공보건사업 추진 등 필수 공공의료 기능을 강화했다. 울진군의료원은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응급실 등 지역 내 필수진료과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지역에서 운영되지 않던 이비인후과, 신경과, 영상의학과 등 진료과를 개설해 지역민들이 요구하는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25년 처음 개소한 진료협력센터를 통해 의료전달체계를 강화하고 지역민의 의료접근성을 크게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진군은 자전거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울진군 자전거 보험’을 시행한다. 울진군 자전거 보험은 울진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별도의 절차나 조건 없이 자동으로 보험 수익자가 된다. 또한 관내 외국인 등록대장에 등록된 울진군 내 외국인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요 보장 내역은 ▲사망 500만 원 ▲후유장애 500만 원 한도 ▲진단 위로금 20~50만 원 ▲입원위로금 20만 원 ▲벌금 1사고당 2,000만 원 한도 ▲변호사 선임 비용 200만 원 한도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1인당 3,000만 원 한도로 보장받을 수 있다. 해당 보험은 울진군민이 다른 지역에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군민이 자전거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DB손해보험과 전화 상담을 통해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여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으며, 청구 기간은 자전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다. 울진군 관계자는“자전거 보험은 군민들을 각종 사고로부터 보호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진군은 1월 13일 울진군청 내 민원실 북카페에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정책상담소’를 운영한다. 이번 정책상담소는 원거리로 인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포항센터)의 방문에 어려움을 겪거나, 디지털 취약계층으로 정보 취득과 지원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 및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정책상담소에서는 소상공인 정책자금, 역량강화 컨설팅, 청년상인 도약 지원 사업 등에 대한 상세한 안내와 신청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찾아가는 정책상담소는 매월 셋째주 화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다만 2월은 둘째주에 시행된다. 울진군 관계자는“정책상담소 운영을 통해 소상공인이 각종 지원 정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울진군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진군은 지역 농업대전환을 선도하기 위한 신기술의 조기 확산과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새로운 소득작목 보급을 위해 총 45억 원의 예산으로 30개 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2월 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주요 사업으로 ▲식량작물분야 식량대전환 논 이용 이모작 생산 시범 사업 등 6개사업 ▲경제작물분야 스마트팜 표고버섯 재배단지 조성 지원 사업 등 8개사업 ▲스마트농업분야 양파 디지털 생산기반 조성 사업 등 9개사업 ▲농업교육분야 청년농업인 영농대행단 운영 사업 등 2개사업 ▲농촌자원분야 농촌 치유공간 환경개선 시범 사업 등 5개 사업이다. 신청방법은 사업별 신청요건을 갖춰 농업기술센터 및 각 읍·면 산업부서에 방문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각 사업 담당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업관련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식량작물팀, 경제작물팀, 스마트농업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농업교육팀, 농촌자원팀으로 하면된다. 손용원 울진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울진농업 대전환을 선도할 성실하고 적극적인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며 “신기술의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칠곡군은 오는 2월 1일부터 택시요금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경상북도 택시 운임·요율 조정'에 따른 것으로 지난 2023년 11월 이후 2년 4개월 만의 요금 인상이다. 기본요금은 기존 4,000원에서 4,500원으로 500원 인상되며, 기본거리가 2Km에서 1.7Km로 단축된다. 거리요금은 131m당 100원에서 128m당 100원, 시간운임은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조정된다. 할증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칠곡군은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유류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시업계의 경영난 해소와 운수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방안으로 경상북도 물가대책위원회에서 결정한 '경상북도 택시운임·요율 조정'과 칠곡군 종합교통발전위원회에서 심의 가결된 내용에 따라 2월부터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칠곡군은 요금 인상이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져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택시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 할 예정이며, 주민 혼란을 방지하기 위하여 군 홈페이지 및 SNS, 현수막 등을 통하여 변경된 요금체계를 적극 홍보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구미시가 2026년을 ‘AI 대전환(AX)’의 원년으로 삼고 대대적인 혁신에 나선다. 시는 13일 김장호 시장 주재로 '구미시 AI 혁신 T/F 추진 보고회'를 열고, 시정 전반에 인공지능(AI)을 입히기 위한 전담 조직(T/F)을 공식 출범시켰다. 이번 T/F 출범은 최근 정부가 2026년 업무보고를 통해 강조한 ‘AI·AX 대전환’ 기조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구미가 보유한 탄탄한 제조업 기반을 AI와 결합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다. 정부 정책에 ‘주파수’ 맞춘다… AI 정책 대응 총력전 정부는 올해 부처별 업무보고에서 ‘AI’를 총 400여 회나 언급할 정도로 국가적 역량을 AI 전환에 집중하고 있다. 산업부는 ‘제조 AX’, 과기부는 ‘AI 3강 도약’, 행안부는 ‘공공분야 AI 전환’을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이에 구미시는 T/F 출범을 기점으로 중앙부처의 AI 정책 흐름을 정밀 분석하고, 구미만의 특색을 살린 신규 사업 발굴에 나선다. 보고회에서는 2026년 중앙부처 업무보고 내용을 토대로 각 실·국·소별 대응 전략을 점검하고, AI 기술을 접목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교육청은 급변하는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북교육의 우수성을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본청 직원을 대상으로 ‘경북 선진 미래교육 체험기관 견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AI) 교육 도입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국 최고 수준의 최첨단 교육 인프라를 구축한 경북교육의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미래교육 정책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마련됐다. 견학 대상 기관은 경상북도교육청영덕도서관, 경상북도교육청 수학문화관, 경북과학고등학교, 경주안전체험관, 경주발명체험교육관 등 총 5곳으로, 경북교육이 추진해 온 미래교육․안전교육․창의교육 인프라를 대표하는 시설들이다. 먼저, 2024년 10월 개관 50년 만에 새롭게 단장한 경상북도교육청영덕도서관은 어린이․유아 자료실을 비롯해 VR 체험실, 콘텐츠 창작실, 평생교육 강좌실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지역 학생과 주민의 다양한 문화 수요를 충족하는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먼저, 2024년 10월 50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교육청은 13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도내 직속 기관과 교육지원청 유아교육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북 유아교육 계획 및 유치원 교육과정’ 설명회를 열고, 올해 유아교육 정책 방향과 교육과정 운영 방안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놀이로 세상을 배우는 따뜻한 유아교육’을 비전으로, 유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놀이 중심 교육과정의 내실화와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설명회에서 △놀이로 배우는 즐거운 교실 △미래를 여는 행복 교단 △모두가 함께하는 희망의 교육복지 △공감 행정으로 공교육 기반 강화 등 4대 정책 과제를 제시하며,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환경 조성을 핵심 과제로 밝혔다. 특히 올해는 유아의 성장과 발달을 연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모든 유치원에서 유‧초 이음 교육을 운영하고, 방과후 과정과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보호자 교육 확대를 통해 가정과 연계한 유아교육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유아교육 전반의 질을 높이고 현장의 교육 여건을 더욱 안정적으로 지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은 13일 열린 신년 언론인 간담회에서 도심 교통체계 개편부터 포스트 APEC 전략, SMR 국가산단 추진, 행정 신뢰 회복 방안까지 주요 현안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도심 교통 혼잡 완화 방안과 포스트 APEC 전략의 지속성, 시정 운영 방향, 행정 신뢰 회복, 대형 인프라 사업 추진 상황 등 시정 전반에 걸친 다양한 질의가 이어졌다. 주요 쟁점별 질의와 이에 대한 주 시장의 답변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질문으로,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간 황리단길 환승주차장과 관련해 주차 이후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대책이 무엇인지가 제기됐다. 이에 대해 주낙영 시장은 황리단길 공영주차장을 단순 주차 공간이 아닌 환승 거점으로 운영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를 위해 공영주차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보문단지와 불국사, 동부사적지 일대를 순환하는 5개 시내버스 노선을 운영하고, 일부 노선은 이색적인 관광경험 및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2층 버스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첨성로 노상주차 일부 폐지와 신호체계 개선을 병행하고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은 13일 청사 내 알천홀에서 ‘2026년 신년맞이 언론인간담회’를 열고, 올해 주요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설명했다. 올해 신년 언론인간담회는 새해 시정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APEC 정상회의 이후 경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 방향과 향후 과제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는 산업, 관광, 인구 등 시정 전반에 걸친 중·장기 운영 방향이 함께 소개됐다. 주 시장은 모두발언에서 “2025년 APEC 정상회의는 경주의 국제행사 개최 역량을 보여준 계기였다”며 “앞으로는 그 성과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시정과 행정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차분히 정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주시는 APEC을 통해 축적한 국제행사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를 산업·관광·도시 정책 전반과 연계해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국제교류 확대, 관광 콘텐츠 고도화, 도시 인프라 정비 등 중·장기 과제를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산업 분야와 관련해서는 SMR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이후 경주시가 검토 중인 산업 정책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덕군보건소는 군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영덕읍, 강구면, 영해면 세 권역에서 다양한 신체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개인의 신체 특성에 맞게 맞춤형 운동을 지원하는 것으로 △워크온 앱을 활용한 비대면 걷기 챌린지 △수중운동 교실(영덕) △낙상 예방 운동 교실(영덕·강구·영해) △새벽 운동 교실(영덕·강구·영해) 등으로 이뤄졌다. 먼저, 걷기 챌린지는 워크온 앱을 활용해 월별로 진행되며, 목표 달성자에게는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수중운동 교실은 60세 이상의 비만 또는 관절염이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수영장에서 음악에 맞춰 운동을 시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부터 운영된다. 낙상 예방 운동 교실은 유연성과 근력을 기를 수 있는 운동을 통해 65세 이상 어르신의 낙상을 예방하는 프로그램으로, 영해면은 이달 19일부터, 강구면과 영덕읍은 3월부터 진행된다. 또한 낮 시간대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선 새벽운동교실을 운영하며, 강구면과 영덕읍은 각각 이달 19일과 20일, 영해면은 3월부터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영덕군보건소는 지난해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덕군의 다양한 계층들이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줄을 잇고 있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이 퍼져가고 있다. 먼저, 태안환경개발주식회사가 1,000만 원, 영덕로타리클럽이 100만 원, 영덕개인택시지부가 100만 원, 송원건설이 50만 원을 영덕군에 기탁했으며, 경정2리 마을회가 지역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100만 원을 모아 캠페인에 동참했다. 특히, 손제윤(영덕고), 손다빈(강구중) 남매가 돼지저금통에 6년간 모은 489,410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내놔 지역사회에 큰 감동과 온정을 전했다. 영덕군은 1월 말까지 3억 600만 원을 목표로 희망2026 나눔 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성금은 주민복지과와 9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