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6일 김천학생문화예술센터에서 관내 영양교사 및 영양사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새 학기 변경되는 학교급식 지침을 사전에 공유해 현장의 혼선을 방지하고 체계적인 급식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2026학년도 학교급식 주요 개정 사항 안내 ▲2025년 청렴 만족도 조사 결과 분석 및 개선 방안 모색 ▲공공분야 갑질 근절 사례 공유 등으로, 급식 현장의 핵심 현안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이를 통해 급식 관계자들의 청렴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급식 운영의 투명성을 높여 학생과 교직원의 급식 만족도를 제고할 방침이다. 모태화 교육장은 “철저한 위생과 안전 관리뿐만 아니라, 이를 뒷받침하는 원활한 행정 업무가 조화를 이룰 때 건강한 급식이 완성된다”라며, “이번 연수가 새 학기를 준비하는 영양 선생님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더욱 신뢰받는 김천 학교급식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산시는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5년 하반기 재정집행 및 소비·투자 종합평가 결과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경산시는 `25년 상반기 신속 집행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25년 하반기 재정집행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재정집행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다. 지방재정 집행평가는 경북도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25년 하반기 재정집행 실적과 3·4분기 소비·투자 부문 집행률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 것으로 경산시는 재정집행 성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산시는 재정집행 성과를 높이기 위해 연초부터 부시장 주재로 재정집행 보고회를 개최하여, 선금과 기성금의 집행을 활성화하고, 집행 부진 사업의 집중 점검 등 전략적이고 선제적인 재정 운용을 추진해 왔다. 조현일 경산시장은“상반기에 이어 하반기까지 우수 기관으로 선정 된 것은 전 공직자가 책임감 있게 재정집행에 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집행 관리와 효율적인 재정 운용으로 민생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어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는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재)경산시장학회(이사장 조현일)는 2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43차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6년도 장학금 지급 계획, 장학사업 운영 방향, 결산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2026년도 장학금은 총 4,337명, 1,104백만 원 규모로 지원할 계획이며, 지난해 관내 초등학교 입학생 입학 축하 장학금 신설에 이어 올해는 중학교 입학생 약 2,250명을 대상으로 한 새출발 장학금 1인 20만 원 지급 등이 포함됐다. 장학금 신청은 4일부터 20일까지 장학금 종류에 따라 해당 학교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이후 장학회는 4월 중 장학생 심의 및 선발을 거쳐 5월 초에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경산시장학회는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장학금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장학금 지급을 통해 실질적인 교육복지 실현에 힘쓰고 있다. 조현일 이사장은 “장학사업은 지역의 미래를 위한 가장 중요한 투자”라며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더욱 내실 있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천시는 26일 영천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에서 100만원의 장학금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관내 각급 학교 운영위원장들로 구성된 단체로,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모아 교육환경 개선과 학교 운영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교육 여건 향상을 위한 의견 수렴 및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도 교육에 대한 깊은 관심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영천시장학회에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꿈과 재능을 키워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마음을 담은 것으로,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동행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태희 회장은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를 연결하며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장학사업에 보탬이 되어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 교육 발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천시는 26일 군인자녀 모집형 자율형 공립고로 전환 개교를 앞둔 영천고등학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전국 최초의 군인자녀 모집형 자율형 공립고 모델의 성공적인 출발을 독려하고, 막바지 개교 준비 상황과 교육 환경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군인자녀 모집형 자율형 공립고로 정식 지정된 영천고는 올해부터 남녀공학으로 운영되며, 전국단위 군인자녀 66명, 일반자녀(경북, 영천) 72명과 정원외 모집 학생을 포함한 144명의 신입생을 성공적으로 모집해 3월 개교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천고는 전교생 기숙사 운영을 기반으로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는 공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유일의 과학 중점고로서 방과후 교과프로그램, 주말 특기적성 활동, 방학 집중캠프 등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사관학교 진학을 위한 사관스쿨을 비롯해 국제교류, 리더십 아카데미, 교과 융합 프로젝트, 학생 주도 토론회 등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자율형 공립고 2.0 지정기간 동안 교육부와 교육청으로부터 매년 각 1억원의 재정지원과 특목고·자사고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예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학동 예천군수, 김종현)는 26일 오후 4시 예천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예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5년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시행 결과를 심의·확정하고, 주요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법정 심의·기구로, 주민의 복지 욕구를 정확히 파악해 지역 특성에 맞는 보장 계획을 수립 및 평가하고 복지 자원 발굴과 연계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예천 복지 공동체’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8대 전략과 세부 사업들에 대한 추진 실적 및 목표 달성 현황을 면밀히 검토하는 한편,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해 추진된 다양한 특화 사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김종현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 해 동안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으로 애써주신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평가 결과를 토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지난해 울산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합계출산율이 1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통계포털(KOSIS) ‘인구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울주군 합계출산율은 1.1명(출생아 수 1천200명)을 기록했다.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가임기간(15~49세) 동안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의미한다. 지난 2023년 최저점을 기록한 이후 2024년부터 반등을 시작한 울주군 합계출산율이 지난해까지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4년 1.05명에서 지난해 1.1명으로 전년 대비 0.05명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전국 평균(0.8명)과 울산시 평균(0.92명)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울주군은 올해도 저출생 극복을 위해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사업을 다각도로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은 △울주키움 통합플랫폼 운영 △울주형 임산부가사돌봄서비스 △신혼부부 주택매입·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민간가정 어린이집 집중보육비 지원 △0세아 전용 어린이집 지원 △울주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운영 △아이키우기 좋은 인프라 구축(아동친화도시 인증, 우리동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은 26일 의원실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노선버스 우회전 사각지대 해소 방안과 보행자 안전 지원을 위한 제도적 대책 마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교차로 우회전 시 발생하는 대형차량의 시야 사각지대 문제를 개선하고, 시민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 정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교통부의 '제4차 대중교통 기본계획(2022~2026)'에 따르면, 대중교통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버스 차량의 시야 사각지대로 인한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첨단 안전장치(측후방 감시센서, 서라운드뷰 등) 설치 확대가 추진되고 있으며, 특히 측후방 감지센서는 2026년까지 전체 차량의 30%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 발표에 따르면 대형차량의 보행 교통사고 치사율은 승용차 대비 현저히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사고 100건당 사망자 수는 승용차 2.5명, 승합차 3.4명, 화물차 5.3명으로 조사됐으며, 특히 승합차의 우회전 보행사고 치사율은 승용차의 6.5배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아울러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걸, 원경연)가 26일 군청 이화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와 원경연 민간위원장, 제11기 대표협의체 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0회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심의’와 ‘2026년 울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 운영계획 보고’ 등 주요 안건을 다뤘다. 대표협의체 위원들은 지난해 지역사회보장계획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사업의 효과성과 주민 체감도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 민관 협력 강화,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성과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 올해 사업운영계획을 보고받고, 지역 여건에 맞는 추진 방향과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공유했다. 원경연 민간위원장은 “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해답을 만들어 가는 것이 협의체의 역할”이라며 “현장 중심의 협력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순걸 군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복지의 핵심적인 민관 협력 기구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재)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26일 (재)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백성현)는 논산시기업인협의회(회장 정균철)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논산시기업인협의회는 엑스포의 대외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과 후원을 지원하며, 조직위원회는 참여기업의 전시 참여와 기업 홍보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엑스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상생 협력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백성현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산업계와 함께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힘을 모으는 뜻 깊은 자리”라며, “기업인협의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민관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경제와 산업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남도와 논산시가 공동 주최하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내년 2월 26일부터 3월 21까지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동구는 2월 26일 오후 3시 구청 2층 상황실에서 의료·요양 통합 돌봄 사업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에는 노인장애인과, 복지지원과, 동구보건소 등 관련 부서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울산동부지사 관계자,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노인·장애인 등 돌봄 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노인장애인과에서 통합돌봄 업무 수행 절차 및 담당자 역할 배분에 대한 교육과 ▲건강보험공단에서 통합판정 절차, 건강보험 연계사업, 빅데이터를 통한 대상자 발굴에 대한 실무교육이 차례로 있었으며, 참석자들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부서별 역할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동구 관계자는 “통합 돌봄은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대상자의 삶 전반을 지원하는 체계적 접근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과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통해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이 지역 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견학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인 7월과 8월을 제외하고 3월부터 6월, 9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수·목요일마다 진행된다. 수요일에는 자율 독서 활동 및 도서관 이용 예절 교육, 목요일에는 자율 독서 활동이 진행된다. 특히,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색동회와 함께하는 동화구연’ 행사가 열린다.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은 견학 희망일 60일 전부터 중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은 하루 한 단체를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 통합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울산종갓집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종갓집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도서관을 편안하고 친근한 공간으로 인식하고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가 2026년 결혼이민자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어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결혼이민자가 한국 사회에 빠르게 적응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교육은 결혼이민자 130명을 대상으로 오는 3월 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58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배치 평가를 통해 참여자의 학습 수준을 진단하고 결과에 따라 △초급 △중급 △토픽반 등 6개 반으로 나누어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정원 마감 시까지 과정 운영 중에도 참여자를 수시로 모집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울산중구가족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하면 된다.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장은 “수준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습 효율 및 만족도를 향상하겠다”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가 개학을 맞아 2월 25일부터 3월 27일까지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음주·흡연 등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방지하고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 중구는 울산중부경찰서, 동(洞) 청소년지도위원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꾸려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 행위 △청소년 대상 술·담배 등 유해 약물 판매 행위 △불건전 전단지 배포 행위 △청소년 이성 혼숙 묵인·방조 행위 등을 점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청소년 유해업소, 유해 약물·물건, 유해 매체물에 대한 안내 홍보물을 배포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청소년 보호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가 2월 26일 오후 2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재정집행률 제고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각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1분기 재정집행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주요 협조사항을 논의했다. 이어서 부서별 1분기 재정집행 추진 현황 및 계획을 공유하고 집행 지연 요인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중구는 신속 집행을 위해 집행 지연 예산에 대한 단계별 점검을 강화하고, 2~4분기 시행 예정 사업 가운데 가능한 사업은 1분기로 당겨서 추진하며 예산을 우선 집행할 예정이다. 추가로 부서 사이의 협의를 통해 집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신속한 재정 집행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정책 수단이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재정 관리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