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1월 14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센터 3층 강당에서 퇴직자를 대상으로 한 심리학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사람의 감정과 선택, 반복되는 행동의 원리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살펴보며, 심리학이 취업 준비 과정뿐 아니라 일상생활 전반의 의사결정과 인간관계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날 특강에는 퇴직자 및 지역 주민 30여 명이 참석했다. 강의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일과 관련된 고민뿐만 아니라 평소의 행동과 생각을 돌아보게 만드는 시간이었다”라며 “심리학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퇴직자와 지역 주민이 변화하는 삶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심리, 생애 설계, 일상 역량강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울주종합체육센터는 16일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센터 1층 로비에서‘치매예방의 첫걸음, 무료 기억력검사’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울주군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직접 방문해 검사를 진행한다. 검사 대상은 2026년에 이미 관련 검사를 받은 기수검자를 제외한 지역 주민과 센터 회원가운데 현재 치매 또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지 않은 사람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행사 당일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지참해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검사 결과 인지저하가 의심되는 대상자에게는 울주군치매안심센터에서 추가 정밀검사와 치매안심센터 연계 서비스를 안내할 예정이다. 울주종합체육센터는 매월 2회‘고객의 날’을 운영하며 건강 캠페인, 생활체육 체험, 복지 연계 홍보 등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1월 1차 고객의 날은 ‘건강한 기억, 행복한 삶’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치매예방 행사로 기획됐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최인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사)울산북구자원봉사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 도담도담 학당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총 4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방학 기간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도담도담 학당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교육과 핸즈온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나눔의 가치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수제 쌀강정 약과 만들기 △말랑 디퓨저 만들기 △환경기후 교육 및 친환경 주방세제 제작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물품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함으로써, 단순 체험에 그치지 않고 나눔의 의미를 실제 행동으로 실천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자원봉사가 ‘돕는 일’이 아닌 ‘함께하는 과정’임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 운영에는 교육강사봉사단 옹달샘, 재능교육강사봉사단 아리아, 그린리더북구협의회 회원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활동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참여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북구가 지역 병원과 손잡고 통합돌봄 퇴원환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북구는 14일 구청장실에서 울산시티병원, 울산시티2병원, 울산엘리야병원과 퇴원환자의 안정적 지역사회 복귀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통합돌봄 퇴원환자 지원사업은 지자체와 병원이 협력해 퇴원환자를 지역 통합돌봄체계로 신속하게 연결, 자신이 살던 곳을 중심으로 중단없이 필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골절과 낙상 등으로 일상생활 기능이 저하되거나 암, 심부전 등 중증만성질환으로 퇴원 이후 지속적인 의료·돌봄 연계가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 또는 장애인이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협력의료기관에서 퇴원 예정 환자 중 사업 대상자를 발굴, 건강상태, 일상생활기능, 돌봄 욕구 등을 종합 평가해 통합지원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지자체로 제출하면 전담부서에서 자체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서비스를 연계 제공하게 된다. 북구 관계자는 "고령화와 만성질환, 1인가구 등 퇴원 후 재가돌봄 및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이 증가하고 있다"며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가 원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 다운동 행정복지센터와 다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국야쿠르트 신복점이 1월 14일 오후 2시 30분 다운동 행정복지센터 1층 주민 사랑방에서 ‘어르신 요구르트 지원 배달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어르신 요구르트 지원 배달사업’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저소득 1인 가구에 정기적으로 요구르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다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역 특화사업 가운데 하나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 사업인 착한가게·천사계좌 기금 240만 원을 활용해 추진된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다운동 행정복지센터와 다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독사 위험이 있는 홀몸 어르신 20세대를 발굴해 연계할 방침이다. 한국야쿠르트 신복점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대상자에게 매주 두 차례 요구르트를 배달하며 생활 실태와 안부를 살피고, 위급상황 발생 시 즉시 행정복지센터에 알려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다. 곽태현 다운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홀몸 어르신의 안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건강도 챙길 수 있어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주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중구는 올해 예산 4억 4,000만 원을 들여 빈집 약 10동을 정비할 계획이다. 중구는 빈집 소유주가 빈집을 3년 이상 공공용지로 활용하는 것에 동의하는 경우 빈집 철거비와 폐기물 처리비, 공공용지 조성비 등 사업비 전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단, 2024년 빈집 실태조사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 철거가 시급하다고 판단된 빈집의 경우 공공용지 활용 의무 기간을 1년으로 유지해도 사업비 전액을 지원하고, 소유주가 철거비의 10%를 부담하는 경우 공공용지로 활용하지 않고 단순 철거를 지원할 예정이다. 빈집 정비를 희망하는 소유자는 오는 2월 20일까지 중구청 건축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중구는 현장 확인 및 울산광역시 중구 건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월 초 지원 대상을 선정해 안내할 예정이다. 자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주군 웅촌면에 소재한 그린웰푸드가 14일 웅촌면 저소득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총 240만원 상당의 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에 따라 웅촌면은 매월 절임류와 젓갈류 등 20만원 상당의 반찬을 연중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기탁된 반찬은 웅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고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한다. 유제오 대표는 “이번 후원이 어려움을 겪는 웅촌면 지역주민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많은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보령 웅촌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과 정성을 모아주신 그린웰푸드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반찬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주군 여성자원봉사회가 1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울주군수와 노금순 회장 및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울주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생필품 및 식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노금순 회장은 “추운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곳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순걸 군수는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해 따뜻한 울주를 만드는데 의미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울주군이 14일 어르신 여가·복지 공간 확충을 위해 조성한 두동 은편하리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은편하리경로당은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활동을 즐기면서 소통할 수 있도록 여가·건강 프로그램 및 주민 소통공간으로 마련됐다. 사업비 총 6억3천200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7월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이달 초 경로당을 완공했다. 시설은 지상 1층, 연면적 114.21㎡ 규모로 조성됐으며, 휴게공간과 주방, 화장실 등으로 구성됐다. 울주군 관계자는 “송정경로당은 어르신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의 중심 공간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진군 북면이 울진군에서 실시한 2025년 읍·면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울진군 관내 10개 읍·면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군정 지표, 행정 서비스 만족도, 지역 현안 해결 등 행정 전반에 대한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결정됐다. 북면은 이번 평가에서 전 분야에 걸쳐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주민 소통형 현장 행정과 북면 맞춤형 핵심과제 운영 부분에 성과를 기록하며 탁월한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장경희 북면장은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은 북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면사무소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라며“앞으로도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더욱 행복하고 활기찬 북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진군은 1월부터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연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가운데 우리나라는 결핵 발생률이 두 번째로 높은 국가로, 결핵은 2023년 코로나19를 제외한 법정 감염병 중 사망자가 가장 많은 질병으로 나타났다. 특히 2024년 결핵환자 신고 건 중 65세 이상의 환자 비율은 약 59%를 차지해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을 중심으로 각별한 주의와 관심이 필요하다. 결핵 감염 시 증상은 다양하나 기침, 가래 등의 호흡기 증상이 주로 나타나며 기침, 재채기 시 튀어나오는 결핵균이 포함된 분비물이 공기 중으로 전파되는 감염병이다. 전염성이 높지만 결핵 초기의 경우 무증상인 경우도 있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주변에 결핵균을 전파할 가능성이 큰 만큼 예방과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65세 이상 결핵 검진 희망자는 신분증 지참 후 보건소 2층 결핵실 혹은 평해읍보건지소로 방문하면 흉부 X선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결핵 예방을 위해서는 마을회관, 복지관 등 다중이용시설 방문 시 마스크를 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진군은 1월 30일까지 경유 자동차에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일시 납부) 신청을 접수한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는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경유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법정부담금을 1월에 일시 납부할 경우 10%를 감면해 주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대상 경유차 소유자 가운데, 2026년 6월 30일까지 차량 명의 이전이나 폐차, 주소 변동 계획이 없는 경우이다. 연납 신청 방법은 울진군 환경위생과로 문의하거나, 전자 납부 시스템인 위택스(Wetax)를 통해 신청 후 즉시 납부할 수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는 군민들의 납부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제도인 만큼, 차량 운행 및 폐차 계획을 충분히 검토한 후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겨울철 한파와 이상저온으로 인한 과수 동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열풍방상팬 임대를 적극 추진하며 과수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 열풍방상팬은 과수원 내 정체된 찬 공기를 순환시키고 상대적으로 따뜻한 공기를 공급하여 저온 피해를 예방하는 농업기계로, 특히 사과·복숭아 등 과수 재배 농가에서 겨울철 피해 저감에 효과적인 장비다. 현재 울진군의 과수 농가는 총 325농가, 140ha 규모이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이동식 열풍방상팬 중형 4대와 소형 4대를 구비해 과수 농가가 필요 시 적기에 장비를 임대·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온 급강하로 발생할 수 있는 꽃눈 고사, 수세 약화 등 과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열풍방상팬 임대 운영을 통해 과수 농가의 장비 구입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생산 안정성과 과실 품질 향상,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기후변화로 인해 한파 발생 양상이 불규칙해지는 상황에서 열풍방상팬은 과수 농가의 효율적인 대응 수단이 될 전망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진군은 관내 창업기업과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창업·운영자금 및 대출이자 지원에 나선다. 지원규모는 기업유치지원자금 15억 원과 운전자금 68억 원, 인구감소지역 중소기업 특례보증 30억 원이며, 예산 소진시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유치지원자금은 관내에서 창업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3억 원 이내에서 지원되며, 연이자 1%, 2년 거치 후 3년 분할 상환 조건이다. 중소기업운전자금은 기업의 이자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해 대출금리 중 2%를 지원하며, 인구감소지역 중소기업 특례보증은 1년(만기 일시상환, 최대 3년) 약정상환으로 대출금리는 시중금리를 적용하되 이자 중 2%를 지원한다. 융자 신청에 필요한 서류와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경제교통과 투자유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진군 관계자는“이번 지원을 통해 기업유치 활성화 및 고금리, 경기침체 등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들의 경영 안정화 및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2025년 울진군으로 전입한 인구는 3,416명으로 집계돼 인구감소 위기 극복의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같은 기간 전출 인구 3,139명보다 277명이 많아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이는 울진군이 추진해 온 다양한 인구정책의 성과로 평가된다. 군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출생아부터 고령자까지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두터운 복지정책을 추진해 왔다. 인구감소를 최소화하기 위한 출산 정책으로는 ▲출산장려금 ▲첫만남이용권 ▲출산축하기념품 등을 추진했다. 영유아·아동 정책으로는 ▲다자녀유공 수당 ▲양육수당 ▲아동수당 ▲아이돌봄 서비스 등을 통해 양육 부담을 덜고 있으며 청소년·대학생 대상으로는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학교 급식 지원 ▲고등학생 및 대학생 장학금 등교육·돌봄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청년·일자리 정책으로는 ▲청년 일자리센터 운영 ▲청년창업 지역정착 지원 ▲국가기술자격 시험장 운영 ▲직접 일자리 사업 등을 통해 안정적인 경제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며 어르신을 위한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찾아가는 어르신 빨래방 운영 ▲장수 축하금 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