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소방본부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에 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출동하기 위해 ‘긴급차량 우선 신호체계(시스템)’를 올해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긴급차량 우선 신호체계(시스템)는 출동 차량의 이동 경로에 있는 교차로 신호를 일시적으로 제어해 우선 통행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울산시 전역 1,803개 교차로에 적용되며, 해당되는 긴급차량은 소방펌프차·구조차·구급차 등 94대다. 앞서 울산소방본부는 지난해 12월 초 외부 전문 업체와 합동으로 신호체계(시스템) 시행 관련 효과 분석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교차로 통행시간은 평균 2분 57초 단축, 평균 속도는 22.8㎞/h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같은 해 12월 17일~31일까지 2주간 시범운영을 마쳤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체계(시스템) 도입으로 재난 현장 도착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함으로써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인명 및 재산 피해 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긴급차량 출동 시 일시적으로 일반 차량의 신호대기 시간이 늘어날 수 있는 만큼, 성숙한 울산시민 여러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가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총 15만 1,906건, 42억 5,900만 원을 부과하고 시민들에게 기간 내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현재 과세대상 면허 소지자에게 부과되며, 면허종별로 구분해 4,500원부터 6만 7,500원까지 차등 부과되고 있다. 올해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지난해 42억 2,700만 원에 비해 약 3,200만 원(0.8%)이 증가했다. 관내 태양광발전소 건립(전기사업 허가) 및 통신사 무선국 증설(무선국 허가)이 세액 증가 원인으로 분석된다. 구군별 부과 현황을 보면, ▲중구 2만 262건, 약 6억 6,900만 원 ▲남구 4만 7,840건, 약 16억 9,800만 원 ▲동구 1만 4,718건, 약 4억 9,800만 원 ▲북구 2만 4,389건, 약 8억 5,800만 원 ▲울주군 4만 4,697건, 약 5억 3,600만 원이다. 납부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에 직접 방문해 납부하거나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또는 가상계좌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nb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주군 삼남읍 신화리·교동리 일원의 ‘케이티엑스(KTX) 역세권 복합특화단지’와 동구 서부동, 북구 염포동 일원의 ‘자동차일반산업단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된다. 울산시는 지난해 12월 24일 개최된 울산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들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지역의 대규모 개발 사업에 앞서 부동산 투기를 사전에 차단해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지정 기간 동안 해당 지역에서 일정 규모 이상의 토지를 거래할 경우 동구청장, 북구청장, 울주군수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수요자만 토지를 취득할 수 있다. 재지정 대상은 ‘케이티엑스(KTX) 역세권 복합특화단지’ 153만 2,460㎡(757필지)와 ‘자동차일반산업단지’ 52만 6,193㎡(699필지)로, 지정 기간은 올해 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1년간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업 추진에 따른 지가 상승 기대 심리와 투기적 거래 발생 우려가 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케이티엑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상주연화 로타리클럽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지원을 위해 1월 14일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검정고시 교재비 지원을 위한 도서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했다. 상주연화 로타리클럽은 2024년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2025년에 이어 올해도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5년에는 인터넷 강의를 듣고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태블릿PC 2대와 통신비 100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검정고시 교재비 마련을 위한 도서 상품권 100만원 추가로 전달했다. 김인영 회장은“학교 밖 청소년들이 평등한 대우와 지원을 통해 건강하게 꿈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상주시 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상주시치매안심센터는 1월 14일 경북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상주시지부와 ‘치매안심 송영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매어르신의 안전한 이동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치매안심 송영서비스는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이동에 어려움이 있는 대상자도 안전하게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보호자 동행 부담이 줄어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치매관리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2025년에는 치매환자 등 74명이 총 369회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이동 문제로 프로그램 참여를 중단하던 사례를 줄이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했다. 치매안심센터는 2026년에도 서비스 운영을 통해 치매관리 참여율을 높이고, 지속적인 사례 발굴에 나설 방침이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안심 송영서비스는 치매어르신의 이동 문제를 해결해 돌봄 접근성을 높이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을 반영한 치매관리 정책으로 치매어르신과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상주시보건소는 1월 중순을 시작으로 3월 말까지 감염병 매개체인 위생 해충의 조기 차단을 위해 월동 위생 해충 집중 구제 및 이동식 화장실 등 감염 취약지역에 대하여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충구제는 정화조, 하수구, 고인물 등 관내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집중 실시하며, 특히 관내 이동식 화장실 170여개에 대해 초미립자 살포 및 분무 소독를 병행하여 하절기 위생해충 발생 억제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월동기 유충 1마리의 구제는 성충 500여 마리를 박멸하는 효과가 있어, 성충구제에 비해 효율적이고 경제적이며, 여름철 모기 개체수를 감소시켜 감염병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선제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위생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상주시는 2026년 봄 시민들에게 선보일 녹색공간을 위해, 현재 시 양묘장에서 튤립과 히아신스 등 다양한 구근식물을 화분에 심어 직접 재배·관리하고 있다. 이번에 재배 중인 튤립은 기존에 흔히 접할 수 있는 품종이 아닌 최근 정원·도시 경관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최신 트렌드 품종이다. 특히 ‘Mango Charm’, ‘Spryng Break’ 튤립은 색감과 화형이 독특하고 관상 가치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상주시는 이러한 품종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내년 봄 ‘2026 트렌드 튤립’이라는 주제로 시민들에게 새로운 봄 경관을 선보일 계획이다. 현재 양묘장에서 재배 중인 구근식물들은 생육 상태가 매우 양호하며, 개화 시기와 품질을 고려해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이를 통해 외부 조달에 의존하지 않고, 시 자체 재배를 통해 안정적인 품질 확보와 예산 절감 효과도 함께 도모하고 있다. 해당 튤립 화분은 상주 IC 진입부 인근 주요 교량인 화개교 등 관내 화분에 설치될 예정으로 상주를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계절의 변화를 알리는 상징적인 경관 요소로 활용될 전망이다. 안재현 산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안동시 옥동행정복지센터는 새해를 맞아, 1월 13일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번 방문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불편 사항을 직접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옥동장과 분회경로당회장, 시의원이 함께 참석했다. 방문단은 관내 경로당 17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겨울철 한파에 대비래 경로당 난방 상태와 시설 안전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폈다. 고주희 옥동장은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돼주신 어르신들게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동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경로당 방문과 현장 소통을 통해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살기 좋은 옥동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안동시 와룡면은 서지역 삼거리에서 주하리 경류정(주촌종택)까지 약 7㎞ 구간에 걸쳐 전봇대와 통신주를 활용한 공공미술 전시공간을 조성했다고 1월 15일(목)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지사의 지원으로 추진된 댐주변지역 주민숙원사업의 일환으로, 도로 양측 전봇대 및 통신주 총 419개소에 주민과 예술가가 직접 제작한 작품을 설치해 지역 경관 개선과 주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추진됐다. 전봇대화랑은 2개 연차 사업으로, 단계적으로 완성됐다. 2024년에는 지역 주민 58명과 지역 및 전국 단위 예술가 13명 등 총 71명이 참여해, 이하1리 이하2교에서 이상리를 거쳐 주하1리 경류정까지 약 4㎞ 구간에 259점의 작품을 설치한 ‘산매골~서주길~경류정 전봇대화랑’을 조성했다. 이어 2025년에는 주민 52명과 예술가 9명 등 총 61명이 참여해 서지역 삼거리에서 이하2교 사거리까지 2.8㎞ 구간에 전봇대 및 통신주 16개소에 작품을 추가로 설치하며 ‘서지역~이하2교 전봇대화랑’을 완성했다. 두 구간을 연결한 전봇대화랑은 전봇대 기반 공공미술로, 지붕 없는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안동시는 2026년을 ‘시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안전도시’의 원년으로 삼고, 산불 피해지역의 실질적인 회복과 재난 예방 인프라 확충, 생활 속 안전관리 강화를 함께 추진한다. 예기치 못한 재난이 반복되는 기후위기 시대에 복구는 신속하게, 예방은 선제적으로, 일상 안전은 촘촘히 다져 시민의 삶이 흔들리지 않는 도시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대형산불은 지역사회에 큰 피해를 남겼을 뿐 아니라, 재난이 시민의 일상과 지역의 기능을 얼마나 쉽게 멈추게 하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게 했다. 이에 안동시는 원상복구를 넘어, 피해지역이 생활과 생업의 기반을 되찾고 공동체가 정상적인 흐름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복구 추진 체계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복구와 더불어, 앞으로의 재난을 줄이기 위한 예방 정책도 함께 고도화한다.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 등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해 재해 양상이 복합해지면서, 재난 대응은 ‘사후 수습’보다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안동시는 배수시설 정비와 하천 개선 등 재해 예방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2026년 시범사업을 분야별로 추진하고, 사업별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농촌지원과에서는 청년 농업인 경영개선 지원, 농업인 크리에이터 양성 지원 사업 등 5개 사업에 총 1억 7천만 원을 투입해 농업 인력 육성과 경영 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어 소득개발과에서는 식량·원예·과수·축산 등 4개 분야에서 총 35개 사업을 추진하며, 전체 사업비는 60억 8천 5백만 원 규모다. 주요 사업으로는 논 타작물 이모작 혁신벨트 조성, 고품질 생력 사과 신품종 유통기반 조성, 모돈 체형 영상진단 기반 정밀 영양공급 기술 등이 있다. 사업 신청 기간은 국비 사업은 2월 9일까지, 도·군비 사업은 1월 26일까지이다. 또한 사업 신청부터 대상자 선정까지 전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이장회의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산학협동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손석원 소장은 “공정한 절차를 통해 사업 대상자를 선정하고, 농업기술센터의 적극적인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예천군과 (사)한국예총예천지회는 주민들의 자생적 문화예술 소모임 활성화를 위해 30일까지 생활문화예술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동아리 및 단체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12일) 기준 예천군 관내에 활동공간을 두고 있는 생활문화예술동아리로 선정 결과는 2월 중 발표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원범위를 확대해 동아리당 10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할 예정이며, 신청단체는 지원액의 10% 이상을 의무적으로 자부담해야 한다. 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께서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자발적인 문화 활동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주민 주도의 문화활동이 지역 곳곳으로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예천군은 5일부터 25일까지 총 21일간의 동계합숙훈련에 들어간 대한육상연맹 전지훈련선수단 106명에게 지역 밀착형 투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훈련 만족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매서운 한파 속에도 예천육상실내훈련장과 육상교육훈련센터를 오가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단은 휴식일을 이용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훈련 피로도는 낮추고 집중력과 효율은 더욱 높아지는 효과를 얻고 있다. 지난 10일 꿈나무선수단 42명은 예천활체험센터를 찾아 다양한 활쏘기 체험을 하며 ‘활의 고장 예천’의 지역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고, 11일에는 예천국민체육센터에서 선수단 화합 레크리에이션으로 훈련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아울러 오는 18일에는 국가대표후보·청소년대표 선수단 64 명이 예천목재문화체험장 탐방 및 편백 미니선반 만들기 목공 체험을 할 예정이다. 군은 육상을 매개로 예천을 찾은 선수들에게 지역을 더 알게 하고, 이로 인해 축적된 경험이 지역에 대한 더 큰 관심과 애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 밀착형 투어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학동 군수는 “K-육상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예천군은 교통이 불편한 지역 주민과 거동이 힘든 어르신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지적민원·주민등록증 재발급 처리반’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성원은 예천군 종합민원과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예천지사 직원이며, 21일부터 호명읍 원곡리, 월포리를 시작으로 총 23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현장서비스로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 업무와 소유권 확인, 조상 땅 찾기, 지적측량 접수 및 수수료 안내 등 지적 관련 업무를 상담하고 처리할 수 있다. 또한, 2006년 11월 1일 이전에 발급된 신분증을 소지하고 있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민등록증 무료 재발급과 사진 촬영‧인화 서비스까지 제공해 주민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정확한 여권 접수를 위한 준비물 및 여권 사용의 기본사항에 관한 교육도 병행해 여권 업무에 대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장명화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이동이 어려운 관내 주민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접 소통하고 먼저 다가가는 적극 행정을 통해 민원행정서비스의 만족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예천군은 농특산물 온라인쇼핑몰 ‘예천장터’에서 다가올 설 명절을 맞아 15일부터 2월 12일까지 설맞이 특별판매전을 진행한다. 이번 특별 할인 기간 동안 전 회원을 대상으로 “5%, 15% 할인쿠폰(최대 할인 금액 20만 원)”을 지급하고, 품목별·업체별 추가 할인을 더해 최대 30%의 할인율로 예천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참기름, 사과, 한우, 꿀 등 예천군을 대표하는 고품질의 농특산물이 대거 포함돼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품격있는 명절 선물을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규 고객에게는 4,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대량 구매 고객 및 기업 고객을 위한 개별 상담 창구를 운영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적극적인 특별 판매를 진행할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농‧특산물 판로 다각화를 위해 ‘예천장터’ 온라인 쇼핑몰 운영과 함께 대도시 직거래 판매행사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유통 창구를 통한 홍보와 판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