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김해시는 올해 사회복지 분야에 총 8,446억원을 투입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시 전체 예산의 41%에 달하는 규모로 전년 대비 733억원이 늘어난 금액이다. 분야별로는 ▲노인 2,569억원 ▲보육(아동) 2,285억원 ▲기초생활보장 1,772억원 ▲취약계층지원 858억원 ▲사회복지일반 427억원 ▲가족·여성 383억원 ▲보훈 73억원 ▲노동 55억원 ▲청소년 24억원이다. 시는 ‘시민의 꿈과 행복이 가득한 복지도시 김해’를 실현하기 위해 출산·양육친화 환경을 조성하고, 살던 곳에서 돌봄 통합 지원과 장애인(가족)의 일상생활 지원, 복지안전망 강화를 통한 저소득층 보호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더욱 강화한다. 올해 주요 사업은 ▲지역 간 균형 있는 복지인프라 기반 마련을 위한 진영권역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제6기 김해특화형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건강한 자립의 삶을 실현하는 자활근로사업 추진 ▲행복한 출산, 빈틈없는 아이돌봄 시행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취·창업 지원 ▲지역사회 방과후 돌봄시설 확대 ▲김해시청소년센터 노후시설 리모델링 ▲북부권 청소년문화센터 건립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김해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관리하고 있는 김해블루베리연구회가 지난 7일 제주시블루베리연구회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블루베리 재배기술 및 유통·마케팅 정보 교류를 위한 상호 협력에 나섰다. 이번 자매결연은 김해블루베리연구회가 연구회 운영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자율적으로 추진한 민간 주도 협약으로, 지역 간 교류 확대 필요성에 대한 연구회 자체 논의를 통해 성사됐다. 김해농업기술센터는 그동안 연구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역량 강화를 위해 기술 교육, 현장 지도, 네트워크 형성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이러한 기반 위에서 연구회의 자립적 교류 활동이 자연스럽게 이어진 것으로 평가된다. 협약식에는 김해와 제주 양 지역 블루베리연구회 임원진 12명이 참석했다. 양 연구회는 ▲블루베리 재배기술 및 품질관리 사례 공유 ▲지역별 재배 여건에 따른 현장 중심 기술 교류 ▲생산·유통·판로 확대를 위한 정보 교류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해블루베리연구회 관계자는 “농업기술센터의 꾸준한 지도와 지원을 통해 연구회 운영 기반이 안정되면서, 외부 연구회와의 교류도 주도적으로 추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국공립 원메이저푸르지오 어린이집(대표 김회희)에서 지난 7일 장유3동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현금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현금은 해당 어린이집이 영유아 교육프로그램 공모 교육부장관상의 값진 상금과 교직원 일동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했다. 김회희 국공립 원메이저푸르지오 어린이집 원장은“최근 공모한 프로그램이 우수한 성적으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어 너무 기뻤다. 이 상금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교직원들과 같이 마음을 모았다.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기부문화에 동참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진수 장유3동장은“지역사회 복지발전에 힘써주시는 국공립 원메이저푸르지오 일동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 된 성금은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품은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시 금정구는 올해에도 구민들의 생활 속 세금 고민 해결을 돕기 위해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한다. 한국 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들로 구성된 마을세무사는 경제적 여건 등으로 평소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 세무사들의 재능 기부 형태로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상담을 무료로 지원하는 제도이다. 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금정구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상담과 전화, 팩스, 이메일 상담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금정구청 방문을 통한 대면 상담도 운영되며, 방문 상담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또한,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는 올해에도 계속된다. 평소 시간적, 경제적 이유로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 및 영세사업자 등을 위하여 동 행정복지센터, 전통시장 등으로 직접 찾아가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한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마을세무사 제도를 통해 그동안 시간적·경제적 여건으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웠던 구민들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구민에게 도움이 되는 세무 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시 금정구는 범어사정수장 일원 유휴 공간을 활용해 생활밀착형 복합문화공간 ‘범어숲’을 조성 완료하고, 7일 개장식을 개최했다. ‘범어사정수장 일원 복합문화공간 조성 사업’은 약 100여 년간 주민들에게 개방되지 못했던 범어사정수장 일원 유휴 부지를 활용해 자연·문화·역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여가·휴식 공간과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본 사업은 2021년 10월 기본구상 수립을 시작으로, 2022년 부산시襯분 생활권 정책 공모 사업’에 선정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총사업비 87억 원으로 시비 60억 7천5백만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4년 4월 복합문화공간 내 기반시설 조성 공사를 착공했고 2025년 12월 기반 시설 조성 완료하고 ‘범어숲’을 시민에게 우선 개방하게 됐다. ‘범어숲’은 기존 범어사정수장 일원 유휴 부지를 정비해 각종 여가·휴식 공간으로 재탄생한 공원으로, △평상과 야외 테이블이 마련된 가족 휴식 공간이자 버스킹 및 주민 행사 공간으로 활용 가능한 무대가 조성된 가족마당 △범어숲에서 용성계곡의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근현대역사관은 박물관 학예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오늘(8일)부터 1월 16일까지 '2026년 부산근현대역사관 예비 큐레이터(기간제근로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유물관리 ▲학술교육 ▲전시운영 등 3개 분야로, 분야별 1명씩 총 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예비 큐레이터는 오는 3월 3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약 9개월간 부산근현대역사관에서 박물관 학예 실무를 중심으로 한 현장 교육과 실습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예비 큐레이터의 임금은 2026년 부산형 생활임금제를 기준으로 일급 98,200원이며, 주휴수당과 명절 휴가금은 별도로 지급된다. 또한 역사관은 예비 큐레이터가 박물관 학예 업무 전반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직무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교육과 실습을 병행할 계획이다. 응시 자격은 '부산광역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부산시 거주자로, 근무 예정 직무 분야와 관련된 4년제 대학 졸업자여야 한다. 관련 분야 경력자 및 근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클래식부산은 오는 1월 31일 오후 5시와 2월 3일 오후 7시 30분 부산콘서트홀에서 '비엔나 뉴 이어 위크(VIEENA NEW YEAR WEEK)'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한주가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빈 필하모닉의 정통 사운드와 유럽 음악 전통을 실내악 편성으로 만날 수 있는 '필하모닉 앙상블' 공연과, ▲빈필과 베를린필 중심의 브라스 연주자로 구성된 '더 필하모닉 브라스'의 연주를 통해 부산 관객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음악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빈 국립 오페라극장(Vienna State Opera)의 상주 오케스트라인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한 필하모닉 앙상블은, 세계적인 거장 연주자들이 참여하는 수준 높은 실내악 공연으로 부산 관객들에게 깊은 음악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필하모닉 앙상블은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바이올리니스트 슈켈첸 돌리(Shkëlzen Doli)가 2013년 창단한 실내악 단체로, 초창기에는 현악과 피아노 중심의 소규모 편성으로 출발했다. 이후 지속적인 확장을 거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시는 2026년 한 해 동안 시청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을 중심으로 책과 예술, 자연이 어우러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미래도시 부산’을 비전으로, 놀이와 배움, 창의와 휴식이 공존하는 어린이‧가족 중심 문화플랫폼으로서 들락날락의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책을 매개로 한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어린이의 정서 함양과 창의적 성장, 가족 단위 문화 향유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26년 시청 들락날락 운영 프로그램은 ▲그림책 작가와 함께하는 그림책 놀이 ▲빛그림 교실 ▲하늘정원 프로그램 등 30여 종이다. 매달 새로운 그림책 작가를 초청해 진행하는 ‘그림책 작가와 함께하는 그림책 놀이’는 작가의 그림책으로 놀이형 독서활동을 진행한다. 새롭게 정례 운영되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빛그림 교실’도 눈길을 끈다. 빛과 그림자를 활용해 동화를 들려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정기 운영해 ‘목요일은 시청 들락날락에서 가족이 함께 빛그림을 즐기는 날’로 정착시켜 나갈 예정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시립미술관은 약 2년에 걸친 리노베이션을 종료하고 2026년 가을 재개관을 예고하며 신년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1998년 개관한 미술관은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고 21세기형 미술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2024년 12월부터 리노베이션을 시작했다. 시설 내 전시장, 수장고와 출입구를 개선하고 카페, 문화 편집숍 등 편의 시설을 확대해 관람객 서비스를 높일 예정이다. 재개관은 올해 가을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미술관 내, 외부를 유동적인 공간으로 조성해 ‘미래를 선도하는 공공·공유의 미술관’으로 도약을 준비한다. 올해 운영 계획은 이러한 재개관을 반영해 기획했다. [전시] 재개관 이후 총 5개의 전시를 통해 미술관의 지향점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국제성과 지역성, 전시 공간과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확장된 미술관의 역할과 가능성을 제시하는 전시로 구성된다. 재개관 첫 국제전은 《퓨쳐 뮤지올로지》(가제)다. 국내외 10여 개 미술관 협의체와 공동 기획하는 전시로, 미술관의 새로운 사회적 역할과 실천 방안을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시는 시와 동서대학교 홍보영상학과 학생들이 협업해 제작한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홍보영상이 어제(7일) 열린 서울영상광고제에서 영크리에이티브(Young Creative) 부문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작은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선정의 의미를 시민과 엠지(MZ)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작품으로, 서울영상광고제가 국내외 젊은 창작자들의 실험성과 창의성을 평가하는 대표적인 무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지난해 10월 최초 공개 이후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고,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대학생들이 지닌 창의성과 잠재력이 권위 있는 시상식을 통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해당 영상은 지역 대학생의 참신한 시각과 인공지능(AI) 기반 영상 기법을 결합해, ‘디자인으로 성장한 도시 부산’의 서사를 감각적이고 세련되게 풀어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이야기 구조를 중심으로 ‘회복과 도전, 공존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대한민국 정부는 한중 관계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감정에 좌우되지 않도록 상호 존중하고 각자 국익을 중심에 두는 원칙 위에서 관리해 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중국 상하이 샹그릴라 호텔 내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순방기자단 오찬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우리가 한중관계는 정말로 서로에게 필요한 관계"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동시에 미국, 일본, 아세안, 유럽 등 주요 파트너 국가들과의 관계도 균형 있게 발전시키고, 이를 통해서 대한민국 외교의 지평을 넓혀가겠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이번 방중에 대해 "변화하는 국제 질서 속에서 우리 대한민국의 국익을 더욱 단단하게 하고, 한중관계를 보다 안정적이고 성숙한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중요한 외교 일정"이라고 의미를 강조했다. 이어 "우리 정부는 이념이나 진영이 아닌 오직 국민의 삶, 국가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실용 외교를 기준으로 외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중국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중국은 우리에게 경제, 안보, 문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사천시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7일 ‘2026년 문화관광해설사 위촉식을 가졌다. 시는 이날 사천을 찾는 관광객에게 양질의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해 12월 배치심사를 통해 선발한 14명의 문화해설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문화관광해설사는 ‘우주항공과 해양관광의 거점 도시’ 사천의 역사・문화・예술・자연 등 관광자원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전달력을 갖추고 사천바다케이블카, 사천항공우주박물관, 선진리성, 다솔사 등 주요 관광지에서 해설 활동을 하게 된다. 또 사천시에서 운영하는 『사천사랑 시티투어』 5개 코스(바다투어, 오감체험 투어, 이순신 승진길 투어, 우주항공투어, 별빛투어)의 투어 참여자가 요청 하면 동행하여 주요 관광지의 해설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관광객들에게 스토리텔링을 통한 역사, 문화 명소의 문화해설을 통해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을 선물해 줌으로써 우리 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홍보하고 사천 관광브랜드 이미지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계속해서 사천시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역량 강화를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베이징에서 중국 주요 지도자들과 잇따라 면담하며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성숙하게 발전시키기 위한 구체 방안을 논의했다. 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베이징 체류 이틀째인 이날 오전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을 면담한 데 이어 리창 총리와 면담하고 오찬을 함께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자오 위원장과의 면담에서 한중 관계의 안정적 발전을 위해서는 정부 간 정치적 신뢰뿐 아니라 국민 간 우호적 신뢰를 두텁게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특히 양국 의회가 국민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교류를 확대해 국민 간 이해와 공감을 넓혀 나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자오 위원장의 조속한 방한을 초청했다. 이 대통령은 또 인적 교류 확대와 문화 교류 증진을 통한 민간 차원의 우호 정서 제고 필요성을 언급하고, 판다 한 쌍의 추가 대여에 대해서도 검토를 요청했다. 이에 자오 위원장은 선린우호 관계를 바탕으로 상호 호혜 협력을 심화해 나가길 희망한다며, 의회는 물론 청년·문화·언론·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창녕군은 7일 군청에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D-100일 추진상황 보고회 및 카운트다운 점등식’을 개최했다. 오는 4월 17일 개막하는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를 100일 앞두고 열린 이날 행사에는 성낙인 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군체육회장,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보고회는 관광체육과장의 총괄 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질의응답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대회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준비 과정의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창녕을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람객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대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방안을 모색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군청 1층 현관에서 도민체전의 성공을 기원하는 D-100일 카운트다운 점등식을 가졌다. 이번에 설치된 카운트다운기(DID 모니터)는 대회 개막까지 남은 일수를 표시하며, 지난해 11월 최종 확정된 대회 상징물을 활용한 다양한 이미지와 영상 콘텐츠를 송출해 군청을 방문하는 군민들에게 도민체전 개최를 알리고 축제 분위기를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진구는 지난 7일, 공동주택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시설물 관리 비용을 일부 지원하는 ‘2026년 부산진구 공동주택 공동시설물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이 경과한 관내 공동주택(아파트· 다세대주택·연립주택 등)을 대상으로 하며, 최근 5년 이내 공동주택 공동시설물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은 단지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대상은 1차 심사(서류심사 및 현장조사)와 2차 심사(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공동주택 공동시설물 지원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적으로 선정되며, 심의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총사업비 규모를 기준으로 최대 2천만 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3월 31일까지 구비서류를 갖춰 부산진구청 건축관리과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 사항은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은 ☎051-605-6432, 20세대 미만 공동주택은 ☎051-605-6434로 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부산진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동주택의 노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