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장애인 일상생활 편의 도모를 위한 2026년 장애인편의시설 설치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들의 이용 빈도가 높지만 장애인 편의시설이 부족한 음식점, 편의점, 이·미용실, 카페 등 소규모 공중이용시설에 설치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업체는 편의시설 설치비용의 80%,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지난 2024년 관련 조례를 제정해 안정적인 지원 근거를 마련했으며, 2025년에는 7개소에 총 2,000만원을 지원했다. 2026년도 사업 신청 기간은 1월 15일부터 2월 3일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기간 내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지난해 사업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 만큼, 올해도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장애인들이 생활 속에서 차별 없이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장애인 복지 사업을 수행하겠다”라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양산시는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48,271건 7억 4천만원을 부과하고 납부고지서를 일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5% 증가한 금액이다.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매년 1월 1일 기준 각종 등록 및 면허(인·허가) 등을 보유한 자로 면허의 유효기간이 없거나 그 유효기간이 1년 이상인 경우 대상이 되며, 물건지 및 사업의 종류·규모에 따라 제1종에서 제5종까지 차등 세율(4,500원~45,000원)을 적용해 부과한다. 정기분 등록면허세의 납부기한은 오는 2월 2일까지이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납부지연가산세 3%가 부과된다. 납부는 금융기관 창구 및 CD/ATM기에서 조회 후 통장·신용카드로 납부하거나,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입금할 수 있다. 신용카드 납부는 ARS(142-211) 또는 인터넷 지로 등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양산시 관계자는 “여러 건의 면허를 보유한 납세자는 위택스를 통해 상세 내역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며 “납부기한 경과 시 3%의 가산세가 추가되는 만큼 불이익이 없도록 기한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양산시는 1월 19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관내 13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2026년 시민과의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양산시 승격 3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그동안의 시정 성과를 시민과 함께 되짚고 앞으로의 100년 양산을 향한 방향과 과제를 시민의 시선에서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행정이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자리가 아닌,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하는 ‘생활 밀착형 소통의 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간담회는 도시 성장 과정에서 축적된 다양한 현안에 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개선 방향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지역별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의견 수렴에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일상 속 불편 사항은 물론, 중장기적인 도시 발전에 대한 시민 제안까지 폭넓게 청취한다는 방침이다. 간담회는 주요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사업에 대한 설명 이후, 시민과 시장이 직접 마주하는 즉문즉답 방식의 자유로운 대화로 진행된다. 시는 제기된 건의사항과 정책 제안에 대해 현장에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합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특별교부세 1억원 확보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는 지자체의 자발적인 규제혁신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2025년에는 ▲지방규제혁신 추진계획 수립의 적절성, ▲중앙부처 건의규제 발굴·수용 노력, ▲적극행정 규제개선 사례,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 운영실적, ▲자치법규 정비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광역 3곳, 기초 21곳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군은 그동안 군민생활과 소상공인·기업활동 전반에 걸친 불합리한 규제를 해소하기 위해 현장 중심 규제 발굴 및 중앙부처 협의를 통한 실질적 제도 개선에 꾸준히 노력해왔다. 그 결과 2021년 지방규제혁신 평가에서 군 단위 지자체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2022년 주민주도형 규제혁신과 새정부 지방규제혁신 2개 분야 우수, 2023년 지방규제혁신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2024·2025년도에도 우수기관에 선정됨으로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고성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1월 14일, 고성읍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고성읍장, 도의원, 군의원, 고성농협 조합장 등 내빈과 새마을지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1부 국민의례, 우수지도자 상품 전달, 신입지도자 인준서 수여에 이어 2부 2025년 수입·지출 결산 승인 및 사업보고, 2026년 사업 계획(안) 순으로 진행됐다. 전병호 고성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2025년 한해동안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고성읍을 위해 봉사해주신 지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2026년에도 새마을지도자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고성읍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현주 고성읍장은 “지역사회의 봉사를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하는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위하여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 수성구는 ‘대구시 살피소 운영 실적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수성구는 현장 중심의 행정 역량과 생활 밀착형 행정 추진 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살피소(시정견문정보보고제)는 공무원이 현장을 직접 점검해 주민 생활 불편 사항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하는 제도다. 대구광역시 감사위원회는 9개 구·군을 대상으로 ▲행정 사항 이행 실적 ▲제보 사항 처리 실적 ▲담당 부서 사기 진작 및 제도 활성화 노력 등을 종합 평가해 수성구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 수성구는 단순 제보 처리에 그치지 않고,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접수부터 조치,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신속하게 운영함으로써 행정 대응력과 문제해결의 실효성을 높이고, 구민 체감 만족도를 향상시켰다. 또한 수성구는 동(洞) 유관 단체 회원과 주민, 동장, 환경순찰반으로 구성된 합동순찰반을 운영하며 재난·안전·생활 불편 등 주민 밀접 분야에 대한 상시 점검과 즉각 대응 체계를 구축한 점도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은 15일 천용욱 세무회계사무소에서 올해부터 5년간 5,000만원을 기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천용욱 세무사는 세무서장으로서 오랜 공직 생활을 마감하고, 작년 7월 부원동에 세무회계사무소를 개소했다. 그는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여는 시점에서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신뢰와 사랑에 보답하고, 후배들이 보다 나은 여건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자 기탁을 결심했다. 천 세무사는 “김해세무서장을 끝으로 37년 6개월의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면서 평소 마음에 담아두었던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게 됐다”며 “나눔이 다시 성실하게 일하는 동력이 되고 배우고자 열망하는 청소년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은식 재단 이사장은 "지역 인재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내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데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 북구청은 구직 실패와 경제적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구직 단념 청년 등을 발굴하여 맞춤형 상담, 자신감 회복 프로그램, 취업역량 강화 등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노동시장 참여를 촉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북구는 2025년 성과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사업 운영의 전문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모집 대상은 6개월 이상 근무·교육·훈련 이력이 없는 만 18세에서 39세 이하의 미취업청년 130명이다. 프로그램은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과정을 이수할 경우 50만 원에서 최대 350만 원의 참여 수당과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북구청 홈페이지, SNS 등에 게재된 구글 폼(QR코드 스캔)을 통해 신청하거나 운영기관에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사회적 고립과 심리적 위축으로 힘들어하는 청년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다시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 북구청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5만여 건, 16억 9천만 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납세의무자는 2026년 1월 1일 현재 면허를 소지한 자로서, 면허의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그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에 적용된다. 면허 종별 과세 금액은 △1종(67,500원) △2종(54,000원) △3종(40,500원) △4종(27,000원) △5종(18,000원)이다. 납부는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가능하며, 납부 방법은 ▶전국 금융기관 방문 납부 ▶은행 CD/ATM기 지방세 조회 납부 ▶인터넷 납부는 위택스 인터넷지로 ▶ARS 납부 ▶모바일 지방세 납부(스마트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납부가 가능하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등록면허세는 우리 구의 발전과 복지를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재원인 만큼 기한내 납부에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 달성군은 지난 15일, 적십자 모금운동에 대한 군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재훈 달성군수를 비롯해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고홍원 사무처장, 김경 적십자봉사회 달성군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아울러 달성군은 2025년도 적십자 회원모집과 회비모금에 적극 협조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적십자회비는 취약계층 지원과 각종 재난구호활동 등 다방면의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되고 있다”며, “우리 군민들이 적십자회비 모금운동에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들과 희망을 나누는 달성군을 만드는 데 동참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달성군은 2026년도 적십자회비 모금 목표액을 1억 3,980만 원으로 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연중 모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2025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를 1차 집중 모금 기간으로 지정해 모금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모금된 회비는 재난 현장 구호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에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 달서구는 맞춤형 복지급여(생계·의료·주거·교육) 신청인을 대상으로 조사 진행 상황을 안내하는 ‘알림톡 서비스’를 2026년에도 확대 시행한다. 맞춤형 복지급여는 신청인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급여를 신청하면, 구청 통합조사팀이 소득·재산 및 사실 확인 조사를 거쳐 수급 여부를 결정하는 제도다. 조사 기간은 평균 30~60일이 소요돼, 신청인이 선정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절차와 진행 상황에 대한 문의가 반복적으로 발생해 왔다. 이에 달서구는 2024년부터 알림톡 서비스를 도입해, 구청 통합조사팀에서 신청 서류를 확인한 후 신청인에게 조사 담당자, 조사 기간 및 절차 등을 알림톡으로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추가 문의에 대비해 담당자 연락처도 함께 제공함으로써 민원 편의를 높였다. 그 결과, 2024년 이후 연간 약 5,000건의 알림톡이 발송되며 복지급여 신청 절차에 대한 주민 신뢰도가 높아졌고, 조사 과정의 투명성과 체계성도 한층 강화됐다. 특히 실시간 정보 제공을 통해 신청인의 절차 이해도가 향상되면서 민원 발생률이 감소하고, 복지 서비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 달서구는 14일 구청에서 ‘제10기 희망달서 SNS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구정 홍보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올해로 제10기를 맞이한 희망달서 SNS기자단은 그간 축적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참여 범위와 콘텐츠 형식을 한층 확대해, ‘시민 디지털 크리에이터 그룹’으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제10기 기자단은 기존 운영 성과를 계승해 ▲ 유튜브 기자단 ▲ 블로그 기자단 ▲ 앵커 분야 ▲ 스튜디오 제작 분야 등으로 구성되며,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확산까지 전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입체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각 분야별 역할 수행과 함께 상호 협업 체계를 구축해 콘텐츠 간 연계성을 강화하고, 전반적인 콘텐츠 품질 향상을 도모한다. 스튜디오 제작 분야의 주요 활동 거점인 달서디지털창작센터는 폐교된 신당중학교 유휴 공간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디지털 미디어 특화 공간으로, 호리존 스튜디오와 방음 부스, 영상 편집실 등 최신 장비와 인프라를 갖춘 시민 미디어 체험·창작 플랫폼이다. 이번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 달서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인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자체의 자발적인 규제혁신 노력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평가다. ▲ 법령상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해 중앙부처에 개선을 건의한 실적 ▲ 자치법규에 내재된 규제 정비 노력 ▲ 인허가 과정에서의 소극적 행정을 개선하고 현장 애로를 해소하는 이른바 ‘그림자·행태규제’ 개선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달서구는 자치규제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등을 통해 규제 발굴 창구를 다각화해 왔다. 또한 규제개혁위원회와 토론회를 활성화해 기업과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는 현장 밀착형 규제 개선에 힘써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불합리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지난 8일 ‘진주 호국사 괘불도 및 괘불함’이 경남도 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진주 호국사 괘불도’는 높이 940cm, 폭 630cm의 대형 불화로 화기(畵記) 명문을 통해 1932년 호국사 봉안을 위해 조성된 것임을 알 수 있으며, ‘괘불함’은 길이 680cm, 높이 37cm, 너비 37cm의 규모로 괘불도를 보관하기 위해 만들어진 전용 함이다. 괘불도는 호국사에서 큰 법회가 열리면 야외에 걸어서 사용하는 것으로, 화면 중앙에 부처를 중심으로 협시보살과 가섭·아난존자 등 오존(五尊)으로 간략하게 구성된 영산회상도 형식의 불화이다. 면포(綿布) 위에 채색했으며 상단의 중앙과 좌우에 비단으로 만들어진 복장낭이 걸려있다. 조선 후기의 불화에서 자주 사용되던 전통적인 안료를 사용한 색조와는 달리 인공적인 느낌의 색조가 부분적으로 나타나고 있고 ‘福(복)’ 자와 ‘卍(만)’ 자가 그려진 길상문 및 복식에 그려진 매화문이나 석류문 등 근대기의 시대적 특성을 반영하고 있다. ‘진주 호국사 괘불도’는 20세기 전반에 제작된 불화로 제작자와 제작 시기가 명확하고 근대기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창원특례시는 1월 14일 오후 6시, 창원컨벤션센터 1층 연회센터에서 ‘불기2570년 창원불교 신년 하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 하례회는 창원특례시불교연합회(회장 법안스님)와 창원특례시불교총연합신도회(회장 이상연)가 공동 주최했으며, 박완수 경남도지사 등 주요 내빈 5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삼귀의 ▲반야심경 ▲내빈소개 ▲기원문 낭독 ▲인사말씀 ▲축사 ▲사홍서원 ▲떡케이크 컷팅 ▲단배식 순으로 진행됐다. 창원특례시 불교연합회 회장 성주사 법안 스님은 “세상에 휘말리는 내가 아니라 불성(佛性)의 나로 살아가는 한 해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으며, 창원특례시 불교총연합신도회 이상연 회장은 “다사다난했던 지난 해를 뒤로 하고 희망찬 병오년을 맞이하자.”고 말했다. 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창원특례시 불교연합회와 불교총연합 신도회에서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한 연대와 배려로 하나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과 화합을 실천해 왔다.” 며 “우리 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세심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