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의령군은 2026년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지원체계 구축사업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 대상은 근로자를 고용한 농업경영주다. 이번 사업은 농작업안전관리자가 농장을 직접 방문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도록 컨설팅하는 것으로, 참여 농가에는 무료 지원이 제공된다. 의령군은 2026년 2명의 농작업안전관리자를 배정받아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상시근로자 5인 이상 모든 사업장으로 확대됨에 따라, 근로자를 고용한 농업경영주도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며 “안전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컨설팅 신청은 2월 1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으로 하면 된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의령군 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2026년 부자마을학교 리더 입문교육 수강생 2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 참여형 문화·복지·돌봄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수 있는 의령형 마을리더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모집기간은 이달 26일까지로 교육기간은 2월 2일부터 3월 9일까지, 총 8회(주 2회)로 진행된다. 의령군민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강의는 의령군민문화회관 소회의실 2층에서 열린다. 교육은 마을 자원조사, 지역 문제 해결 토론, 주민 특성별 맞춤형 콘텐츠 기획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참가자들은 마을 자원과 공간을 이해하고, 주민 수요에 맞는 활용 방안을 기획·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며, 이를 통해 농촌재생과 활성화 사업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의령군 누리집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하거나,의령군 농촌활성화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의령군은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행정을 실현하고 지역업체 간 형평성을 높이기 해 2026년부터 ‘수의계약 총량제’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수의계약 총량제는 특정 업체에 수의계약이 과도하게 집중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연간 수의계약 체결 금액과 건수를 체계적으로 관리·조정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다수 업체에 공정한 계약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계약 행정 전반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군은 이번 제도 도입을 통해 △수의계약의 공정성 강화 △특정 업체 쏠림 현상 예방 △지역업체의 균형 있는 참여 유도 △계약 행정의 투명성 제고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군은 지난달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본청 주요 사업 부서와 16개 관서(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시설관리사업소, 13개 읍·면)별 담당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운영 기준을 마련했다. 수의계약 총량제는 일반회계 중 1인 수의계약 대상인 도급액 2천2백만 원 이하의 건설공사를 대상으로 적용된다. 관서별 연간 총량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창녕군은 창녕우포곤충나라가 2025년 한 해 동안 누적 관람객 수 12만 명을 돌파하며, 곤충탐험 일번지!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11월까지 누적 관람객 11만 명, 12월에도 관람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2025년 통합 121,769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개관 이후 지속적인 전시 운영과 신규 콘텐츠 도입,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 확대가 관람객의 관심으로 이어진 결과로 분석된다.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전시 콘텐츠를 더욱 강화하고,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또한 ‘찾아가는 곤충 교실’,‘이야기가 있는 기획전’,‘여름방학 특별기획전’,‘신나는 우포체험학습’등 다양한 특별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2025년 누적 관람객 12만 명 돌파는 창녕우포곤충나라를 찾아주신 관람객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2026년에도 곤충을 매개로 한 생태·환경 교육 공간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누적 관람객 15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창녕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재규)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성평등가족부가 2년마다 실시하는 이번 평가는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운영 및 관리 체계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운영 ▲시설 안전 관리 ▲기관 발전 노력 등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국가 단위의 공신력 있는 평가다.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모든 평가 영역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전국 상위 3% 이내의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경남에서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을 받아 기관의 전문성과 우수한 운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최우수 등급 현판과 함께 성평등가족부 장관상과 상금 100만 원을 받게 된다. 이재규 관장은 “이번 성과는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온 직원들의 노력과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이 이뤄낸 결실”이라며“앞으로도 변화하는 청소년 정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창녕군은 올해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부과 대상 12,106건에 대해 1억 5,200만 원을 부과하고 납부 독려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는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면허·허가·인가·등록·신고 등 유효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과세 대상 면허를 소지한 개인과 법인에 대해 면허 종별로 구분해 차등 부과하는 지방세다.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이후 폐업했다면 올해까지 납부하여야 하며, 세무서 사업장 폐업 신고와는 별도로 반드시 인허가 기관에 면허 취소를 신청해야 한다. 납부 기간은 2월 2일까지이며, ▲은행 창구(CD/ATM기 포함) ▲위택스 ▲가상계좌 ▲모바일앱(스마트 위택스 앱·금융앱) ▲군청 재무과나 읍·면 사무소 방문(신용카드 가능)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면허세는 지역발전의 소중한 재원”이라며 “납부 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 관련 문의는 군 재무과 세정팀으로 하면 된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 중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규제혁신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지방정부의 자발적인 규제 혁신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법령에 따른 규제 발굴 ▲조례·규칙상 규제 해소 ▲그림자·행태 규제 개선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중구는 구 단위 전국 1위를 기록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에 따라 특별교부세 3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도 함께 거뒀다. 중구는 조례 개정을 통해 노천카페 등 편의시설 설치에 대한 점용허가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출산 관련 지방세 감면을 별도로 신청해야 했던 기존 절차를 개선해, 주민 불편을 크게 해소한 점이 자치법규 규제 해소 분야의 우수 사례로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규제개선토론회 개최 ▲행정규제혁신 조례 및 시행규칙 제·개정 ▲중앙부처 협의 과제 발굴(가족관계사무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와 부산디자인진흥원(원장 강필현)은 2025년 글로벌 디자인 협업기업 디자인 혁신 지원사업을 통해 부산을 대표하는 뷰티테크 기업의 통합 리브랜딩을 완료하고,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브랜드 혁신 성과를 창출했다. 프라다 뷰티(Prada Beauty), 카르티에(Cartier) 등 글로벌 뷰티 브랜드 프로젝트를 수행한 덴마크 출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잭 달 사쿠라이(Jack Dahl Sakurai)와 부산 뷰티테크 기업 ㈜라이브엑스(LIVEX), 부산디자인기업 오알스튜디오(ORCREW)가 공동으로 수행한다. 세 주체는 라이브엑스 통합 리브랜딩을 통해 브랜드 구조와 시각 언어를 전면 재정비하고,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브랜드 시스템을 완성했다. ㈜라이브엑스는 전국 60여 개 공유미용실을 기반으로 뷰티테크 산업을 선도해온 부산 대표 기업이다. 미용 디자이너의 활동과 성과를 AI를 통해 분석하여 효율적 매장 관리를 지원하고 오프라인 영업활동의 정형적 데이터 수집‧분석 등 독자적인 IT 기반 운영 플랫폼을 구축하며 뷰티테크 시장의 혁신을 이끌어왔다. 다만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하는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재)부산디자인진흥원(원장 강필현)은 디지털 기술 기반의 차세대 비주얼 디자이너 양성을 위해 오는 2월 19일까지 ‘콘텐츠 편집디자인 전문가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원하는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디지털 기술 기반의 차세대 비주얼 디자인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약 4개월간 운영된다. 교육은 오는 3월 3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지능화 기술 기반 디자인 툴 운영교육, △콘텐츠제작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제작 등으로 구성됐다. 부산디자인진흥원은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며, 훈련수당과 식비도 함께 지급한다. 또한 교육 과정 중 면접 컨설팅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수료 후에는 관련 협약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취업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실현할 계획이다. 이번 과정은 관련 분야 취업 의지가 확고한 만 18세 이상의 미취업자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서류전형 및 개별 면접을 통해 총 20명을 선발한다.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법무부는 1월 14일 친일반민족행위자 신우선, 박희양, 임선준의 후손이 소유한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토지 등 24필지에 관하여 서울중앙지방법원 등에 소유권이전등기 및 부당이득반환 청구의 소를 제기했다.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에 관한 특별법' 제3조에 따라 친일반민족행위자가 국권침탈이 시작된 러·일전쟁 개전 시(1904년 2월)부터 1945년 8월 15일까지 일제에 협력한 대가로 취득한 재산(친일재산)은 국가에 귀속된다. 이에 따라 친일재산은 그 자체가 국가 귀속의 대상이 된다. 다만, 제3자가 정당한 대가를 지급하고 친일반민족행위자의 후손 등으로부터 친일재산을 취득한 경우에는 국가가 이를 처분한 위 사람으로부터 그 매각대금을 부당이득으로 환수할 수 있다. ‘광복회’가 2019년 10월 일련의 토지에 관하여 친일재산 환수를 요청함에 따라, 법무부는 2020년 6월 국가 귀속이 가능한 토지들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고, '친일반민족행위자 후손의 소멸시효 주장은 권리남용으로서 허용될 수 없다'는 2024년 12월 대법원 판결에 따라 2025년 10월 이미 매도하여 환수할 수 없었던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경상남도는 지난 연말 도내 이동노동자 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이동노동자 쉼터 설문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95% 이상이 이용 만족도를 ‘매우 높음’ 또는 ‘높음’으로 응답해 쉼터에 대한 현장 체감도가 매우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창원·진주·김해·양산·거제·합천 등 쉼터를 운영 중인 6개 시군 쉼터 이용자 474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쉼터 이용 실태와 만족도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조사 결과 이용자의 89%가 남성이었으며, 직종별로는 대리운전자와 배달라이더가 90% 이상을 차지해 대표적인 이동노동 직종 종사자가 주요 이용자임이 확인됐다. 이용 시간대는 오후 7시 이후 야간·심야 이용이 65% 이상으로, 쉼터가 심야 이동노동자의 핵심 휴식 거점으로 기능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 횟수는 주 4회 이상 이용자가 47%를 넘겨 쉼터가 일상적인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쉼터를 이용하지 못할 때는 길거리·노상(44%), 편의점·카페(30%), 차량 내(6%) 등 비공식적 공간에 의존하는 비율이 높아, 쉼터가 이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경상남도는 2025년 12월 고용률이 63.0%로 전년 동월 대비 취업자 수가 7만 9천 명 증가했으며, 연간 고용률도 63.3%를 기록해 전년 대비 취업자 수가 4만 1천 명 증가해 큰 폭의 개선세를 보였다고 15일 밝혔다. 국가데이터처 동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5년 경상남도 고용동향(12월/4분기/연간)’에 따르면 경남의 12월 고용률은 63.0%(전년 동월 대비 +2.4%p), 경제활동참가율은 65.4%(전년 동월 대비 +2.2%p)며, 취업자 수는 179만 4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7만 9천 명(+4.6%) 증가했다. 분기별로 발표되는 청년고용률15세~29세은 4분기 40.6%를 기록해 전년 동분기 대비 5.9%p 상승했다. 산업별로는 건설업 취업자가 전년 동월 대비 1만 6천 명(+20.6%), 전월 대비 2천 명 각각 증가하며 8개월 연속 상승세를 유지해 전국의 건설업 취업자 수 감소세와 대조적인 양상을 보였다. 제조업 취업자 수 또한 전년 동월 대비 2만 7천 명(+6.4%), 전월 대비 6천 명 각각 증가했다. 종사자 지위별로 보면 비임금근로자는 전년 동월 대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경상남도는 도내 건설업체의 하도급 수주 확대와 지역 건설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민·관 합동 하도급 기동팀’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해 68개 건설현장과 공기관 등을 방문해 91건, 총 1,404억 원의 하도급 수주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인허가 단계부터 현장 관리와 지역 업체의 대형 국책사업 참여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기동팀은 도, 시군, 대한전문건설협회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등 관련 기관의 관계자로 구성되며, 매월 4회 이상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 건설업체들의 하도급 수주 기회를 지원한다. 남부내륙철도, 진해신항, 가덕도신공항 등 대형 국책사업 현장을 중심으로 지역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와 지역 건설자재·장비 사용, 지역 기술자 및 노무 인력 채용 등을 요청할 계획이다. 도내 건설공사 현장에 대한 하도급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업체 하도급 수주율 제고에 나선다. 또한, 건설 대기업 본사를 방문해 도내 업체의 협력업체 등록을 지원하고, 설비 투자가 잦은 도내 제조 대기업을 방문해 공장 신축과 시설물 유지보수 공사에 지역 건설업체가 참여할 수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창군은 지난 15일, 거창문화센터에서 관내 건설업 관리감독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감독자 안전보건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관내에 고용노동부 지정 교육기관이 없어 관외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 해소와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인 상시근로자 5인 이상 민간사업장을 대상으로 고용노동부에 등록된 안전보건 교육기관에 위탁해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책임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관리 방법 △건설현장 주요 재해 사례와 예방 대책 △최근 법령 개정 사항 등으로 구성됐으며,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관리감독자가 근로자를 직접 지휘·감독하는 위치에 있는 점을 고려해, 위험요인 사전 인지와 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감독자의 책임과 역할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앞으로도 거창군은 관리감독자 법정의무교육을 포함해 소규모 민간사업장의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창군은 연간 납부해야 할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신고·납부하면 연 세액의 4.57%를 공제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 기간을 2월 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두 차례 부과되는 정기분 자동차세를 한꺼번에 납부할 경우 세액을 할인해 주는 제도다. 신청은 1월, 3월, 6월, 9월에 가능하며, 1월 연납 시 가장 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연납 차량은 추가 신청 없이 자동으로 고지서가 발송되며, 신규 취득 차량이거나 처음 연납을 이용하는 군민들은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 연납 신청 후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6월 정기분으로 부과되며, 연납 후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 이후 남은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은 환급된다. 윤광식 재무과장은 “1월 자동차세 연납 시 절세 효과가 가장 크다”며, “많은 군민께서 연납 제도를 활용해 세제 혜택을 누리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연납 신청은 위택스 또는 스마트폰 앱(스마트위택스)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재무과 부과담당 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