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서구와 부산서구지역자활센터는 지난 9일 2026년 자활근로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구청이 부산서구지역자활센터에 자활근로 사업을 위탁해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보다 안정적인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탈수급을 위한 자립역량 강화를 전문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부산서구지역자활센터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자립·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총 14개의 자활사업단을 운영하며, 서구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자활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자활근로 사업은 취약계층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복지정책”이라며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부산서구지역자활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이 안정적인 삶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서구청소년문화의집은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 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2년 주기로 실시되는 국가 단위 평가로, 전국 청소년수련관·청소년문화의집 등 약 500여 개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운영 및 관리 체계, 청소년 이용 및 참여,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의 질, 시설 안전관리, 기관 운영 전반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평가한다. 이 중 최우수기관은 평가 결과 상위 60개 기관에 한해 선정된다. 서구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2025년 종합 평가에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참여 기반의 자치활동 활성화, 안전하고 체계적인 시설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공공 청소년수련시설로서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안재민 관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청소년 중심 운영과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서구 남부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찬식)는 지난 9일 “촘촘 돌봄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주거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한편,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기초생활보장, 차상위, 긴급 지원, 통합 사례 관리 등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 ・연계할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서구는 지난 2025년 어린이집 정기 지도점검 결과, 투명하고 모범적인 운영으로 보육 발전에 기여한 우수 어린이집 4개소를 선정해 구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학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도점검 결과 회계 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차별화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은 ▲더샵어린이집 ▲풀잎어린이집 ▲묘심영재어린이집 ▲아이숲어린이집 4개소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어려운 보육 현장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며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주신 원장님들과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서구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광역시는 동절기 공장 화재 예방을 위해 각 산업단지관리공단 및 구·군 소방서와 함께 산업단지별 화재예방 안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전열기 사용 증가와 건조한 날씨로 대형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맞아, 산업단지 내 화재 취약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화재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한 달간 각 산업단지관리공단 주관으로 관할 소방서와 협력해, 산업단지별 화재 위험도가 높은 위험물 취급업체 및 취약 업종 등 10곳을 선정해 현장점검과 소방 안전진단을 실시한다. 특히 공장 내 전기·가스시설과 위험물 보관창고 등 주요 화재 위험 요소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아울러 배전반 과열이나 콘센트 사이에 쌓인 먼지로 인한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350만 원 상당의 배전반용·콘센트용 소화패치를 구입해 현장에 직접 부착하는 예방 활동도 병행한다. 이번 점검은 성서·서대구·제3·달성·검단산단 등 11개 노후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점검 이후에도 관할 소방서와 산업단지 관리기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제시는 지난 9일,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민기식 부시장 주재로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및 3개 복지관장들과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민기식 부시장은 희망복지재단의 활성화 및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한 재단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양대 종합사회복지관에는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 및 시설 기능 보강과 친절한 민원맞이 응대 태도 등을 주문했다. 또한, 올해 3월 개관을 앞둔 장애인복지관의 차질 없는 개관을 위해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민 부시장은 “올 한 해 행정과의 유기적인 연대를 통해 어려운 점 등은 서로 협의해 나가면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2018년 12월 5일 개소한 이후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거제시를 실현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건강한 기억을 위해 상담부터 돌봄까지 한 곳에서 지원하는 지역 치매 전담 기관으로 치매 진단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시민들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거제시치매안심센터에서는 △나이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할 수 있는 ‘치매 조기검진’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재가 치매진단자에게 제공 되는 ‘조호물품 지원’ △치매진단자를 위한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실종 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 지원’ △60세 이상 인지 정상군을 위한 ‘치매예방교실 운영’ △치매 인지저하자,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대상 ‘인지강화교실 운영’ △치매가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치매검사비 지원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영실 센터장은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진단을 받은 사람만 찾는 곳이 아니라,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치매 예방·관리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거제시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제시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거제 겨울 미식여행 및 제18회 대구수산물축제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거제의 겨울철 대표 수산물인 대구의 우수성을 알리고, ‘거제 대구수산물축제’와 연계한 지역 관광 콘텐츠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블로그 닉네임 ‘부엉이나무’로 활동 중인 백서연 리더를 포함한 4명의 인플루언서가 참여해 거제의 맛과 멋을 취재했다. 참가자들은 첫날인 10일, 외포항 일원에서 열린 '거제 대구수산물축제' 개막식과 축제 현장을 방문했다. 이들은 대구수산물축제 현장의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담아내는 것은 물론, 현지 식당에서 대구탕과 아구 수육, 물메기탕 등 거제만의 겨울 별미를 직접 체험하며 미식 여행의 즐거움을 홍보했다. 둘째 날인 11일에는 거제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관광 인프라를 둘러보는 일정이 이어졌다. 인플루언서들은 바람의 언덕, 거제 파노라마 케이블카, 거제 식물원(정글돔) 등 거제 남부권의 주요 명소를 방문하여 겨울 여행지로서의 거제의 매력을 카메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제시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장목면 외포항 일원에서 개최된 제18회 거제 대구수산물 축제와 연계한 관광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번 관광홍보활동은 축제를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거제시의 주요 관광자원과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관광 홍보 채널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 기간 동안 관광안내지도 등 홍보물을 배부하고, 특히 관광객을 대상으로 거제시 공식 유튜브 구독 및 인스타그램 팔로우 인증 시 관광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해, 현장 참여를 유도하고 관광 콘텐츠의 온라인 확산 효과를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축제 기간 중 ‘거제 겨울 미식 여행’ 인플루언서 팸투어를 연계 운영해, 대구탕과 굴구이 등 거제 겨울철 대표 음식과 관광 콘텐츠를 SNS와 블로그를 통해 소개하며 홍보 효과를 높였다. 거제시 관계자는“지역 축제와 연계한 관광홍보관 운영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거제 관광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홍보 활동을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먹고, 머물며 거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제시에서 운영하는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한바다’는 지난 9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등록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소통을 목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사업 소개를 비롯해 연간 운영 방향, 주요 프로그램, 생활지도 및 안전관리 사항 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26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중점 운영 방향인 자기 주도적 성장지원, 학습 및 생활균형 지도, 정서・사회성 발달 강화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고, 학부모의 역할과 가정과의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공유했다.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지난 한 해 프로그램 운영이 정말 만족스러웠고, 자녀가 자기 주도적인 아이로 성장했다”면서, “아이가 올해도 기대된다며 빨리 등원하고 싶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한바다’는 성평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거제시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주권역 4~6학년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체험활동, 생활지원, 급식지원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련 문의는 아주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광역시 남구의회 성윤희 부의장은 2026년 3월 27일,'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전면 시행을 앞두고, 남구형 지역 통합돌봄 정책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구청장을 대상으로 서면 질문을 실시했다. 성 부의장은 “통합돌봄은 단순한 복지사업 확대가 아니라, 지방정부가 주민의 삶 전반을 책임지는 행정체계로의 전환”이라고 강조하며, “전담 조직과 인력, 의료・돌봄 간 유기적인 연계 구조가 갖춰져 있어야만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현장에서 작동될 수 있다”고 질의 취지를 설명했다. 특히, ‘남구형 통합 돌봄 정책의 방향성 점검’을 위해 ▲ 전담조직의 규모 및 인력증원 계획 ▲ 신규 돌봄 대상자 발굴 및 통합지원사업의 연계 ▲ 돌봄 사각지대 최소화 전략 ▲ 수요자 중심의 자원공급방안 마련 ▲ 보건소 및 의료기관과의 협업 ▲ 예산확보 및 돌봄네트워크 활성화 등을 핵심 질의사항으로 제시했다. 이번 질의에 대해 구청장은 통합돌봄 시범사업에 선제적으로 참여해 통합돌봄 TF팀을 구성했으며, 2026년 1월 조직개편을 통해 생활보장과를 기초돌봄과로 개편하고 돌봄정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국립대구과학관은 2026년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우주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겨울방학 우주 특집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계적인 우주 전문가의 강연을 비롯해 전시 기획자가 직접 들려주는 해설 투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체험형 이벤트까지 더해 ‘우주’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 NASA 앰배서더가 들려주는 ‘NASA의 우주 탐사와 성장하는 우주 경제’ ' 오는 1월 25일(일) 오후 3시, 국립대구과학관 1층 사이언트리홀에서 NASA 앰배서더 초청 과학특강이 열린다. 미국 엘카미노 대학의 폴 윤 교수(NASA 앰배서더)가 연사로 나서 NASA의 우주 탐사 성과와 성장하는 우주 경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에서는 NASA와 국제우주정거장(ISS), 아르테미스(Artemis) 달 탐사 임무와 저지구궤도(LEO) 시대의 미래 우주 경제를 전문가의 시선으로 소개하며, 우주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1월 12일,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대신·대구역 지하도상가 내 주요 통행로 13개소에 ‘개선형 LED 방향 안내 표지판’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화재 발생 시 유해가스로 인해 시야 확보가 어려운 지하도상가의 구조적 취약점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스마트 피난 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 공단은 방향 안내 표지판에 ▲불연성 소재 적용 ▲고휘도 LED를 활용한 시인성 강화 ▲바닥 투사형 로고 라이트 추가 설치 등을 반영했다. 이를 통해 평상시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했던 통로의 가시성을 확보하고 화재 시 신속한 대피 및 대응을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지하도상가는 구조적·기능적 특성상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 위험이 큰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불연성 소재 전환 등 안전시설을 보강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안전하고 쾌적한 맨발 걷기길 환경 조성을 위해 도시공원 내 맨발 걷기길 16개소의 토양 소재별 30개 지점을 대상으로 토양 성분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조사 지점이 안전한 수준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최근 맨발 걷기 활동이 건강 증진과 심리적 힐링을 위한 생활 실천 활동으로 주목받으면서, 도시공원 내 맨발 걷기길 이용 증가와 함께 토양 위생과 환경 안전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연구원은 대구 지역 도시공원 16곳의 맨발 걷기길 소재 특성을 고려해 총 30개 지점을 선정하고, 황톳길·마사토길·황토볼 길·제올라이트볼 길 등 다양한 유형을 대상으로 pH, 중금속 11개 항목, 기생충(란) 검사 등 총 13개 항목을 분석했다. 조사 결과, pH는 평균 8.5로 대부분 중성에서 약알칼리성 범위에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중금속 농도는 모든 지점에서 토양오염우려기준 1지역(전·답·어린이놀이시설 등) 기준보다 현저히 낮아 토양 소재별 모든 조사 지점이 안전한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중금속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산정한 토양오염등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함양군은 1월 12일 오전 고운체육관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캠페인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과 연계해 참여자 90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겨울철 화재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어르신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재난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함양군을 비롯해 의용소방대,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민·관이 함께 참여해 화재 예방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자가점검표 배부하며 어르신들의 자율적인 안전 실천을 유도했다. 캠페인에 이어 안전 전문 강사를 초청해 어르신 맞춤형 안전교육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대설과 한파로 인한 낙상 사고 예방 등 자연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을 비롯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도구의 안전한 사용 방법 등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요령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으로 이해도를 높였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캠페인과 교육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현장 중심의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