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통영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건전한 육성과 경영난을 해소하기 위해 1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의 건전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통영시와 협약을 맺은 관내 은행에서 융자를 실행하고 대출이자 일부를 시가 보전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현재 지역 내 운영 중인 중소기업에 해당한다. 지원 한도는 업체의 연 매출액 및 상시근로자 수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업체당 최대 3억 원까지 가능하다. 특히 매출액 증빙이 어려운 창업 기업의 경우 상시근로자 수를 기준으로 융자 한도를 산정해 지원 공백을 최소화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11일까지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최근 2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등 구비서류를 갖춰 협약 금융기관에 방문해 별도 대출 심사를 거친 후 시청 일자리경제과에 접수하면 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자금 지원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 북구여성단체협의회는 1월 1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불우이웃돕기 후원금 200만 원을 대구 북구청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에는 배광식 북구청장, 한성희 북구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임원진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방향을 함께 나눴다. 한성희 회장은 “새해를 맞이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2026년에도 붉은 말의 기운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변함없이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지난해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수익금으로 북구여성단체협의회에서 후원금을 보내주신 데 이어 다시 한번 지역 사랑의 마음을 전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따뜻한 나눔이 우리 지역 곳곳에 온기로 전해지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행복북구 희망은행’사업에 활용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쓰일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함양군 양상호 부군수가 취임 이후 부서별 주요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고 군정 전반에 대한 본격적인 업무 파악에 나섰다. 이번 업무보고는 함양군의 주요 정책과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과제와 실행 방향을 공유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군정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부군수는 12일 기획감사담당관을 시작으로 오는 14일까지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등 24개 부서로부터 현안업무를 보고받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업무보고는 부서별 공약사업과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군정방향을 공유하고, 문제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양상호 부군수는 “취임 직후인 만큼 원활한 군정 수행을 위해 주요업무 및 현안을 최대한 빠르게 파악하겠다.”라며 “경남도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군정의 연속성 확보와 실행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상호 부군수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군내 11개 읍면을 순방하며 기본 현황과 주요 현안을 살펴보고 직원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창원특례시는 경남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 내 기업입주공간인 ‘창원테크비즈센터’를 2023년 8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총건축원가 445억 원을 투입하여 준공했으며, 이에 따라 입주기업을 모집 공고하여 기술 기반 기업의 성장을 위한 공간·인프라·사업화 지원을 본격화한다. 창원테크비즈센터는 총 59실(10평형 14실, 17평형 5실, 21평형 37실, 34평형 1실, 42평형 2실) 규모로, 기업 수요에 맞춘 다양한 면적의 입주 공간을 제공한다. 입주기간은 계약일로부터 3년이며, 연장이 필요한 경우 별도 계약을 통해 지속 입주도 가능하다. 특히 이번 입주기업 모집공고는 단순한 사무공간 제공을 넘어, 강소특구 육성사업과 연계한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점이 강점이다. Value-Up 기반 컨설팅, 시제품 제작, 마케팅, 시험·인증 등 비용 지원을 통한 임대료 간접 지원, Tech-Up·시뮬레이션·기술이전 R&BD·전략기술 연계 R&BD·글로벌 R&BD 등 다양한 기업지원 과제 및 창업지원(연구소기업 설립, 창업기업 IR 자료 제작 등)을 지원한다. 또한 입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는 1월 6일 열린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학년도 학부생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다. 경상국립대학교는 2008학년도에 처음 등록금을 동결한 이후 18년째 등록금을 동결 또는 인하했다. 경상국립대학교 등록금심의위원회는 장기화된 고물가와 경제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학부생의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옛 경상대학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학적생 모두에게 해당한다. 대학원의 경우 경남과학기술대학교 학적 대학원생은 등록금을 동결하고, 경상국립대학교 학적 대학원생은 2025학년도 대비 2.5%를 인상하기로 했다. 경상국립대학교는 학령 인구 급감에 따른 재정 악화 등의 문제에 대해서는 정부 재정지원사업 참여를 늘리고 연구비와 발전기금 모금 등으로 충당할 예정이다. 경상국립대학교 등록금심의위원회 황세운 위원장은 “경상국립대학교는 국가거점국립대학으로서 공교육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등록금 동결을 결정했다. 하지만 장기간의 동결로 대학 재정이 한계치에 도달한 만큼, 고등교육의 질 저하를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 이승민 학생이 ‘생화학분자생물학회 동계학술대회(2026 KSBMB-EMM Winter Conference)’에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 이승민 학생은 ‘대사 조절을 위한 시로신고핀은 대식세포에서 LPS 유발 염증을 억제함(Metabolism-Targeting Syrosingopine Suppresses LPS-Induced Inflammation in Macrophages)’이라는 주제로 연구 포스터를 발표해, 면역대사 조절을 기반으로 한 염증 억제 전략의 가능성을 제시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권혁권 지도교수는 “이번 연구는 대식세포가 염증성 자극을 받을 때 동반되는 대사 재편성에 주목해, 젖산 대사와 수송 조절이 염증 반응 조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것이다.”라며 “특히 젖산 수송체를 표적으로 한 대사 경로를 조절하여 염증 반응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음을 제시함으로써, 면역대사 기반 항염증 전략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 점에서 학술적 의미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생화학분자생물학회 동계학술대회’는 한국생화학분자생물학회가 주관하는 동계학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창군은 군민의 은퇴 후 소득 공백기 해소와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경남도민연금’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거창군 모집 인원은 147명이다. 가입 대상은 근로 또는 사업소득이 있는 거창군민으로서, 1971년부터 1985년 사이에 출생한 자로, 연간 소득금액이 93,524,227원 이하(2024년 귀속 소득금액증명 기준)여야 하며, 개인형 퇴직연금(IRP) 가입 가능 요건을 모두 갖춰야 한다. 모집은 소득구간별로 순차적·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일정은 다음과 같다. △1차 모집(개인 연소득 38,968,428원 이하)은 1월 19일부터 2월 22일까지 △2차 모집(개인 연소득 54,555,799원 이하)은 1월 26일부터 2월 22일까지 △3차 모집(개인 연소득 77,936,856원 이하)은 2월 2일부터 2월 22일까지 △4차 모집(개인 연소득 93,524,227원 이하)은 2월 9일부터 2월 22일까지이다. 모집은 선착순으로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며, 이전 차수에서 마감되면 다음 차수는 모집하지 않는다. 가입 후 납입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창군 귀농귀촌인 연합회는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많은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7대 엄시현 회장에 이어 주상면 김귀도(前연합회 부회장)씨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회장 선출과 더불어 지난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되짚고, 2026년 연합회 운영 방향과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중점 과제 등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김귀도 신임 회장은 “귀농귀촌인들의 지역 정착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연합회의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 추진에 힘쓰고,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도 거창군 귀농귀촌인 연합회는 귀농귀촌 회원들과 함께 영농기술 공유, 안정적 정착 지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확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농촌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창녕군 도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도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운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추진된 각종 복지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지역특화사업 추진 방향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실천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올해 인적 안전망을 더욱 내실화하여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민관협력 체계를 보다 촘촘히 구축해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송왕재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지역 실정에 맞는 복지사업을 발굴하는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희정 도천면장은“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행복한 도천면을 만들기 위해 협의체가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주시길 바라며, 행정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남구가 소중한 아이의 백일을 뜻깊게 기념할 수 있도록 '2026년 남구형 백일상 대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8월 31일 출생아 중 백일을 맞은 생후 4개월 이하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일 기준 부모 중 한 명이 영아와 함께 남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다만, 2026년 9월 이후 출생아부터는 부산 남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백일상 대여 서비스로 전환될 예정이다. 지원 금액은 백일상 대여비 최대 7만 원이며, 초과 금액은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떡·과일·소품 구입비나 스튜디오 촬영비 등 부대비용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남구청 홈페이지(주민복지→출산·보육지원→남구형 백일상 대여비 지원)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2026년 12월 15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단, 대여비 결제 영수증은 아기 출생일로부터 4개월 이내 발행분만 인정된다. 제출 서류는 ▲최근 발급 주민등록등본 ▲백일상 대여비 결제 영수증 ▲신청자 명의 통장 사본 ▲아기가 포함된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서구와 부산서구지역자활센터는 지난 9일 2026년 자활근로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구청이 부산서구지역자활센터에 자활근로 사업을 위탁해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보다 안정적인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탈수급을 위한 자립역량 강화를 전문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부산서구지역자활센터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자립·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총 14개의 자활사업단을 운영하며, 서구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자활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자활근로 사업은 취약계층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복지정책”이라며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부산서구지역자활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이 안정적인 삶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서구청소년문화의집은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 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2년 주기로 실시되는 국가 단위 평가로, 전국 청소년수련관·청소년문화의집 등 약 500여 개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운영 및 관리 체계, 청소년 이용 및 참여,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의 질, 시설 안전관리, 기관 운영 전반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평가한다. 이 중 최우수기관은 평가 결과 상위 60개 기관에 한해 선정된다. 서구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2025년 종합 평가에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참여 기반의 자치활동 활성화, 안전하고 체계적인 시설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공공 청소년수련시설로서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안재민 관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청소년 중심 운영과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서구 남부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찬식)는 지난 9일 “촘촘 돌봄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주거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한편,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기초생활보장, 차상위, 긴급 지원, 통합 사례 관리 등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 ・연계할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서구는 지난 2025년 어린이집 정기 지도점검 결과, 투명하고 모범적인 운영으로 보육 발전에 기여한 우수 어린이집 4개소를 선정해 구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학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도점검 결과 회계 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차별화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은 ▲더샵어린이집 ▲풀잎어린이집 ▲묘심영재어린이집 ▲아이숲어린이집 4개소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어려운 보육 현장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며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주신 원장님들과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서구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광역시는 동절기 공장 화재 예방을 위해 각 산업단지관리공단 및 구·군 소방서와 함께 산업단지별 화재예방 안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전열기 사용 증가와 건조한 날씨로 대형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맞아, 산업단지 내 화재 취약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화재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한 달간 각 산업단지관리공단 주관으로 관할 소방서와 협력해, 산업단지별 화재 위험도가 높은 위험물 취급업체 및 취약 업종 등 10곳을 선정해 현장점검과 소방 안전진단을 실시한다. 특히 공장 내 전기·가스시설과 위험물 보관창고 등 주요 화재 위험 요소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아울러 배전반 과열이나 콘센트 사이에 쌓인 먼지로 인한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350만 원 상당의 배전반용·콘센트용 소화패치를 구입해 현장에 직접 부착하는 예방 활동도 병행한다. 이번 점검은 성서·서대구·제3·달성·검단산단 등 11개 노후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점검 이후에도 관할 소방서와 산업단지 관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