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광역시는 대구 최초 민족자본 백화점인 무영당에서 ‘무영당 청춘당’을 주제로 한 특별 신년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유휴 근대건축물을 시민과 청년이 함께 향유하는 문화공간으로 재생하기 위해 추진 중인 ‘유휴공간 활용 거점시설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구시는 무영당을 중심으로 근대건축물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는 동시에, 창의적인 문화 콘텐츠를 통해 도심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무영당은 민족자본으로 건립한 최초의 지역 백화점으로, 이상화·이인성 등 신지식인과 예술인들의 쉼터이자 교류 공간으로 활용됐다. 현재는 시민과 청년 활동을 위한 도심 거점공간으로 재탄생해, 청년 창작물 판매와 전시·행사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무영당 청춘당’ 전시는 대구시와 지역 문화예술가와의 협업을 통해 2026년 신진 아티스트로 선정된 청춘 세대 작가들이 무영당이라는 공간을 매개로 만나 교류하는 실험적 예술의 장으로 기획됐다. 예술가와 관객의 감각이 함께 호흡하는 새로운 전시 경험을 제안한다. 전시에는 강은경(‘창’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광역시는 1년간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신고·납부할 경우, 연간 세액의 약 4.6%를 공제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 또는 3월·6월·9월 중 한꺼번에 신고·납부하면, 납부 시기에 따라 연세액의 일정 비율을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다. 이 중 1월에 연납할 경우 가장 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처음으로 자동차세를 연납하려는 납세자는 2월 2일까지 주소지 관할 구·군 세무부서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위택스 또는 스마트위택스 앱을 통해서도 간편하게 신청 가능하다. 기존에 자동차세 연납을 신고한 납세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공제된 세액이 반영된 납부서를 1월 중 받아볼 수 있다. 자동차세는 위택스, 가상계좌 이체, ARS,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등을 통해 공휴일이나 야간에도 손쉽게 납부할 수 있다. 한편, 자동차세를 연납한 이후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말소한 경우에는 잔여기간에 대한 납부세액을 환급받을 수 있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월 12일 오전, 한국행정연구원 대강당에서 국무총리 산하 처‧위원회 및 소속 공공‧유관기관으로부터 올해 업무계획을 보고 받았다. 오늘 업무보고는 국무총리실, 경인사연에 이은 국무총리 연두 업무보고의 마지막 순서로, 각 기관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번 업무보고는 국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되어, 정부와 공공기관이 하고 있는 일의 민주주의적 본질을 드러낸 것이 핵심이라고 언급하며, 국민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지켜본다고 느낄 때 정부와 공공기관이 가지는 긴장감이 확인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각 기관들의 자율적 긴장감을 강조하며, 이번 업무보고 과정을 통해 민주적 자율성을 건전하게 유지하는 계기로 삼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김 총리는 각 기관장들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현안에 대한 점검과 함께 다양한 당부 사항을 전달했다. 먼저, 인사혁신처와 소속 공공기관에 대해서는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과 같은 구태에 대한 점검과 즉각적 조치를 지시하고, 업무상 피소 공무원에 대한 책임 보험 보장 확대,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전국 교사를 대상으로 한 ‘수업혁신 사례 연구대회’에서 부산지역 교사 44명이 대거 입상하며 뛰어난 수업 전문성과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초·중등·특수 교사 14명은 ‘전국 1등급’의 영예를 차지했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한 ‘2025년도 전국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에 부산지역 교사 84명이 출품해, 이 가운데 44명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전국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는 학교 현장의 연구 문화를 조성하고, 미래 교육 환경에 적합한 교수·학습 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는 전국 단위 대회로, 현장 교사들의 수업 연구와 실천 사례가 공유되는 자리이다. 이번 대회에서 부산은 초등교사 37명, 중·고등학교 교사 6명, 특수교사 1명 등 총 44명이 입상했으며, 특히 1등급에는 초등교사 12명, 고등학교 교사 1명, 특수교사 1명이 포함돼 부산 교사들의 뛰어난 수업 전문성과 연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는 부산교육청이 추진해 온 ‘학생 주도성 기반 질문하는 수업’, ‘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산청군은 올해 12월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마음건강상담소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운영은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전화 및 방문을 통해 사전 예약하면 전문 인력과 초기상담 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진주정신병원 정경천)와 심층 심리상담을 진행한다. 또 전화 또는 산청군정신건강복지센터 카카오톡 채널 등 지역적·심리적 어려움이 있는 군민을 위한 비대면 상담도 마련됐다. 상담 후에는 정신건강 정보제공을 위한 문자 발송과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을 통한 1 대 1 정기적 사례 관리(정신질환 진단자에 한함) 및 미등록 관리를 통한 지속 상담(정신질환 미진단자 및 등록 거부자), 필요시 의료·복지 서비스 자원 연계 등 사후관리가 이뤄진다. 자세한 사항은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산청군은 농업용 유용미생물을 무료로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작물 재배 환경개선과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상은 경종 농업인으로 2월부터 11월까지 총 20t을 무료로 배부하며 보급 미생물은 농업적 활용도가 높은 바실러스균, 광합성균 2종이다. 공급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22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산청군은 신규사업인 유용미생물 무료 공급을 수요와 호응을 분석해 확대할 계획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농업용 유용미생물 무료 공급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참여와 신청으로 많은 농가가 혜택을 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용 유용미생물을 활용해 작물을 재배하면 토양 환경 개선 및 병충해 방제, 염류 장애 감소 등에 효과가 있어 농가의 농업 경영비 절감 및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된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산청군은 지난 12일과 13일 성흥택 부군수 주재로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2개 부서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선 8기 공약사업, 2026년 신규 추진사업 등 부서별 핵심 현안을 점검했다. 또 군정 전반의 방향성과 우선 과제를 공유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성흥택 부군수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애로사항과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면밀히 살피고 실행력과 현장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 마련을 강조했다. 성흥택 부군수는“행복한 산청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역할이 중요하다”며 “모든 정책은 군민의 입장에서 검토하고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재경남해군향우회 김성민 회장이 지난 6일 서울에서 열린 ‘2026년 재경향우회 신년하례회’에서 남해군의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서면 서호마을 출신인 김성민 회장은 현재 서울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2025년부터 재경 남해군 제16대 향우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성민 회장은 “남해군이 앞으로도 발전하고 번영을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살기 좋은 고장 남해가 앞으로도 더욱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고향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장충남 군수는 “남해 발전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고향사랑을 실천해 주신 김성민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지역의 미래 세대를 위한 뜻깊은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은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결과, 5,181명이 참여해 총 5억 5,500만원이 모금된 것으로 집계됐으며, 올해도 고향사랑 기부제를 다양한 방식으로 홍보를 이어가 기부금 확대 및 기금사업의 효율적인 집행을 통해 사업 정착에 집중할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남해군은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이 5억 5000만 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2024년 기준 4억 4000만 원 대비 약 25% 증가한 수치다. 기부 참여 건수는 2024년 3,656건에서 2025년에는 5,181건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답례품 제공이 확대되는 결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남해군은 그동안 △수산물 세트 △축산물 세트 △유자를 비롯한 농산물 가공품 등 남해군 특산물을 활용한 답례품을 발굴 및 확대하는 데 주력해 왔다. 또한, 지난해 11월 민간기부 플랫폼 ‘위기브’를 도입하여 기부자의 편의를 높이는 방안을 마련했고, 경품 이벤트를 3차에 걸쳐 진행하는 등 기부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활도을 확대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참여해 주신 모든분들게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남해군의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 및 청소년의 육성·보호, 문화·예술·보건 등의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꼭 필요한 군민 복리 증진 사업에 뜻 깊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남해군에서 ‘2026년도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신청 접수’가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장충남 남해군수는 12일 남해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기본소득 접수 현장을 점검하는 한편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접수 초기 민원인이 집중되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의 접수 운영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주민 불편 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해 신속히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남해군은 접수 창구의 혼잡을 완화하고 원활한 민원 응대를 위해 본청 각 부서 인력을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지원하는 등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이는 일선 현장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군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이날 장충남 남해군수는 접수 창구 운영 현황을 꼼꼼히 살피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한 후, 본청 파견 인력과 읍면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조했다. 특히 장충남 군수는 “고령자나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군민과 정보 접근성이 낮은 분들이 신청 과정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재부사천시향우회(초대회장 한상진)는 지난 9일 부산 농심호텔에서 ‘재부사천시향우회’ 출범식 및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재부사천향우회는 부산 지역에 거주하는 사천 출신 향우들을 중심으로 고향 사천시와의 인적·경제·문화 교류를 확대하고 향우 간 유대 강화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출범한 단체이다. 이날 행사는 사천과 삼천포 지역 향우회가 통합되어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로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상진 초대 통합회장과 최상기 수석부회장, 백삼석 사무총장을 비롯해 강석진 재부경남향우연합회장, 서천호 국회의원, 박동식 사천시장, 최정봉 부산 중구청장 등 주요 내빈과 향우 5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행사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전달식이 함께 진행되어 한상진 재부사천향우회장이 300만 원, 이해형 세무법인TS대표가 200만 원, 임종진 마리나교역 대표가 50만 원을 기부했다. 박동식 시장은 “오늘 출범식은 과거의 이름을 지우는 자리가 아니라, 두 지역의 자부심과 전통을 ‘재부사천향우회’라는 더 큰 그릇에 담아내는 뜻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사천향교는 지난 1월 10일 오전 10시 30분, 사천향교 인성교육원 강당에서 박동식 사천시장, 김규헌 사천시의회의장 등 관내 기관장과 유림 80여 명이 참석하여 ‘사천한시 제9집’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는 한시집 발간 경과 보고, 내빈 축사 등으로 시작하여 회원들의 활동을 담은 영상자료 상영, 축하공연, 그리고 회원들의 시낭송까지 이어지며 풍성하게 진행됐다. ‘사천한시’는 사천향교 구암한시협회가 2018년부터 매년 발간해 온 회원 창작 한시 문집으로, 올해로 9번째 출간을 맞이했다. 협회는 은사리 옥동마을에서 열린 제1회 고반대(考盤臺) 시회를 시작으로 매년 시회를 개최하여 왔으며, 지난해 능화마을에서 제26회 현종 부자상봉축제 시회를 열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학 교류의 장을 이어갔다. 협회는 회원들의 작품을 정리·보존하기 위해 2018년 ‘사천한시 1집’을 창간했고, 지난해에는 사천의 대표 명승지 9곳을 한시로 표현하여 ‘사천9경 한시집’을 발간하여 애향심을 고취하고 지역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했다. 협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천의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이용자 만족도 및 욕구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편성됐다. 여성장애인교육지원사업으로 △스마트폰 교실 △체육교실 △원예교실 △뜨개교실 △전통공예교실 △미술교실 △자조모임(사진반) 에서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와 함께 △노래교실 △문인화교실 △서예교실 △장애인 서예·문인화 동아리‘먹사모’ △고령장애인 반려식물 치유사업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무료법률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체육프로그램은 △수중재활 △초등체육 △초등수영 △청소년체육 △청소년수영 △뉴스포츠 △보치아 △배드민턴 △생활탁구 등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돼 있다. 배진기 관장은“지역사회 내 장애인들이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증진하고, 보다 주체적이고 활기찬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각 프로그램별 진행 시기와 세부 내용은 상이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안내문 또는 복지관 홈페이지을 통해 확인할 수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김해시는 경남도와 함께 ‘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김해시 장기공공임대주택(LH)에 입주하는 무주택 수급자와 최저주거기준 미달 주택에 거주하는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해지역 장기공공임대주택(영구임대, 국민임대, 행복주택)은 구산동 영구임대아파트를 포함해 12개 단지, 1만939호이다. 임대보증금 지원 희망자는 공급주체(LH)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김해시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격여부 심사 후 13가구까지 가구당 최대 2,000만원 범위 내에서 최초 1회, 2년까지 지원한다. 자격요건 유지 시 2회 연장 가능해 최대 6년간 무이자로 임대보증금(계약금 제외)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2021년 9가구 지원을 시작으로 총 38가구에 3억8,000만원을 지원해 저소득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왔다. 지원 희망자는 공급주체와 임대차계약 체결 이후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지참해 김해시 공동주택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김해시 누리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김해분청도자박물관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한 '도.시.락.[陶.時.樂.];도자기를 즐기는 시간'이 2026년 연초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도.시.락.' 은 도자기의 ‘쓰임’과 ‘쉼’을 주제로 한 체험형 문화행사로, 2026년에는 1·6·8·11월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회차당 성인(만 18세 이상) 6명만 참여하는 소규모 프로그램으로, 참가비는 1만 원이다. 부담없는 비용으로 김해 도자기의 매력을 깊이 체험할 수 있는 고품격 문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김해 도자기를 즐기는 시간 ▲차(茶)를 즐기는 시간 ▲도자기를 꾸미는 시간 ▲지역 도자문화를 즐기는 시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가자들은 김해의 도자문화를 듣고, 보고, 만지고, 체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참가 신청은 김해분청도자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회차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박물관 관계자는 “처음에는 ‘도자기로 쉰다’는 개념이 다소 생소하게 느껴졌지만, 소수 인원으로 약 4시간 동안 김해 도자문화를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