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 도시발전연구회(대표의원 김경수)는 29일 ‘창원시 뉴빌리지형 단독주택 개발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전략’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회는 지난 4월 착수보고회 이후 일곱 차례의 시민 인터뷰를 통해 단독주택지 개발의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관련 국내외 사례를 조사했다. 연구회 소속 의원들은 단독주택지 기반 시설이 낙후돼 있음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도로·주차 등 인프라 개선을 우선순위에 두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이번 보고회에는 인터뷰에 응했던 창원 시민 5명이 직접 참석해 단독주택 주거 환경의 불편함을 공유했다. 또 창원시 도시재생과, 도시계획과, 주택정책과, 건축경관과 관계자가 참석해 경청했다. 김경수 대표의원은 “단독주택지의 주거환경 개선은 도시 경쟁력 확보의 밑거름”이라며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회는 내달 10월 중 부산시 에코델타시티를 방문해 미래형 주거단지를 견학할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김일수 의원(국민의힘, 거창2)이 통합대학 출범을 앞두고 있는 창원대와 양 도립대에 경남도와 거창․남해지역 민관이 어우러진 대학협의체 구성을 주장하고 나서 이목을 끈다. 이는 밀양대와 통합한 부산대가 최근 밀양시와 전혀 협의하지 않고 밀양캠퍼스의 학과를 대거 축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의 큰 반발을 사고 있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 김 의원은 “내년 3월이면 도립거창대는 창원대 거창캠퍼스가 되지만 지역 소멸의 보루인 ‘거창의 대학’임에는 변함이 없다”면서 “'오지개발촉진법'에 근거해 설립된 대학의 취지를 봐서도, 또 국립대 전환 후에도 경남도가 행‧재정적으로 지원한다는 점을 봐서도, 창원대 본캠퍼스와 거창‧남해캠퍼스 간의 관계로만 두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도립대의 생존과 직결된 학과 구조 개편이나 학생 정원 감축, 특성화 방향 조정 시에는 도와 도립대 구성원, 지역민의 목소리가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창원대와 경남도, 거창‧남해군과 군민 등이 참여한 대학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협의체는 도립대에 대한 창원대의 약속이라고 할 수 있는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의회는 11월 5일부터 18일, 14일간 예정되어 있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도민의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 행정사무감사는'지방자치법'제49조에 따라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도출하여 이를 시정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지방의회의 대 집행기관 견제, 감시 기능 중 핵심적 역할 중 하나이다. 도의회는 보다 효율적이고 심도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10월 1일부터 11월 4일까지 도민의 소중한 의견을 받아 감사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접수대상은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위법․부당한 사항, 주요사업에 대한 개선 및 건의사항, 예산낭비 사례와 기타 도민이 불편을 느끼는 사항 등이다. 다만,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진행중인 재판․수사 관련 사항, 인신공격 또는 허위비방, 익명제보 등 행정사무감사로 처리하기 부적절한 사항은 제외된다. 의견접수는 도의회 홈페이지(열린의정'행정사무감사 관련 의견수렴), 우편, 팩스 및 방문접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접수된 의견은 행정사무감사 시 반영하거나 향후 의정활동 자료로 활용할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영천시의회는 2025년 추석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통해 주민에게 훈훈한 마음을 전달했다. 김선태 의장을 비롯한 영천시의회 의원들은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 나자렛집, 마야정신요양원 등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생필품 등을 전달했으며, 복지시설에서 이웃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현장에서 고생하는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더불어 영천공설시장을 찾아 추석맞이 장보기를 하며 지역 상인들을 응원했으며,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전통시장의 활력 증진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 협조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선태 의장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추석 명절이지만,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정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에 더 가까이 다가가 소통하고, 모두가 더 풍요롭고 활기찬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군위군의회는 지난 25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의흥119안전센터를 방문하여 현장 대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위문은 군민들이 안전하고 평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비상 상황에 대비하여 불철주야 노고를 아끼지 않는 소방 대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규종 의장은 “밤낮없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하시는 의흥119안전센터 대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고 군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 덕분에 우리 군민들이 안심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라며, 의회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남해군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명절 분위기 만들기에 나섰다. 9월 18일 오후 의회는 창선지역아동센터 ‘아바의 집’과 고현면 소재 ‘담쟁이지역아동센터’를 각각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종사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시설운영과 시설아동 돌봄·자립 지원 현황,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들었다. 정영란 의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 아이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한다”며 “남해군의회는 앞으로도 미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25일부터 26일까지 싱가포르 공무 국외연수 3~4일차 일정을 통해 KOTRA 싱가포르 무역관과 현대자동차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를 차례로 방문, 지역 기업의 아세안 시장 진출 확대 방안과 경남 제조업의 미래산업 전환을 집중적으로 모색했다. 위원회는 먼저 KOTRA 싱가포르 무역관을 찾아 경남 기업의 아세안 시장 진출 확대와 투자유치 전략을 논의했다. 싱가포르는 RCEP, CPTPP 등 다자무역체제에 참여하는 교역·물류 중심지이자, 2024년 기준 한국과의 교역액이 390억 달러(약 54조 원)에 달하는 핵심 교역국이다. 무역관에서는 △현지 유망산업 동향 △소비 트렌드 변화 △비관세장벽 대응 △ESG 수출규범 등 우리 기업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협의했다. 무역관 측은 “싱가포르는 아세안 시장 진출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고 있으며, 특히 전기차·신재생에너지·스마트시티 분야에서 한국 기업의 협력 수요가 높다”며, “경남 기업들이 현지 네트워크와 파트너십을 활용한다면 보다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해영(창원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산시의회는 9월 26일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옥곡동에 위치한 노인의료복지시설 "행복요양원"을 방문했다. 이날 안문길 의장과 의원들은 시설을 찾아 따뜻한 정성이 담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 어르신들과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사랑의 온정을 나누었다. 행복요양원은 2016년 설립된 노인의료복지시설로 현재 28명의 어르신이 생활하고 있으며 20명의 종사자가 어르신들의 건강과 편안한 생활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안문길 의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넉넉한 추석 명절을 보내실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시설 관계자분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산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소외계층을 위로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울진군의회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군부대에 따뜻한 마음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모두가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위문품은 울진군노인요양원을 비롯한 5개소 사회복지시설과 제121보병여단 등 3개소 군부대에 전달됐다. 울진군의회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복지시설과 군부대를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이어오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울진군의회 김정희 의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국방을 위해 애쓰는 장병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며, “울진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신뢰받는 의회’로서, 군민의 삶에 힘이 되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창녕군의회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성산면 소재 나자렛소규모요양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위문은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성두 의장을 비롯한 창녕군의회 의원들은 시설 관계자와 입소자들을 만나 따뜻한 인사를 전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홍성두 의장은 “지역의 소외계층들이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창녕군의회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 향상과 민생 안정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녕군의회는 앞으로도 명절을 계기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의회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창녕군의회는 지난 25일 제323회 창녕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5일간의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노영도 의원이 ‘하도급 구조개선을 통한 지역경제 재도약을 위한 제언’을, 김정선 의원이 ‘창녕공공하수처리시설 감사결과 브리핑 자료와 관련한 사실관계 확인’을 주제로 각각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며 군정 현안 개선을 촉구했다. 이어 오는 29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이승렬 의원이 ‘우포유스호스텔 운영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심층적인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는 소관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를 위해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휴회하고, 29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창녕군 민자유치사업심의위원회 운영 조례 등 49개 조례 일괄개정조례안’을 비롯한 10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의사일정을 마무리한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진주시의회는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일본을 방문해 진주 지역 현안과 직결된 주제들을 중심으로 국외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앞선 3일간의 일정은 오사카에서 도시재생·방재, 무역·산업교류, 자원순환, 미래도시 비전 등의 주제에 초점을 맞췄다. 연수단은 첫날 오사카 공립대 도시과학·방재연구센터에서 ‘마치즈쿠리(주민 주도 도시재생)’와 빈집 활용, 복지·상업 결합형 지역 활성화, 방재정책 모델 등을 배우며 진주시의 수해 대응과 재난 회복력 강화에 시사점을 얻었다. 같은 날 KOTRA 오사카무역관 현지 지사장과의 면담에서는 진주 농특산물의 일본 수출 가능성을 타진하고, 지역 기업·영농법인의 판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한일 수출입 동향 발표에 이어 진주 배와 딸기, 도라지 가공품 등의 일본 내 흥행 가능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이튿날에는 KAI회전익비행센터와 AAV실증센터의 구축 등 진주시에서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사활을 걸고 있는 UAM(도심항공 모빌리티)과 관련해 오사카 엑스포 2025 행사장에서 일본 스카이드라이브 AAV 기체와 AAM(첨단 모빌리티) 운영체계 등을 견학했다. 한국관에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이찬호 위원장(창원5, 국민의힘)은 24일 창원 대원초등학교 본관동 개관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관식은 2021년 교육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본관동 개축 완료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을 비롯해 교직원, 학부모, 지역 인사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이찬호 위원장은 대원초등학교 운영위원장으로서 그동안 학교 교육환경 개선과 인프라 확충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개관식에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이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대원초등학교가 미래형 그린스마트 학교로 새롭게 출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운영위원장으로서, 또 교육위원장으로서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인프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도정과 교육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숙 대원초 교장은 “이번 개관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게 될 것”이라며 “교직원과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나가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의회 박인 부의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25일 양산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박 부의장은 이날 굿모닝요양원을 시작으로 웅상노인복지관, 양산시직업재활센터를 차례로 방문하여 각 시설의 이용자 및 종사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굿모닝요양원에서는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건강을 당부했고, 웅상노인복지관에서는 시설 내부를 둘러보며 이용자들과 인사를 나누는 한편 종사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는 양산시직업재활센터에 방문하여 자립을 통해 사회로 나아가고자 노력하는 근로장애인들을 응원했다. 박 부의장은 각 시설을 돌며 “이번 위문으로 작게나마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경상남도의회에서는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도록 여러분들의 목소리에 더욱 더 귀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는 25일 공무국외출장과 관련해 투명성과 공공성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권고사항을 충실히 이행하고 관련 제도를 정비했으며, 특히 자부담 비용을 완전히 없애면서 논란이 발생할 수 있는 여지를 원천적으로 차단했다고 강조했다. 기획행정위원회(영국)와 문화환경도시위원회(프랑스), 건설해양농림위원회(호주)는 지난 24일 국외출장을 마치고 귀국했다. 산업경제복지위원회(일본)는 26일 돌아올 예정이다. 의회는 공무국외출장을 준비하면서, 행정안전부의 ‘지방의회 공무국외출장 업무처리 가이드라인’에 따라 △면담자 있는 기관 방문 중심 △선진지 견학 최소화 △심사위원회 구성·심사 강화 △여행사 예약 대행 최소화 등을 원칙을 철저히 지켰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 7월 행안부 표준안을 반영해 ‘창원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도 전부 개정함으로써 제도·절차를 강화하기도 했다. 특히 의회는 이번 출장에서 자부담을 전면 폐지했다. 과도한 자부담은 의원과 직원에게 경제적 부담을 줄 뿐만 아니라, 비용을 전가하거나 출장 목적을 변질시킬 수 있는 등 투명성·공익성을 저해할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