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의회 정규헌(국민의힘, 창원9) 의회운영위원장이 발의한 ‘출산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이 지난 20일 경주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11대 후반기 제2차 정기회’에서 의결됐다. 이번 건의안의 주요 내용은 출산 기반 시설이 부족한 지방소멸위기 지역의 실정을 반영하여, 공공산후조리원 설치뿐 아니라 운영비에도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정규헌 위원장은 “현재 소멸위기 지역에서는 공공·민간을 막론하고 출산 인프라가 매우 열악한 실정이다”라며, “정부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공공산후조리원 설치는 허용하고 있으면서도, 운영비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어 실제 지속적 운영에는 큰 어려움이 따른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지방분권․지방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자치단체가 지역 실정에 맞춰 기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자율성이 확대 보장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금번 협의회에서는 본 건의안을 비롯해 △Post-APEC,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원 촉구 결의안 △'녹색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 미래일자리연구회(대표의원 진형익)는 20일 ‘창원시 드론산업 실태와 지원정책 연구’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창원시 드론산업의 현황을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도출한 드론산업 활성화 지원정책 연구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회는 지난 6월 착수보고회 이후 창원시의 드론 산업 생태계를 분석하고,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안을 모색했다. 창원시의 드론 산업을 분석한 결과 창업 생태계는 미비한 반면 핵심 부품 생산에 강점을 가진 것으로 평가됐다. 분석 결과를 토대로 드론산업 활성화를 위한 세 가지 전략을 제시했다. 강점 강화 전략인 드론산업 통합 생태계 구축 및 창원형 드론산업 자립화 전략, 약점 극복 전략인 실증기반 청년 드론 창업 보육방안 등이다. 진형익 대표의원은 “탄탄한 제조업을 기반으로 창원시는 드론 하드웨어 생산에 비교 우위를 점했다”며, “창원시가 체계적인 드론산업 육성 방안을 마련하는데 이번 연구가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통영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통영시 지역축제 발전방안 연구회'(회장 박상준 의원)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선진 지역축제의 운영과 안전관리체계 등을 벤치마킹 하기 위해 2025 울산공업축제 현장을 방문했다. '통영시 지역축제 발전방안 연구회'는 통영 지역축제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구성된 의원연구단체로, 회장인 박상준 의원과 간사인 조필규 의원, 김미옥 의원, 신철기 의원, 노성진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견학은 통영시 축제의 운영과 안정성 제고를 위하여 추진됐으며, 의원들은 울산공업축제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축제 운영, 관람객 안전관리, 비상대응체계 등 현장 운영 사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특히 울산공업축제가 산업도시의 특성을 살린 주제 구성과 시민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즐거움과 안전을 동시에 확보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 통영시의 축제 운영에 접목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운영과 안전관리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 회장 박상준 의원은 “축제의 성패는 행사장 안전 및 질서 관리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이번 견학을 통해 울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창원시의회 성보빈 의원은 지난 17일, 국민의힘 경남도당 부대변인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성 의원은 창원시의원으로서 그동안 지역 발전과 시민의 권익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해왔으며, 행정 전문성과 소통 능력을 인정받아 이번에 경남도당 부대변인으로 발탁됐다. 강민국 국민의힘 경남도당 위원장은 “성보빈 부대변인이 도민의 뜻을 세심하게 반영하며, 지역 사회와 당을 연결하는 소통의 가교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성보빈 부대변인은 “경남도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충실히 담아내고, 보수의 가치와 철학을 현장과 소통으로 연결하는 ‘도민의 펜’이자 ‘입’이 되겠다”며 “경남의 주요 현안을 중앙당과 언론에 적극 전달하고, 보수 혁신의 중심지로서 경남의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성 부대변인은 과거 리더스경제신문 기자로 활동했으며, 자유한국당 중앙대학생위원회 대변인, 자유한국당 부산시당 부대변인, 자유한국당 중앙당 청년 부대변인, 창원특례시의회 국민의힘 대변인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산시의회는 10월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7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65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의원발의 조례안인 '경산시 산불방지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22건, '2026년 (재)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출연 동의안' 등 동의안 9건, 일반안건 2건으로 총 33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세부일정으로는 21일부터 26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의안 심사 및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회기 마지막 날인 27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회별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한편, 1차 본회의에서 양재영 의원이 ”누구를 위한 관광자원화 사업인가?”, 윤기현 의원이 “경산∼울산고속도로 신설,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김정숙 의원이 “영남대 인근 국제문화거리 조성을 통한 상권 활성화 방안”, 이경원 의원이 “정치 개입 없는 공정한 행정”에 대한 주제로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의견을 제시했다. 안문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 한 해도 마무리되는 시점에 집행부에서는 올해 진행 중인 다양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꼼꼼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산청군의회는 2025년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0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안건인 ▲산청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군수가 제출한 ▲산청군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8건을 포함해 총 19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심사할 예정이다. 개회식에서 김수한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연말 정례회를 앞두고 그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며 한 해의 마무리를 준비하는 뜻깊은 기회라며, 산청군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모두가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산청군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군정 주요 현안을 면밀히 점검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영천시의회는 10월 20일부터 31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4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48회 영천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등 3건을 의결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본회의장에서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상임위원회에서 영천시 산불방지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총 21건의 조례안·동의안 심사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을 심사할 예정이며, 10월 31일 제7차 본회의에서 안건 의결 후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선태 의장은 “올해 지역공동축제로 시민들께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마련해 주신 집행기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임시회는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 심의를 앞둔 중요한 회기인 만큼, 시정 전반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통해 행정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 박승엽 의원(양덕1·2, 합성2, 구암1·2, 봉암동)은 20일 시민들이 부담 없이 파크골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창원시 파크골프장 관리 및 운영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례 개정안에는 10만 원인 연회비를 6만 원으로 인하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연회원 가입 시 창원시 전 지역 파크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규정을 바꾼다. 기존 연회원의 납부금 차액은 환불하도록 한다. 또한, 9홀 이하 일부 구장은 무료 개방하는 내용도 담았다. 아울러 창원, 마산, 진해 지역별로 정기 휴무일을 달리 지정해 이용 편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용 시간도 4~9월 하계 기간 오후 6시에서 오후 7시까지 1시간 늘리도록 규정했다. 조례 개정안은 오는 22일 제147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 회의에서 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박 의원은 조례 개정을 통해 파크골프장 이용 형평성과 편의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박 의원은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 생활체육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번 조례 개정은 단순한 규정 손질이 아니라 시민 편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김해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송재석)는 제274회 임시회 기간 중인 17일, 구지봉보호구역 2차 발굴조사 현장, 한림체력증진센터, 낙동강레일파크 등을 방문해 운영현황 및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송재석 위원장을 행정자치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시 관련 공무원, 시설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했다. 위원회는 먼저 구산동에 위치한 김해 구지봉 보호구역 2차 발굴조사 현장을 방문하여 발굴 조사에 대한 현황을 청취하고 향후 역사관광지로서의 활용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구지봉 종합정비사업 기초자료 확보를 위해 구지봉 보호구역 2차 발굴조사(구산동 188번지, 면적 4,150㎡)를 시행하고 있다. 토층조사에서 청동기시대 수혈(인공구덩이), 가야시기 논 3개층, 조선시대 대형 채토 구덩이를 확인했고, 향후 조사 성과에 맞춰 발굴현장을 시민들에게 두 차례 정도 공개할 예정이다. 이어 위원회는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한림체력증진센터 관리 및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심사에 필요한 사항들을 확인하고자 한림체력증진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향후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영주시의회는 10월 17일 제296회 임시회 기간 중, 관내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하여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방문은 ▲다목적 주민이용시설 건립사업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사업 ▲지역 맞춤형 매입임대주택사업 ▲영주시 안빈낙도 유니크타운 조성사업 등 총 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먼저, 다목적 주민이용시설 건립사업지를 방문해 자연재난 대비 임시대피시설의 필요성과 주민을 위한 복합공간 조성 방향을 논의하며, 사업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 이어서,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사업지에서는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공간 조성을 위해 시설 배치와 관리 운영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지역 맞춤형 매입임대주택사업 현장에서는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안정적 주거공급 방안과 입주 대상 선정기준, 향후 운영계획 등을 확인하며 지역 실정에 맞는 주거 복지정책 추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영주시 안빈낙도 유니크타운 조성사업지를 찾아 숙박·체험·관람 기능을 결합한 복합 관광시설 조성 추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 지역소멸대응 특별위원회(위원장 조영제, 힘안1, 국민의힘)는 10월 17일 함양군을 방문해 지역소멸 대응 사업인 ‘행복점빵’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현지 의정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지 활동에는 조영제 위원장을 비롯한 특위 위원과 경상남도 농업정책과, 함양군, ‘행복점빵’ 운영 주체인 지리산 마천농협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특위는 먼저 지리산 마천농협으로부터 ‘행복점빵’사업 운영 현황을 청취한 후, 실제 운영 중인 창원마을과 등구마을을 방문하여 현장을 확인했다. 위원들은 ‘행복점빵’사업의 운영 방식과 이용 편의성, 판매 품목 구성, 서비스 만족도 등을 세심히 살폈다. 특히 마을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소멸 위기 속에서도 주민들이 체감하는 변화와 필요한 지원 방향을 수렴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는 운영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제도적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청취했다. ‘행복점빵’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여 마을 상점이 사라진 농촌 지역을 대상으로 생필품을 실은 차량이 직접 찾아가 판매하는 이동형 점포 서비스로, 함양군이 차량을 지원하고 지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의회 전기풍(국민의힘, 거제2) 의원은 1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교제폭력, 반복되는 이유를 묻는다'토론회에 참석해 교제폭력의 실태와 법제도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토론회는 거제 이효정 사건 등 잇따른 교제살인 사건을 계기로, 피해자 보호와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경상남도와 경남여성복지상담소시설협의회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토론회에는 허민숙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이경아 한국여성변호사회 변호사, 류병관 경남대 교수, 이인숙 여성가족재단 선임연구원, 김혜란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대표 등 법조계와 학계,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 의원은 “거제 이효정 사건과 김은진 사건은 개인의 비극을 넘어 국가의 구조적 실패를 드러낸 사례”라며, 이제 교제폭력을 단순한 사적 다툼이 아닌 생명 위협 범죄로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행 제도는 피해자를 지켜내지 못하고 있다”며 “배우자나 가족 관계만을 대상으로 한 현행법의 한계를 보완해 교제관계를 포함하고, 반의사불벌죄 배제, 의무체포제 도입, GPS 전자감시 등 실효성 있는 보호 체계를 마련해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북문·계림·동문)은 17일 제23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생태계 교란 생물로부터 생태계를 지키기 위한 체계적인 대응 방안을 제언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 생태계 보전 대응 방안 수립 ▲생태계 교란 생물 전문성 양성과 주민 참여 확대 ▲토종 야생동물, 생태계 보호 및 복원관리 ▲생태계 교란생물 교육 홍보 확대 등이다. 김익상 의원은 생태계를 위한 체계적인 대응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생태계를 지켜나가자.”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상주시의회 이경옥 의원(북문·계림·동문)은 17일 제23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상주시 도심지역 경관 정책개선 방안을 제언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밀집 상가 지역 관리 및 경관 정비 계획 수립 ▲효율적인 옥외광고 발전기금 활용 ▲주인 없는 간판 정비사업을 통한 미관 개선 및 안전 확보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이경옥 의원은 도시 경관 정책으로 “도시의 브랜드 및 부가가치를 높여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관광과 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상주시의회는 17일부터 29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제235회 상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한 본격적인 점검과 조례안 등에 대해 심사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1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7일 제7차 본회의까지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시정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며, 28일 위원회 활동을 통해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하고, 29일 제8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등의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이번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또한, '지방재정 신속집행 제도 폐지 및 개선 촉구 건의안'을 통해 문제점을 제시하고 개선을 위한 정부의 조속한 결단을 촉구했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개회사에서 “2026년도 상주시 주요 업무계획에 대한 검토와 보완을 통해 내년도 시정추진의 방향을 바르게 설정하는 중요한 회기다.”라고 말하며, “시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선행되어야 할 현안 사업과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주요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역량을 모아달라.”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