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추울 때는 한파쉼터를 이용하세요!
■ '한파쉼터' 어디에 있나요?
여러분 주변의 '행정복지센터, 편의점, 은행, 경로당' 등이 한파쉼터입니다!
■ 어떻게 이용하나요?
① 안전디딤돌에서 '시설정보-한파쉼터' 클릭
②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티맵에서 '한파쉼터'검색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개발공사(사장 백경훈)는 제주삼다수 330ml 용기 무게를 약 14% 추가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제주개발공사는 지난해 제주삼다수 전 품종의 용기 무게를 약 12% 줄이며 연간 약 3,000톤의 플라스틱 사용량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후 친환경 생산 혁신을 지속하기 위해 환경성과 소비자 편의성을 고려한 330ml 용기 디자인을 추가 개선했다. 그 결과 제주삼다수 330ml 제품의 용기 무게를 기존 대비 약 14% 감량했으며, 이에 따라 연간 약 180톤의 플라스틱 사용량 절감과 약 430톤의 탄소 배출 저감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용기 폭을 줄여 휴대성과 편의성을 개선하는 동시에, 제품 적재 효율을 약 20% 높여 물류 운송 횟수 감소에 따른 탄소 배출 감축 등 물류 혁신 효과도 예상된다. 330ml 경량화 제품은 이달부터 본격 출시돼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제주개발공사 백경훈 사장은 “지난해 경량화에 이은 330ml 제품 추가 혁신은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 실현을 위한 공사의 일관되고 강력한 의지”라며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경상남도는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돕고 농어촌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농어촌진흥기금 350억 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기금 대출금리는 연 1%로, 1월 15일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2.5%)보다 1.5%p 정도 낮다. 특히, 18세 이상 50세 미만의 청년 농업인에게는 0.2%p 우대금리를 적용해 연 0.8%로 지원한다. 융자 대상은 도내에 거주하는 농어업인과 도내에 주된 사무소를 둔 농어업 관련 법인·생산자단체다. 융자 한도는 운영자금의 경우 개인 5천만 원, 법인 7천만 원이며, 시설자금은 개인 5천만 원, 법인 최대 3억 원까지 지원된다. 상환 조건은 운영자금의 경우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시설자금은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이다. 융자 지원을 희망하는 농어업인은 2월 6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에 융자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이후 시군 심사를 거쳐 추천 대상자를 경남도가 확정하며, 도 확정 통보를 받은 뒤 농협을 통해 융자 신청이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더 많은 농어업인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융자신청 시기를 연 1회에서 연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경상남도는 20일 경남로봇랜드재단을 찾아 시설 운영 전반을 살피고, 경남마산로봇랜드를 지속 가능한 로봇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중장기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직영 전환 이후 연간 입장객 51만 2,357명으로 개관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등 성장세를 보이는 로봇랜드의 운영 안정화와 중장기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남도 김명주 경제부지사는 △로봇랜드 테마파크 운영 현황 △주요성과 및 2026년 계획 △2단계 조성사업 정상화 방안 등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테마파크 시설 전반을 둘러보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점검 과정에서는 최신 로봇 기술을 접목한 고품질 콘텐츠 개발과 체험시설 확대로 입장객의 재방문율 제고 방안, 수익모델 다각화와 경영시스템 개선을 통한 자생력 확보 방안 등이 논의 됐다. 도는 로봇랜드를 로봇산업 생태계의 핵심 플랫폼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산업진흥과 관광, 미래세대 교육 기능이 연계된 복합 로봇문화공간으로 고도화하고, 2단계 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명주 경제부지사는 ”로봇랜드가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월 19일 오후, JC전북지구‧전북특별자치도의 초청으로 전북대학교 JBNU컨벤션센터에서 「K-국정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 김 총리는 전북 지역 주민과 청년, JC 관계자, 시‧도 의원 등 약 500여명을 대상으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6개월간의 주요 국정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국정 운영방향과 비전을 설명할 예정이다. 김 총리는 국민주권정부 2년차를 맞아 지역균형발전의 토대를 본격적으로 다져야 할 중요한 시점임을 강조하며, 지역기반 미래성장정책의 테스트베드로서 전북이 맡고 있는 역할의 중요성을 재차 당부할 계획이다. 아울러 농업‧식품‧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전북에서 중점 추진 중인 혁신 모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지역 청년들의 참여와 도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이어지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청년들이 현장에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적 지원방안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설명회는 지난 서울‧인천‧전남‧경남 등에 이은 아홉번째 'K-국정설명회'로, 설명회 현장은 희망하는 모든 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K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