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 등록 2026.04.06 10: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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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서 접수… 총 109명 선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2026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총 109명을 선발한다.

 

사업기간은 다음달 11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총 3개월이며, △정보화사업 6명 △서비스지원사업 33명 △환경정화사업 70명 등 총 3개 분야에서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 4억원 이하인 18세 이상 울주군민이다.

 

단, 청년실업 대책에 따라 사업개시일 현재 39세 이하 청년 신청자(1986. 5. 11. 이후 출생자)는 소득 및 재산 기준에 제한이 없다.

 

사업 참여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읍면별 지정 게시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사항은 울주군 일자리지원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장기실업자, 청년 구직자 등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생계 안정과 고용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주군은 지난 2월 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올해 1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진행 중이며, 총 97명이 참여하고 있다.

김준완 기자 midam.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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