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는 04월 02일 지사 관내 건설현장 관계자 및 공사감독 등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보건협의체 회의 및 품질·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현장관계자들의 재해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향상시키고 안전사고 ZERO 달성을 위해 개최됐다.
이번 회의를 통해 공사감독 및 현장대리인 등 건설현장 관계자 간에 현장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유해 및 위험요인 파악, 위험감소 대책 수립, 위험성평가 실시 방법 및 사례를 공유하며, 무사고를 위한 실무적인 방안을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 안전·품질 전문 담당자를 초청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품질·안전확보를 위한 법령 등 사례전파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이재성 지사장은 현장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작업 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AI 스마트 안전 장비 확대 및 재해예방 기술지도 작동성 강화 등을 통해 건설 현장 사고율 감소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