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설 연휴 종합상황실 근무자 격려

  • 등록 2026.02.13 15:10:06
크게보기

서남교 신임 행정부시장, 시민 안전 및 불편 최소화 당부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는 서남교 신임 행정부시장이 13일 오후 1시 30분 시청 본관 10층 자치행정과에 마련된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찾아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서 행정부시장은 이날 시민 안전과 생활 안정을 위해 자리를 지키기 위해 연휴 기간 상황실 근무에 투입되는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연휴 기간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갖고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 행정부시장은 “현장을 지키는 여러분의 헌신이 시민 안전을 지키는 가장 큰 힘”이라며 “장시간 근무로 피로가 누적되지 않도록 건강과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재난·안전, 의료, 교통, 물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9개 분야를 중심으로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준완 기자 midam.times@gmail.com
Copyright @미담타임스 Corp. All rights reserved.

주소 : 울산 남구 무거동 855-1, 1층 등록번호: 울산,아01137 | 등록일 : 2024-04-19 | 발행인/편집인 : 김준완 | 전화번호 : 010-7441-1767 Copyright @미담타임스 Corp. All rights reserved.